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재명 대통령이 경기도 분당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한 여권의 압박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00:08장 대표가 대통령이 집을 팔면 나도 팔겠다고 했던 만큼 이제 그 약속을 지키라는 겁니다.
00:14김호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8대통령이 집을 팔면 내 집도 처분하겠다는 약속은 언제 이행하실 것입니까?
00:25대통령은 결단을 내렸습니다.
00:27이제 장동혁 대표의 차례입니다.
00:32더불어민주당은 오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일제히 압박했습니다.
00:36이재명 대통령이 분당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았으니 장 대표도 말한 대로 집을 팔라는 지적입니다.
00:43장 대표의 지난 6일 발언을 소환하며 저격한 겁니다.
00:47집 여섯 집 빨리 파셔야 된다니까요. 한 세만 남기면 다 팔아야 돼요.
00:53대통령 팔으면 팔을게요.
00:55정청래 민주당 대표도 이제 어머니 그만 팔고 집을 파세요라고 비꼬았고
01:01조국 혁신당 또한 허원 대표 장동혁이란 오명을 남기겠냐고 했습니다.
01:06장 대표가 소유한 주택은 모두 여섯 채.
01:09국민의힘은 이 중 오피스텔 한 채는 매물로 내놨고
01:12다른 다섯 채는 가족이 살고 있어 팔기 어렵다고 설명했습니다.
01:17오래전에 매물로 내놓은 상황이고요.
01:20부동산을 통해서 거래를 진행을 하고 있지만 매수가 없다고 알고 있습니다.
01:27장 대표는 누구처럼 똘똘한 한 채가 아니어서 그런 모양이라며
01:30내일 3.1절 행사에서 대통령을 만나야 하는데 집이 안 팔려 걱정이라 했습니다.
01:35채널A 뉴스 김호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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