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우리나라에도 직결되는 미국 관세 피할 방법 없을까요?
00:04트럼프 B플랜, C플랜 계속 꺼내드는 모습입니다.
00:08전 세계와 매전 상호관세 제동이 걸렸죠.
00:12경제가 비상이 걸렸다며 이 법안을 근거로 체결했다가 대법원이 미국 대법원이 안 된다 막았습니다.
00:19포기할 트럼프가 아니죠. B플랜으로 무협법 122조를 꺼냈습니다.
00:23이 법으로 관세 15% 매기겠다고요.
00:26그런데 이 법으로는 최대 5개월까지만 관세를 매길 수 있습니다.
00:315개월 뒤 C플랜 232조 거론됩니다. 이건 영구적 가능하거든요.
00:37그런데 분목별로만 관세를 매길 수가 있습니다.
00:41그랬더니 D플랜, 무협법 301조를 만지작거리고 있습니다.
00:46정해진 기간도 없고 관세율 상안도 없는 중국에 때렸던 관세 슈퍼 301조로 불리죠.
00:52정말 122조 다음에 232조, 301조 다 꺼내는 걸까요?
00:58박자은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01:02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이 150일 기한이 있는 무협법 122조에 대해
01:07일종의 가교 조치라며 대신 다른 조항으로 기존과 같은 관세 수준을 유지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01:28제이미슨 그리어 무역대표부 대표도 301조를 거론하며
01:33판결 최대 수혜국인 브라질과 중국에 대해 현장 조사를 개시했다고 엄포를 놨습니다.
01:46다만 11월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실효성 있는 조치가 나올지는 미지수입니다.
01:53301조는 현장 조사만 1년 이상 걸리고
01:56232조 역시 적용 범위가 제한적입니다.
02:01우리 정부는 기존 한미무역 합의는 유효하다는 입장입니다.
02:05지금으로서는 연방대본에서 무협 판결이 났다고 해서
02:09그게 이 상황 변화가 어떻게 될지는 진짜 여단하기 어렵다고 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02:15미국하고는 다르게 우리의 국익을 극대화하는 방안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02:19정부는 또 원활한 대응을 위해 대미투자특별법의 조속한 처리를 국회에 촉구했습니다.
02:25채널A 뉴스 박자은입니다.
02:36채널A 뉴스 박자입니다.
02:37채널A 뉴스 박자입니다.
02:40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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