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보수 유튜버 전환길 씨가 주최하려던 콘서트가 계속 시끄러운 상황입니다.
00:07만석 가운데 600여 석이 예매된 상황에서 콘서트 장소였던 킨텍스 측은 대관을 취소했습니다.
00:30외압이잖아. 한동훈은 허용해줬잖아. 아 이제 탐 나왔죠. 한동훈은 좌파야. 한동훈은 김동훈은 한편인 거야.
00:41윤 어갱이 같은 구구적인 행태에 집회는 용납할 수 없고 더군다나 집회의 성격도 거짓말로 신고하는 그와 같은 행태를 보였기 때문에 취소를
00:53하는 것이 당연한 생각으로.
00:58구구적인 행태의 행사는 킨텍스에서 열 수 없다는 생각 때문에 김동현 경기지사가 킨텍스 쪽에 공문을 보낸 것 같습니다.
01:07이현정 위원님. 전환길 씨 같은 경우는 계속 내가 두렵기 때문에 이런 일이 벌어진다. 이런 식으로 해석을 하는데요.
01:14이 주장은 어떻게 들으셨나요?
01:16글쎄 뭐 두려움은 없을 것 같은데. 그런데 사실은 전환길 씨 입장에서는 울고 싶은데 좀 뺨을 때려준 거 아닌가 생각이 들어요.
01:24왜냐하면 이 지금 자유 콘서트인가요?
01:27이거 자체가 지금 1만 석 중에서 600석 정도밖에 판매가 안 됐습니다.
01:33지금 벌써 다음 주 대화 열리는데.
01:35그리고 또 지금 출연하기로 했던, 했던 아니죠.
01:38본인들이 출연한다고 했던 분들이 다 지금 취소를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01:43태진아 씨부터 시작해서 사회자까지.
01:45전부 다 지금 출연하지 않겠다고 하고 있는 상황이지 않습니까?
01:48그냥 그대로 하더라도 별로 제가 볼 때는 그냥 오히려 전환길 씨가 본인이 주장하는 사람도 많이 없는 이런 상황이 될 상황이었는데.
02:00오히려 적자가 될 수도 있는.
02:01그렇죠. 그런 상황인데 굳이 지금 상황에서 김동연 지사가 저렇게 지금 취소를 이야기를 하는 것은
02:07오히려 사실은 이제 김동연 지사 때문에 취소됐다라는 명분을 지금 본인이 하는 거 아니에요.
02:13아마 전환길 씨도 지금 굉장히 고민스러웠을 겁니다.
02:16지금 이거 1만 석 정도 하면 이거 아마 대관료나 이런 거 굉장히 비싸거든요.
02:21그런데 이거 다 지금 본인이 이제 갚아야 되네 이런 상황이에요.
02:24이런 상황에서 마침 지금 행사가 거의 안 열릴 수 있는 그런 상황이었는데 김동연 지사가 저렇게 강공을 해 주니까 오히려 전환길
02:34씨 입장에서는 뭐 그렇게 나쁜 건 아닌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02:37그런데 굳이 이런 것들을 취소시킬 필요가 있나 싶습니다.
02:42결국 시장에서 평가되잖아요.
02:43결국 이런 집회가 만약에 많은 동의를 했다면 벌써 다 예매가 됐겠죠.
02:49그런데 딱 지금 1만 석 중에서 아직 1천 석도 예매가 안 됐잖아요.
02:52그런 거 보면 결국 시장에서 판단할 텐데 굳이 여기에 관이 개입할 필요가 있을까라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03:00전환길 씨는 계속해서 출연을 약속했다고 주장하는 연예인들이 나오지 않겠다고 하는 이유로 정권의 눈치를 보고 있다 이런 얘기를 하고요.
03:10본인을 자꾸 김어준 씨라든지 한동훈 전 대표와 좀 비교를 하는 얘기를 좀 하고 있습니다.
