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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윤보리 앵커
■ 출연 : 이동학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이준우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와이드]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선거를 앞두고 표심 잡기에 나선 정치권 소식 짚어보겠습니다. 이동학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준우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6. 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이제꼭 25일 남았습니다. 민주당의 정청래 대표, 계속해서 전국을 훑는 강행군 중인데 지금 어떤 마음으로 표심 구애 중일까요?

[이동학]
절박할 수밖에 없죠. 재작년에 나라가 거의 망할 뻔한 엄청난 계엄 사태가 있었고 그 이후에 또 탄핵이 있었고 그래서 대통령 권력을 바꿨습니다. 국민들에게 머슴으로 대해달라. 내가 일을 해 보겠다라고 하면서 당선이 됐고 지금까지 어찌 보면 굉장히 어려워진 나라 상황을 잘 수습해가고 있는 국면을 보이고 있고요. 또 그 이전에는 이미 총선에서 거대한 의석을 국민들께서 일을 하라고 몰아주셨습니다. 그런데 지방권력의 경우는 4년 전에 대통령 선거 직후에 치러졌기 때문에 당시에는 역량이 안 됐던 후보들 굉장히 많이 당시에 여당이었던 국민의힘에서 당선이 됐습니다. 그런데 4년 동안 허비했던 지역도 상당히 많고요. 그럼으로 인해서 결국에는 지방 민생을 챙길 수 있게 대통령과 통하는 그런 일꾼들이 대거 지역별로 다 배치가 돼야 되는 것 아니냐, 이런 것들을 호소드리고 있고요. 민생을 살리려면 결국 실핏줄까지 전부 다 민주당 후보들이 선전할 때 그런 것들이 가능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런가 하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얼마 전까지만 해도 후보들이 당대표 면전에서 쓴소리를 할 정도였는데 이제부터는 본격적인 지역 행보에 나선 것 같습니다. 분위기 어떻습니까?

[이준우]
지금은 그 반대가 된 것 같아요. 정청래 당대표가 부산에 가서 오빠 강요를 해서 논란이 됐지 않습니까? 그러면 오히려 대구에 있는 민주당 후보라든가 강원도에 있는 후보들이 중앙에서 행동을 자중해 달라, 또 조심해 달라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공소 취소 같은 경우도 선거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판단을 제대로 하지도 않고 그것을 추진하다가 지지율 떨어지는 그리고 영남권에... (중략)

YTN 이강문 (ikmo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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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선거를 앞두고 표심 잡기에 나선 정치권 소식 짚어봅니다.
00:04이동학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이준우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 나오셨습니다.
00:08안녕하십니까?
00:09반갑습니다.
00:1263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이제 꼭 25일 남았습니다.
00:16민주당의 정청래 대표, 계속해서 전국을 훑는 강행군 중인데,
00:21지금 어떤 마음으로 표심 구해 중일까요?
00:24뭐 절박할 수밖에 없죠.
00:26재작년에 나라가 거의 망할 뻔한 엄청난 계엄사태가 있었고,
00:30그 이후에 또 탄핵이 있었고, 그래서 대통령 권력을 바꿨습니다.
00:35국민들에게 머슴으로 대해달라, 내가 일을 해보겠다라고 하면서 당선이 됐고,
00:41지금까지 어찌 보면 굉장히 어려워진 나라 상황을 잘 수습해가고 있는 국면을 보이고 있고요.
00:47또 그 이전에는 이미 총선에서 거대한 의석을 또 국민들께서 일을 하라고 몰아주셨습니다.
00:53이제 지방권력의 경우는 4년 전에 대통령 선거 직후에 치러졌기 때문에,
00:59당시에는 역량이 좀 안 됐던 후보들, 굉장히 많이 당시에 여당이었던 국민의힘에서 당선이 됐습니다.
01:054년 동안 허비했던 지역도 상당히 많고요.
01:09그러므로 인해서 결국에는 이 지방 민생을 좀 챙길 수 있게,
01:13대통령과 통하는 그런 일꾼들이 대거 지역별로 다 배치가 돼야 되는 것 아니냐,
01:19이런 것들을 호소드리고 있고요.
