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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분 전


상습 도박 빠져 후임병들로부터 '950만 원' 뜯어
징역 2년·집유 4년…재판부 "오랜 기간 불법 도박"
휴대전화 사용 위해 중대장에 변조 사문서 제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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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두 번째 강의 사건도 풀어보시죠.
00:02두 번째 사건의 단서, 이겁니다.
00:05자, 공군 조동사 같은데 전투기도 있고요.
00:08돈을 들고 있네요. 어떤 사건일까요?
00:12반장님, 이게 무슨 사건입니까?
00:14그렇습니다. 공군 조동사는 아니고요. 공군 사병인데
00:17저 공군 사병이 2023년 12월부터 2024년 4월까지 공군 병사로 복무를 했습니다.
00:25그런데 고참이 됐는데 후임병들한테 사기를 친 거예요.
00:30예비욕이요?
00:30그렇습니다. 275명을 속여서 950만 원 상당을 가로챘는데요.
00:36이게 참 특이합니다.
00:38그냥 사기 친 게 아니고 뭐라고 했냐면
00:403만 원을 현금으로 주게 되면 군복을 사는데 마일리지 15만 원을 줄게.
00:46하니까 후임병들이 불 때에는 3만 원 냈는데 15만 원 살 수 있어? 줄 수밖에 없고요.
00:51그리고 또 하나 뭐냐 하면 점심 시사비로 8천 원을 거뒀습니다.
00:55이렇게 해서 그 돈을 사기 쳐서 편치를 한 것인데
00:59이유가 있습니다.
01:01이 사병이 2017년부터 2024년까지 스포츠 도박하시죠.
01:07온라인.
01:07이걸 한 거예요.
01:08그게 무려 5078일 했다고 합니다.
01:12그러니까 도박을 하다 보니까 도박은 딸 수 있습니까?
01:15없습니까?
01:15못 땁니다.
01:16이거는 당연히 빚을 지게 되니까 저 불법 온라인 스포츠 도박하면서 빚진 돈을 갚기 위해서 후임병들을 사기 쳐서 그 돈을 편치를
01:26했다.
01:27아니 3만 원씩 거둬봤자 얼마나 사기 칠 수 있을까 싶은데 금액이 꽤 많아요.
01:32인원이 많다 보니까요.
01:33275명을 속했으니까 950여만 원을 가로챈 거예요?
01:36그렇죠.
01:36950여만 원을 가로채는데 그걸로 빚을 갚으려고 했는데 어찌 됐든 재판부에서는 군대 지휘를, 즉 상급주 아닙니까?
01:45고참이.
01:45그러다 보니까 지휘를 이용해가지고 피해를 줬는데 사실상 저거는 피해 액수가 적지 않습니까?
01:512년당.
01:52그렇기도 하고 본인이 정가가 없다는 거예요.
01:55정가가 없기 때문에 아마 재판부에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때렸습니다.
02:01저 양반은 구성화되지 않고 빚을 알 수가 있었던 것이죠.
02:06반장님, 도박이요. 이렇게 무섭네요.
02:09사실은 도박은 습관성, 상습성이기 때문에 중독성이 있거든요.
02:14그래서 옛날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02:15도박하는 사람의 손을 자른다 하더라도 발로 도박을 한다.
02:20그만큼 중독성이 심하다.
02:22중독성이 심할 뿐만 아니라 도박을 하는 사람들은 폐해가 망신을 합니다.
02:26그렇기 때문에 도박하시면 안 되는데 제가 혹시 이런 말 하면 정선 카지노에서 뭐라고 안 그럴까요?
02:32거기는 합법적입니다.
02:34합법적인 카지노는 괜찮다.
02:35그렇다 하더라도 한두 번은 몰라도 자주 가거나 거액을 하게 되면 집안이 풍지 박살이 납니다.
02:43중독된다.
02:44그리고 도박 비주로 인한 부수적인 범행을 저질렀던 사건이기 때문에 반드시 조심해야 된다라는 경각심 차원의 말씀이십니다.
02:52중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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