03:16이동학 최고위원께 좀 여쭤볼게요.
03:18한동훈은 되고 나는 왜 안 되냐 이런 얘기를 했던데요.
03:21그래서 뭔가 자기가 우파 성향의 유튜버라서 좀 손해를 보고 있다 이런 주장을 하려는 거겠죠.
03:27글쎄요.
03:28그거는 누가 권유해서 간 것이 아니고요.
03:31본인 스스로가 극우쪽으로 틀었잖아요.
03:33역사 강사 솔직히 잘 하시다가 갑자기 개헌 국면 터지고 윤석열을 지키자.
03:39그리고 부정선거에 관해서 누구도 권유한 적 없습니다.
03:43본인 스스로가 공부해서 그게 그렇게 확신이 된다는데 누굴 탓하겠습니까.
03:47그런데 남들하고 비교하는 거 스스로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03:52본인이 하는 일이 옳고 본인이 하는 일이 멋있다면 사람들이 다 알아서 붙을 겁니다.
03:58그런데 지금 왜 전환길 주변에 사람들이 떨어져 나가고 심지어 국민의힘에서조차 이제 전환길 강사 예전에는 토론회도 열어서 불러서 얘기도 듣고 이런
04:09것들 했잖아요.
04:10그럴 때마다 논쟁이 일어났는데 이제는 뭔가 고립되어 있는 듯한 느낌이거든요.
04:14그래서 본인 스스로가 왜 그 우파를 자처하면서 또 극우파를 자처하면서 여러 가지 본인들이 가지고 있는 주장들 이런 것들이 뭐가 잘못되고
04:24잘되어 있는지를 스스로 한번 판단해 보시면 좋겠어요.
04:28그리고 남들하고 계속 비교해가면서 사람들에게 나를 따라주지 않는다.
04:32뭐 이런 얘기 할 것 아니고요.
04:34본인 스스로 상식적인 삶을 사셨으면 좋겠다 생각드립니다.
04:37네, 전환길 씨가 계속해서 러브콜을 보내는 연예인이 있는데 SM에 소속되어 있는 슈퍼주니어 출신의 최시원 씨입니다.
04:47그런데 최시원 씨가 SNS에 좀 의미심장한 글을 올렸거든요.
04:51성경 구절을 올린 건데 명령을 지킬지어다 이런 구절이 등장을 하다 보니까요.
04:57김진우 특본님, 최시원 씨는 전환길 씨 러브콜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답변은 하지 않고 여러 가지 해석을 다할 만한 글만 계속 올리는
05:06건데 이걸 어떻게 저희가 이해를 해야 될까요?
05:09글쎄요.
05:09최시원 씨가 어떤 의미에서 지금 성경 구절 또는 사자성어 같은 것들을 올리면서 본인의 SNS에다가 글을 올리는지 이 부분에 대해서 명쾌하게
05:21해설할 수 있을 것 같지는 않습니다.
05:23다만 최시원 씨가 예전에 미국의 찰리 커크인가요?
05:28그분이 이제 극우적 운동들을 하셨던 분이 사망했을 때 또 추모하는 글도 올린 그런 내용들이 있기 때문에 최시원 씨가 좀 우파적
05:40성향을 가지고 계신 거 아닌가?
05:41사람들이 이렇게 보고 있는 와중에 어떻게 보면 전환길 씨가 뜨거운 피를 가지고 계신 분이다라고 얘기하면서.
05:49개념 연예인이다.
05:51개념 연예인이다.
05:51또 특히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선고 이후에 올린 사자성어가 마치 윤석열 전 대통령을 좀 옹호하는 듯한 그런 느낌이 난다고
06:05해가지고 본인이 계속해서 지금 최시원 씨한테 너브콜을 보내고 있는 거잖아요.
06:10이 상황에 대해서 최시원 씨가 구체적인 어떤 입장을 표명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것을 제가 개인적으로 최시원 씨도 우파다.