01:21민생을 살리려면 결국 실패줄까지 전부 다 민주당 후보들이 선전할 때,
01:26그런 것들이 좀 가능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01:29네, 그런가 하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01:31얼마 전까지만 해도 후보들이 당대표 면전에서 쓴소리를 할 정도였는데,
01:36이제부터는 본격적인 지역 행보에 나선 것 같습니다.
01:40분위기 어떻습니까?
01:40지금 이제 반대가 된 것 같아요.
01:43정청래 당대표가 부산에 가서 오빠 강요로 해서 놀라야 되지 않습니까?
01:47그러면서 오히려 대구에 있는 민주당 후보라든가 가운데 있는 후보들이
01:52중앙에서 행동을 좀 자주 해달라, 또 조심해달라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01:57공소 취소 같은 경우도 지금 선거에 어떤 영향이 미치는지 판단을 제대로 하지도 않고,
02:02그걸 추진하다가 지지율 떨어지는, 그리고 영남권에 있는 후보들의 격차가 좁혀지는,
02:07이런 현상이 나타나니까 중앙에서 좀 자주 해달라 정청래 당대표에게 면접이 되고,
02:12쓴소리를 하는 이런 상황이 거꾸로 일어나고 있다고 말씀드리고요.
02:15오늘 장동혁 대표는 충청도에 갔습니다.
02:18김태용 도지사 후보 개소식에도 갔고요.
02:20옥청 군수 후보 개소식에도 갔고요.
02:23또 이제 역할을 나눠가지고 정정식 정책위 의장과 정희용 사무총장과 영남을 또 방문하기도 했습니다.
02:30이렇게 활발하게 전국을 돌고 있는 이유는 그만큼 국민의 힘을 지지하는
02:35보수 지지 세력이 결집이 실제로 일어나기 때문이다라고 볼 수 있고요.
02:41각종 여론조사 수치에서도 그 좁혀지고 있는 숫자가 나오기도 하고 있습니다.
02:45무엇보다도 가장 저희가 좀 기회라고 생각한 것은
02:48이번 정권에서 공소 취소라는 그런 무리수를 둔 거 하나,
02:53그다음에 부동산 이슈가 계속 가라앉지 않고
02:55부동산 세금 우려라든가 또 부동산 가격 상승이라든가
02:58이런 문제가 생기고 있는 거 하나,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03:01지난 일주일 사이죠.
03:03굉장히 설화가 많았습니다.
03:05정청대 당대표 오빠 얘기뿐만 아니라
03:06공무원 따까리라는 얘기까지 해가지고
03:09전 국민 또는 공무원들을 분노하게 만드는 그런 설화가
03:12연이어 시리즈적 일어났기 때문에
03:14국민의힘의 입장에서는
03:15이번 기회에 오만한 이재명 정권에 대해서 좀 심판할 필요가 있겠다라고 생각하는 것 같고요.
03:21무엇보다도 공청 받으신 분들이 정말 이상한 분들이 많습니다.
03:25정과자도 많고 범죄자도 많은 것, 이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우려를 나타낸 것 같습니다.
03:30아마도 대통령이 재판 중에 대통령이라는 직위를 달다 보니까
03:35공청 기준도 매우 낮아져가지고
03:37정과가 있든 말든 범죄가 있든 말든
03:39그런 분들을 공청을 주는 이런 모습에 대해서도
03:42국민들이 민주당을 심판해야겠다.
03:44이런 여론이 크게 일고 있는 것 같습니다.
03:47여야 대표 모두 지금 사과를 건 심정으로 선거에 임하고 있을 텐데요.
03:51지금부터는 이번 선거의 주요 이슈별로 좀 이야기를 살펴보겠습니다.
03:56지금 서울에서는 부동산 이야기가 아무래도 빠질 수가 없을 텐데요.
04:02먼저 지금 용산 개발을 두고 정원호 후보 측이
04:05오세훈 시장 때문에 개발을 실패했다.
