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새학기 앞두고 대학과 자취방 구하기, 말 그대로 전쟁이라는데 요즘 이런 것도 있습니다.
00:07해외 유학생들 대신 집을 구해주는 브로커입니다.
00:11직접 발품 팔아 임장을 다니고 계약까지 대신한다는데요.
00:15현장 카메라 최다암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00:19이 사람은 브로커입니다.
00:22아마 이 방 아직 있을 거예요. 혼자 다녀왔을 때.
00:25네, 저도 아니고 친구예요.
00:27친구는 중국에 있어요, 지금?
00:33브로커가 말한 중국에 있다는 친구, 겁니다.
00:39중국인 유학생 상대로 한국 자취방 구해주는 서비스입니다.
00:43알아서 집 찾아주고 인장도 대신하고 계약도 챙겨주니 몸이 중국에 있어도 돈만 내면 브로커가 한국에서 다 해줍니다.
00:53영상 찍어놨어.
00:54네, 네.
00:57저에게 영상통화를 걸어왔네요.
01:22저에게 영상통화를 걸어왔네요.
01:25서비스 홍보 글이 많습니다.
01:27학교명, 원하는 가격대와 주거 형태를 보내면 대여섯 집 틀어 보내줍니다.
01:45브로커도 보통 중국인 유학생입니다.
01:48우리말이 유창합니다.
01:52여긴 집 구하는 단계마다 가격표가 나뉘어져 제법 사업 느낌이 납니다.
01:57새 학기 앞둔 지금이 대목이라 했습니다.
02:08저에게 영상통화가 나뉘어져요.
02:35부동산과 유학생 사이에서 활동하는 브로커의 이 수익 창출에 위법 소지가 있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02:52국토부는 새로운 업종으로 위법 여부는 검토가 필요하다 했습니다.
02:57현장 카메라 최다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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