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재명 대통령이 당선되면서 비어있는 대통령의 지역구 인천개양을 보궐선거가 6월 지방선거와 함께 열리는데요.
00:09직전 지역구 의원이었던 송영길 소남부당 대표가 복당 출마를 검토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00:15대통령의 최측근이죠. 김남준 청와대 대변인의 출마 가능성이 높은 상황인데요.
00:21그럼 어떻게 되는 걸까요? 최지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00:26전당대회 돈봉투 살포 혐의와 관련해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뒤 민주당 복당 의사를 밝힌 송영길 소남부당 대표.
00:35민주당으로 다시 돌아가겠습니다.
00:37복당 후 인천개양을 출마를 고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00:41송 대표는 설 연휴 이후 당과 소통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00:46인천개양을은 2022년 이재명 대통령 당선 전까지 송 대표의 오선 지역구였습니다.
00:53이 대통령의 당선으로 올해 6월 보궐선거가 열리는데 대통령의 최측근 참모인 김남준 청와대 대변인의 출마가 유력합니다.
01:02지난해 성탄절 이 대통령과 함께 계양을 소재 교회를 찾으면서 당내에서는 명심 관측이 나왔었습니다.
01:10송 대표의 지역구 복귀 의지 표명에 당내 관심도 커지고 있습니다.
01:14한 의원은 송 대표가 당을 위해 희생했던 부분들을 감안해야 한다며 힘을 실었지만
01:20또 다른 의원은 험지에 나가는 게 더 힘이 될 것이라며 인천 다른 지역 출마를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01:28조국 대표의 계양을 출마 여부도 관심입니다.
01:31조국혁신당관 기자는 어디에나 열려있다고 말했습니다.
01:35채널A 뉴스 최지원입니다.
01:46채널A 뉴스 최지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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