04:07그러면서 이제 나는 만호를 공급하겠다.
04:10이렇게 이야기를 했더니
04:11오세훈 후보가 닥장 아파트촌으로 만들 거냐며 지금 맞받아 쳤습니다.
04:16어떻게 보고 계세요?
04:17정원호 후보가 잘 치고 나갔죠.
04:18저 부분은 왜냐하면 용산 섹터가 상당히 넓습니다.
04:23지금까지 미군이 있기도 했고
04:25윤석열 정부에서는 공원화한다고 해서
04:28어린이들 데려다가 공원 만들기도 하고 그랬는데
04:32실제로 지금 공공개발을 한다는 거예요.
04:35그래서 그 수익 모델을 서울시가 갖겠다.
04:37그리고 국토부와 그런 것들을 다 조율해서
04:39실제로 굉장히 저렴한 아파트를 공급하겠다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04:44그러니까 그동안에 대장동 개발들이다 엄청난 공격을 해가면서
04:48왜 민간에게 그렇게 많이 수익이 갈 수 있도록 세팅을 했느냐고 비판을 해왔잖아요.
04:54그런데 정작 오세훈 후보가 지금 민간 개발 얘기하고 있습니다.
04:58그런데 보세요.
04:59이런 공공적인 어떤 수익 체계를 만드는 건
05:02서울시의 중장기적인 발전, 또 건강한 발전에도 굉장히 주요한 이유라고 보고요.
05:08앞으로도 재건축 이런 얘기를 실제로 오세훈 시장이 할 수 있을까 싶습니다.
05:14선거 앞두고 만약에 이런 얘기하잖아요.
05:15그러면 집값이 1, 2억 금방 뛰게 될 겁니다.
05:18그래서 그러한 관점에서 시민의 공공성을 어떻게 더 올릴 거냐.
05:22그리고 그 수혜를 서울시민 전체가 어떻게 다 같이 눌릴 수 있을 거냐.
05:26그러한 판을 짜고 지금 이런 공약들을 던진 것이기 때문에
05:29좀 닥장이라는 공격이 좀 그렇긴 한데
05:32지금 이미, 지금 그러면 닥장이 전혀 없는가요? 서울에?
05:36이제 그런 측면에서 공격받을 여지도 있기 때문에
05:40제가 볼 때는 저런 정쟁은 의미가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05:43지금 두 후보 모두 이제 수위를 높여가며
05:46지금 어떻게 보면 강도 높게 대립하고 있는데
05:51여론조사를 봤더니 서울시장 후보 적합도가
05:53어떻게 보면 정당 지지도와는 격차의 차이가 있더라고요.
05:57현재 민심 어떻게 보고 계세요?
05:59네, 민심을 좀 말씀드리기 전에
06:00방금 1만 호 공급이 돼서 저도 잠깐 좀 말씀을 드릴 수밖에 없는 게
06:03지금 용산 1만 호 공급이거든요.
06:06지금 정원호 후보가 새로 꺼낸 얘기가 아닙니다.
06:08한 달 전이었죠.
06:09한 달 전에 이재명 대통령이 용산 국제 업무 지구 1만 호 공급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06:15그걸 그대로 따라한 거죠.
06:17그런데 이 1만 호 계획이라는 것이 왜 어처운의가 없냐 그러면
06:19오세훈 시장 후보가 국토부랑 협의를 해가지고 나왔던 수치가 바로 6천 호에서 8천 호입니다.
06:27최적은 6천 호 공급이고요.
06:29최대로 공급한다는 8천 호 공급인데 이거는 용산 국민들과 함께 논의를 해가지고
06:34국토부와 함께 해서 머리를 맞대가지고 낸 결론이거든요.
06:38그런데 대통령이 발표한 이 내용은 용산 국민들의 뜻이 전혀 반영됐지 않습니다.
06:43국토부와 어떤 논의인지도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06:45그런데 정원호 후보가 이거에 대한 검증 없이 그대로 대통령이 발표를 따라한다는 거.