06:19이렇게 규정 짓고 싶지 않습니다.
06:21그리고 그렇게 규정 짓는 것도 상당히 또 무책임해 보일 수 있기 때문에 최시원 씨는 본인의 지금 본인의 감정에 따라서 어떤
06:29글을 올리는 것이고 그것을 자꾸 전환길 씨가 자신에게 유리한, 특히 유노게인을 동조하는 사람들에게 누군가가 같이 하고 있다라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하는
06:41이런 것들 때문에 자꾸 최시원 씨를 전환길 씨가 이렇게 너브콜을 보내는 듯한 모습을 보이는데.
06:47저는 바람직한 모습 아니라고 보이고요.
06:51개인적으로 이 12.3 비상기업 또는 내란 사태를 어떻게 평가하는지는 각각이 평가할 수 있습니다.
06:58그것을 하나의 어떤 단체적 성향으로 만들어서 그걸 통해가지고 본인을 지지하는 세력이 북관한 것처럼 이렇게 포장하려고 하는 행위는 하지 않는 것이
07:09바람직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입니다.
07:12전환길 씨가 오늘도 이 사람과 함께 등장을 했는데요.
07:16최근에 전환길 씨와 밀착하고 있는 인물이죠.
07:19바로 김연태 전 특전사 707 특수임무단장입니다.
07:23두 사람이 오늘은 경찰서를 찾았는데요.
07:26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을 고발했습니다.
07:51안귀령 대변인이 처음에 나타나서 보디가드들을 데리고 왔고
07:55또 촬영 준비를 해서 직전에 화장까지 하는 모습까지 봤다고 합니다.
08:00그러면서 연출된 모습으로 총기를 탈취하는 걸 시도했는데.
08:06네, 개혐 당일에 있었던 행위를 놓고 안귀령 부대변인을 고발을 한 건데
08:11안귀령 부대변인 측에서도 무고 등으로 법적 조치를 검토하겠다 이런 입장을 내놨습니다.
08:17윤기찬 부대변인께 부위원장께 좀 여쭤보겠습니다.
08:21이미 좀 1년이 지난 사건인데 두 사람은 굳이 왜 오늘 안귀령 부대변인을 고발까지 또 한 걸까요?
08:27아마 전환길 씨나 김연태 씨 같은 경우에는 계속 논란을 이어가고 싶은 생각이 있을 거예요.
08:32그런데 저는 개인적으로 논란의 방향이 현재 이재명 정부의 실정이나 아니면 여당의 독주에 대해서
08:40그걸 문제제기하면서 그 부분을 국민께 가참 움직이자라는 취지의 어떤 움직임이 아니고
08:46저런 식으로 이미 지난 논란에 대해서 계속 끄집어와서 재속적인 문제제기를 하고 있단 말이죠.
08:52저는 개인적으로 국민적 법감정에는 맞지 않다고 보고요.
08:56또 하나는 이제 저분들은 공익적 활동을 한다고 보지는 않아요. 개인적으로.
09:00본인들이 어떤 의미인지는 본인이 흉중에 다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보면 공익적 활동으로 평가되지는 않고
09:07지금 저렇게 고발한 내용 등이 물론 당시에 안귀령 부대변인에 대해서는 의도된 행위였다.
09:14의도된 도발이었다.
09:15뭐 계획적인 행동이다라는 논란은 있었죠.
09:17그런데 저분은 법적 평가를 만약에 법적 잣대들이 되게 되면 만약에 안귀령 씨가 저 부분을 빼서 가려고 했다면
09:25그러면 이제 해당 상황이 유법적이든 아니든 간에 일단 군용물에 대해서 탈취, 강도, 절도 등의 행위, 그런 의도가 있었다면
09:34그런데 거기에는 이제 본인이 소유하고자 하는 욕구가 있어야 되는 거거든요.
