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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천벽력과 같은 위암 판정! 암 수술 후 근력을 찾아준 운동의 정체는?
채널A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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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전
그녀가 다섯 살 아이의 위를 가지게 된 이유는?
암 수술 후 눈에 띄게
달라진 체력 저하!
#잘살면좋잖아 #건강 #알부민
[잘 살면 좋잖아]
수요일 오후 1시 2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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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안녕하세요. 알상에서 나오셨죠?
00:04
암을 건강하게 이겨낸 김덕자 씨입니다.
00:11
식재료를 보니 영양가 높은 음식이 기대되는데요.
00:15
꼬막 지금 씻고 있어요.
00:17
오늘은 꼬막 비빔밥이니까 양념장을 얹어서 비벼 먹으려고 해요.
00:22
겨울에는 제철 음식이잖아요 꼬막이.
00:25
그리고 면역력에도 좋아요.
00:28
내가 조금 안 쓴다.
00:30
쪽파를 좀 쓸어보세요.
00:32
면역력을 챙기는 일에 남편도 함께 해야죠.
00:36
잘 쓰지?
00:38
너무 굵어.
00:39
굵어?
00:40
쫑쫑쫑.
00:44
깨소금 냄새가 아주 고슬라.
00:47
자 밥을 퍼오세요.
00:50
밥을 퍼와? 알았어.
00:52
사실 예전만 해도 남편분이 식사 준비를 돕진 않으셨대요.
00:57
Steve såil
01:01
오랜쪽으로 돌려 오른쪽으로 돌려야지 밥솥이 열리지.
01:07
아이고
01:08
밥을 퍼 봤어야지.
01:09
동영상
01:11
평소에 어머니 많이 도와드리세요?
01:13
가끔 도와줍니다. 자주는 못하고요. 수저 같은 거 놔주는 거. 그런 거죠.
01:23
정성스레 준비한 식사인데 많이 안 드시네요.
01:28
수술 이후로 양을 많이 못 먹어요. 그래서 항상 이렇게 조금씩 소식하고 있어요.
01:36
저런 어떤 수술을 하셨길래 이토록 식사에 신경을 쓰시는 걸까요?
01:40
제가 신문사에 거의 10년 있었어요. 콜센터. 스트레스를 많이 받죠. 고객들한테.
01:49
그러다 보니까 기운도 얻고 저하되고 우울감 오고 대인기피증도 오고 그리고 소화가 안 됐어요.
01:59
계속 쓰리고 그러니까 병원에 가야 되겠다 해서 검진을 하게 됐죠.
02:05
단순한 위험이라고 생각했던 증상들이 사실은 위암이 생기는 신호였습니다.
02:13
게다가 암의 위치도 좋지 않았습니다.
02:15
의사선생님이 위 가운데 토막에 500원짜리 동전만 한 게 자리 잡고 있으니까 수술을 해야 된다.
02:24
그렇게 해서 가운데 토막에 500원짜리면 이거를 제거를 하면서 끄트머리를 다 이은 거니까 5살짜리 위가 됐어요.
02:36
가정욕이 저희는 아무도 없거든요.
02:37
그러니까 저희 친정 쪽에서도 제가 처음이에요.
02:41
그러니까 다 놀랐죠.
02:42
그러니까 의사선생님이 후천적으로 암이 걸린 것 같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02:49
앞이 감감했죠.
02:51
생각도 안 했던 일이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힘들었죠.
02:57
마음도 아프고.
02:58
암 수술 후 기력 저하와 더불어 면역력도 뚝 떨어졌습니다.
03:07
외출조차 할 수 없었던 김덕자 씨에게 힘이 되어준 건 남편이었죠.
03:13
여보 준비됐나요?
03:16
예스.
03:17
자 되나요?
03:21
버티기 하나.
03:23
버티지 못한 것 같은데 나는.
03:29
에이 아내처럼 좀 해보세요.
03:32
배가 그렇게 나왔으니까 못하지.
03:34
배가 없기는.
03:36
자 이제 런지 자세 한번 해봐.
03:38
런지 자세.
03:39
오른쪽 발 앞으로 최대한 내밀고.
03:42
김덕자 씨가 건강 회복을 위해 처음 시작한 것은 요가였습니다.
03:46
천천히 운동의 강도를 높이며 체력을 키웠는데요.
03:50
암 수술 이후로 제가 무기력하고 기운이 없는데
03:55
이 요가는 하다 보니까 몸이 따라주니까 자신이 생겼어요.
04:02
활력을 찾자 욕심이 생겼습니다.
04:05
이거 요가하는 사진.
04:08
이게 어머니예요?
04:09
네.
04:10
저예요.
04:13
어머나 저렇게 고난이도 자세를 모두 하실 수 있다는 건가요?
04:17
전문가 수준의 실력을 갖게 되자 자격증을 따고 요가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답니다.
04:25
남편이 많이 도와줬어요.
04:29
학원에 갈 때도 그렇고 자격증 딸 때까지
04:32
집안 가서 시험도 보고 그랬거든요.
04:35
그때도 다 운전해 주고 그래서 많은 도움이 됐어요.
04:41
병원을 앓다 보니까 체력이 많이 빠졌고
04:44
체중도 많이 빠졌고 하다 보니까
04:46
해도 될지 모르겠다는 생각을 하셨는데
04:49
막상 해보니까 잘하더라고요.
04:52
이건 어때?
04:56
그거 말고 다른 거.
04:58
그래?
04:59
다른 거 없어?
05:00
이거 이거.
05:02
이거 괜찮은데.
05:03
정미애 꿀맛.
05:04
정미애 씨 거?
05:07
얼씨구 절사나 좋다 좋아
05:10
저 허울이 보아도 내 사랑
05:15
꿀맛 같은 내 사랑
05:19
효 봉사라고 있어요.
05:23
거기 가서 노래 또 하거든요.
05:26
그래서 미리 전문 가수가 아니기 때문에
05:28
이렇게 연습을 하고 가야 돼요.
05:31
건강을 되찾으면서 남편과 함께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건데요.
05:37
나누는 삶이 이토록 재미있을 줄은 몰랐답니다.
05:43
노래 연습 끝났으니까 내가 맛있는 거 갖다 줄게.
05:46
계속 활력 있게 살려면 아프지 말아야겠죠.
05:52
여보.
05:54
자 이거 먹고 힘을 또 내야 돼.
05:58
그래서 면역력도 챙기고 활력을 유지하기 위해 꼭 챙기는 것이 있습니다.
06:05
음 맛있네.
06:07
먹을 때마다 맛있어.
06:09
어때? 맛있니까?
06:11
음 활력.
06:13
마시는 알부민이에요.
06:16
이게 이제 제가 위암 수술했을 때
06:18
병원에서는 다 수액으로 놔두잖아요.
06:22
근데 지금은 이제 마시는 알부민이 나왔기 때문에
06:25
저희 남편도 같이 마시고 있어요.
06:28
그러니까 면역력도 많이 활성화돼가지고
06:31
몸에 좋은 것 같아요.
06:33
저도 지인들한테 적극 추천하고 있어요.
06:36
그래서 이제 기능도.
06:38
제가 원하시지 못했을 때
06:39
오늘 저의 손으로 skagit해요.
06:39
제가 원하시지 못했을 때
06:40
제가 원하는 거 맞을 거 거예요.
06:40
제가 원하시지 못했을 때
06:41
이거이 안쪽으로 있는 게 안쪽으로
06:42
그래서 우리 그니까요.
06:42
그래서 제가 원하시지 못할 것 같아요.
06:44
내가 원하시나요?
06:44
그러면 이렇게 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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