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우리 설날처럼 춘절을 쇠는 중국, 역대급 길었던 연휴에 19만 명이 한국을 찾았습니다.
00:07이런 특수 놓칠 수 없겠죠. 거리의 노점상들도 중국식 간편결제를 도입했을 정도라는데요.
00:14홍재희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00:18양손에 쇼핑백을 든 중국인 관광객이 명동거리를 누빕니다.
00:23액세서리 가게의 좁은 복도는 중국인들로 발 디딜 틈이 없습니다.
00:27역대 최장, 9일간의 춘절 연휴를 맞아 한국으로 온 중국인 관광객들입니다.
00:34성수동 화장품 매장도 입장을 기다리는 중국인들로 긴 줄이 생겼습니다.
00:46바다를 건너온 춘절 특수가 상인들은 반갑습니다.
01:01진열대는 중국인들이 즐겨 찾는 제품으로 채웠습니다.
01:13지갑을 쉽게 열게끔 노점상들도 QR코드를 사용하는 중국식 간편결제에 가입했습니다.
01:29올해 춘절 연휴 한국을 찾은 중국인은 지난해보다 44% 늘어난 19만 명에 이를 전망입니다.
01:38채널A 뉴스 홍재희입니다.
01:50채널A 뉴스 홍재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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