06:50이거는 본인이 별 생각이 없다.
06:52만약에 대통령이 2만 호 공급한다 그러면 2만 호 공급을 얘기했을 겁니까?
06:552만 호 공급이 되네요.
06:56완전히 성량값으로 따닥따닥 붙은 상태.
06:59그런 상태의 용산지구를 만든다는 건데
07:01국제도시 서울에 그렇게 성량값으로 주택을 만드는 그런 시장 비전을 가진 사람이
07:07어떻게 서울의 주택 문제를 해결하겠느냐.
07:11저는 마치 서울에 교통 문제가 있다 그러니까 자동차 공급을 줄이면 되지
07:15라고 했던 1차원적 해법을 제시했던 그런 해결이 올라가지고
07:19좀 우려스럽다는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07:21서울 민심을 보면요.
07:23일단은 좀 민심이 많이 좁혀지고 있는 건 맞는 것 같습니다.
07:27다만 후보 격차가 영남권에 비해서 많이 좁혀지지는 않은 것 같아요.
07:31지금도 보면 약 7%포인트 정도 차이가 나온 걸로 나오는데요.
07:34또 다른 여론조사 리얼미터가 조사했던 다른 정당 서울에 있는 정당 여론조사를 보면요.
07:40또 격차가 많이 좁습니다.
07:42오차 범위에 붙어있는 경우도 나오거든요.
07:44그렇기 때문에 정당 지지도는 오차 범위인데
07:46후보 간 격차는 오차 범위가 아닌 거는
07:49아마도 오세훈 후보가 좀 더 적극적으로 당성을 띄고 공략을 하면
07:54좀 더 서울시민들의 마음을 얻지 않을까.
07:57보수의 선명성 이런 부분은 물론 오세훈 후보의 장점이라면
08:01중도 확장성을 얘기하고 있지만
08:02선거가 20여 명밖에 남지 않은 상황에서는
08:05결국 각 지정에서 결집을 얼마나 하느냐가 중요하기 때문에
08:08오세훈 후보가 이런 부분을 파고들어서
08:10국민의힘, 보수 지지 세력을 결집시키는 이런 행보를 보인다 그러면
08:15후보자가 격차가 더 좁혀질 것이다.
08:17그런 겁니다.
08:18오세훈 후보 빨리 격차를 좀 줄여야 될 텐데
08:20이런 상황 속에서 지금 정원호 후보 보고
08:22부동산으로 우리 한 판 토론을 해보자 이렇게 제안했거든요.
08:27필요성 어떻게 보십니까?
08:29정원호 후보하고 뭔가 같은 반열에 서 있고 싶어 하는
08:33그런 마음은 알겠습니다.
08:35그런데 그게 가능하지 않습니다.
08:37본인도 지난번에도 지난번 서울시장 선거에서도
08:41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토론하자고 할 때 토론장 안 나왔습니다.
08:44그리고 다자대결 토론하자고 하는데 왜 안 하겠다고 합니까?
08:48후보자들이 엄연히 나와 있지 않습니까?
08:50개혁신당 후보도 나와 있어요.
08:52김정철 후보 자기 공략 던져가면서
08:54서울시 비전 얘기하고 있습니다.
08:56그런데 왜 그 후보자는 빼고
08:58정원호 후보자 1대1로 하자고 하는 거죠?
09:00그러니까 이해할 수가 없는 것이고요.
09:02부동산과 관련돼서도 마찬가지입니다.
09:05토지거래 허가제도 지난해 1월 달 아마 다 기억하실 겁니다.
09:09서울시에서 갑자기 이거 풀어야 되겠다.
09:11이거 다 재산권 인정해야 된다고 하면서
09:13엄청나게 부동산 시장 들썩이게 했잖아요.
09:16그러니까 우리가 돌이켜보면 선거를 도대체 왜 하느냐.
09:19잘했다면 한 번 더 기회를 주기 위해 하는 것이고요.
09:22못했다면 갈아치우라고 있는 게 선거입니다.