09:38그런데 소유하고자 하는 욕구가 인정될 만한 상황은 아니었던 것 같고.
09:42저희도 다 지켜봤는데. 그렇죠.
09:44그래서 법리상 저분이 아마 그 고발 내용대로의 죄가 성립될 것 같지는 않고 논란을 만들어내는 것 같은 느낌이 있어서
09:51저는 과연 이게 선거 과정에서 보수층에 어떤 긍정적인 효과를 줄 것인지
09:56그 말은 뒤집어 생각하면 저분들은 보수층이나 아니면 이런 데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 위해서 저렇게 논란을 이끌어가고 있지는 않다.
10:04만약에 그런 공익적 목적이라면 현 이재명 정부의 실정이라든지
10:09아니면 여당의 독주에 대해서 조금 더 광범위한 문제제기를 하는 것이 맞지 않겠는가 이런 생각을 합니다.
10:15전한길 씨가 꽤 많이 바쁜 것 같은데 27일에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의 부정선거 토론회도 결국 성사가 됐습니다.
10:23한 유튜브 매체를 통해서 생중계가 될 예정인데요.
10:27그런데 지금 토론회를 앞두고 이준석 대표 같은 경우에는 허위 사실을 계속 유포하고 있다면서 또 고발 계획까지 밝힌 상황입니다.
10:35이현정 위원님 두 사람이 좀 계속 고소고발 이런 얘기를 오가는 중인데 제대로 된 토론회는 진행이 될 수 있을까요?
10:43글쎄요. 또 해봐야 되는 것 같고.
10:45그런데 전한길 씨가 왜 이렇게 책임지지도 못할 이야기를 자꾸 하는지 모르겠어요.
10:50이게 아마 좀 겁이 없는 건지 지금 저렇게 이미 다 예전연부터 이준석 대표에 대한 의혹을 제기한 측에서 저렇게 했지만
10:59다 사실이 아닌 걸로 이미 증명된 사실들을 지금 저렇게 지금 이야기하고 있는 거거든요.
11:04노무현 대통령 추천받아서 하바드에 갔다 오는데 그때는 노무현 대통령의 시기도 아닙니다.
11:08그런 것들을 지금 이렇게 버젓이 하는데 저는 아마 전한길 씨가 지금 점점 고립되어 가고 있는 데 대한 좀 불안감이 있는
11:16게 아닌가 싶어요.
11:17사실은 이제 그동안 우리가 이야기했던 고성국 씨 등등 이런 그룹에서도 지금 전한길 씨는 빠졌습니다.
11:23워낙 극단적인 주장을 하고 특히 이제 국민의힘과의 장동혁 대표와의 각을 지다 보니까 이쪽도 부담스러워서 아예 빼버렸어요.
11:31그러니까 본인이 점점 이게 입지가 줄어드니까 지금 뭐 김현태 지금 단장 그런 사람들과 함께하고
11:38저는 저분도 정말 국가를 위해서 707이라고 하는 우리나라 최고의 부대의 단장이었잖아요.
11:45그런데 그분이 저렇게 지금 나선다는 거 얼마나 국민들이 우리나라 군에 대한 명예나 이런 거에 대한 실망을 하겠습니까?
11:51제가 듣기로 아마 해당 부대원들이 꽤 지금 실망감을 많이 하고 있다고 그러는데
11:57이런 것들을 자꾸 극단적인 주장들 저거 나중에 다 책임져야 될 겁니다.
12:02본인 저렇게 아마 이준석 대표도 지금 작정하고 아마 이런 부분에 대한 허위사실에 대한 대응을 하겠다고 하는데
12:07법 무섭습니다.
12:09아마 본인 이야기 저렇게 쉽게 하는데 글쎄요.
12:12나중에 다 아마 구매랑이 될 것 같습니다.
12:15알겠습니다.
12:16오늘의 5위까지 한번 확인을 해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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