09:24그런 차원에서 민주당이 지금 오세훈 시정에 대한
09:27심판을 명확하게 하겠다라고 하는 부분인 거고요.
09:31본인은 이제 지금 장동혁 대표와도 싸우고 있고
09:34또 배현진 서울시당 위원장 역시도 장동혁 대표 쪽에서
09:38징계한다 만다 계속 그러다가 결국 실패해가지고
09:41지금 분열과 엄청난 분열 양상이 커지지 않았습니까?
09:46그런 상황 속에서 아마 앞으로도 못 가고 뒤로도 못 가는
09:49저 상황이 계속되게 될 겁니다.
09:52선거전에서 그런 것들을 좀 이용해 보려고
09:54심사를 가지고 있겠습니다만
09:56정은웅 후보가 거기에 넘어가지 않을 겁니다.
09:58그런가 하면 마침 오늘이
10:00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유예 마지막 날입니다.
10:04지금 이 부분을 두고 국민의힘에서는
10:06징벌적 관세라면서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데
10:09선거 영향 어떻게 될까요?
10:11선거 영향은 크게 미칠 거라고 저는 봅니다.
10:13지금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세가 오늘 폐지가 되면
10:16내일부터는 이제 새로 적용이 됩니다.
10:19다주택자가 집을 팔게 되면 지방소득세를 포함하면
10:23최대 82.5%까지 실효세율을 묻게 됩니다.
10:28본인이 집을 팔면 거의 80% 이상을 세금으로 내야 된다는 얘기인데요.
10:32과연 이 상황을 서울시민들이 수용할 수 있을까?
10:35준비가 되어 있을까라는 생각도 좀 듭니다.
10:38그리고 방금 말한 것 중에서
10:39지금 좀 말하고 싶은 게
10:421대1 후보 토론에 대해서
10:44지금 피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면서
10:48오히려 왜 1대1 토론을 제안하느냐라고
10:50제안을 한 것에 대해서 좀 황당한 얘기인데요.
10:52지금 많은 국민들이 보셨을 겁니다.
10:55민주당에서 경선할 때
10:56서울시장 후보 경선할 때 어떤 모습을 보였습니까?
10:59정원호 후보가 너무 토론을 잘 못해서
11:01걱정됐던 얘기가 나왔던 게 사실입니다.
11:04그래서 우리는 그렇다고 하면 토론을 통해서
11:07얼마나 준비된 행정관인지 서로 검증해보자.
11:10왜냐? 지금 양강 구도이기 때문에
11:11당연히 국민의 관심을 가지는 민주당 후보와
11:14국민의원 후보가 깊이 있는 토론을 하는 걸 원하고 있는 거죠.
11:18그런데 그걸 제안했는데 피하는 이유가 뭡니까?
11:20토론에 자신이 없거나 토론에 준비가 안 돼 있거나
11:23이런 거 아니겠습니까?
11:25그리고 또 하나 민주당에서 지금 걱정했던 게 뭐냐면
11:27본인이 지금 그때 후보로 경선 나올 때
11:30여론조사 결과를 왜곡 조작해서 그걸 공개한 바가 있습니다.
11:34이것 때문에 당선되더라도 공직선거법에 따라서
11:37당선 무효가 될 그런 위험도 있지 않습니까?
11:39그런 질문에 대해서 답할 준비가 안 돼 있기 때문에
11:421대1 토론을 피한 게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드는데
11:44오히려 저는 당당한 후보라고 하면
11:46오세훈 후보와 토론에 응해가지고
11:49서울시민들이 판단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11:52민주당의 반론도 좀 들어봐야겠습니다.
11:54다주택자 중과 유예에 관련돼서는
11:56그거는 이미 예고가 됐던 겁니다.
11:58지난해부터 예고가 됐던 거기 때문에
12:00그 예고된 대로 이행을 하는 겁니다.
12:02그런데 정책의 신뢰는 어디서 나오느냐
12:04그렇게 하겠다고 발표했으면 그렇게 해야 인정이 되는 겁니다.
12:08그런데 해놓고 또 유예하고 또 유예하고 또 유예하고
12:10그러면 정부 정책의 신뢰가 가겠습니까?
12:12그리고 또 하나는 대통령께서도 계속 지적을 하고 있는데
12:16나라의 방향을 계속 부동산 투기가 가능한 형태로 그냥 가져갈 거냐
12:20다음 세대에게 도대체 지금의 어른들이
12:23어떤 낯으로 지금 이야기를 할 거냐
12:25평생을 벌어도 집안지 사기가 어렵다고 하는데
12:27이런 부분들을 여야가 서로 공의 문제가 있다고 인식을 하고 있습니다.
12:32그런데 이걸 바로 잡으려고 시도를 하지 않습니다.
12:34이재명 대통령이 오히려 용기 있게 나서는 것이라고 생각하고요.
12:38중과 유예 부분은 저는 정해진 대로 가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12:42차제에는 부동산과 관련돼서 세금으로 뭘 어떤 제어를 하겠다
12:46이렇게 이야기한 바는 없습니다.
12:48다만 대통령께서 그리고 여당도 그렇고
12:50가지고 있는 카드 중에 몇 가지 중에 하나이다
12:53이런 정도의 어떤 신호를 주긴 했습니다만
12:57어찌됐건 그러한 여러 가지 수단들을 통해서
13:00결국에는 다음 세대도 살고 지금 현 세대도 살고
13:03서로 투기공화국이 아니고 실제 돈이 흐를 수 있는 곳으로
13:07지금 주가도 7천이 넘어가고 있는 상황인데
13:10더 투자할 수 있는 곳들을 정상적으로 만들고 있는 과정이니까요.
13:14그 과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불협화음들은 또 감수하고 가야 된다고 봅니다.
13:18알겠습니다.
13:19다음 또 이슈가 있다면 아마도 조작기소 특검법이 아닐까 싶은데요.
13:25민주당에서 결국에는 이제 지방선거 이후로 특검법 논의를 미뤘습니다.
13:29아무래도 선거에 미칠 영향이 좀 크다고 판단한 걸까요?
13:32그렇죠.
13:33이것 때문에 지금 대통령 지지율과 민주당 지지율이 많이 영향을 받았습니다.
13:37그렇기 때문에 많은 국민들을 보기에는 공소, 지소 특검에 대해서
13:41너무하다는 생각이 들 겁니다.
13:42아마 본인이 죄를 지으면 다 처벌받고 하는 것이
13:46법 앞에 모든 국민이 평등하다는 대원칙인 건데
13:50지금 이런 생각을 할 거예요.
13:52지금 여러 가지 조작기소 특검이라든가 쓰리 특검하고
13:55이번에 또 이제 공소, 지소 특검까지 밀고 나가는 걸 보면서
13:59조작기소 특유에서 박상현 검사라든가 이화영 씨라든가
14:03나와서 박용철 회장이라든가 나와서 보여줬던 게 뭡니까?
14:06결국은 민주당에서 주장했던 연호술파티가 없었다는 것만
14:10오히려 입증이 되고요.
14:11또 리호남이라는 공작군을 만났다는 것이 오히려 입증이 되는
14:14이런 상황까지 벌어졌음에도 불구하고 나는 모르겠다.
14:17어쨌든 연호술파티 있었고 리호남 안 만났다.
14:21거꾸로 해석을 하면서 특검을 해야 한다고 주장하니까
14:23국민들이 못 받아들이는 거죠.
14:25법 앞에서 평등하지 않은 사람, 예외인 사람 한반도에서 딱 한 명 있습니까?
14:30어디 있습니까?
14:31북한에 있습니다.
14:32김정은만 법 앞에서 예외인데
14:33지금 그게 두 명이 될 수 있는 상황이 된 거예요.
14:37우리나라에서도 만약에 이 공소, 지소 특검법이 통과된다고 하면
14:40우리나라에 한반도에 두 명의 법 앞의 예외라는
14:44그런 상황이 생기기 때문에
14:46국민들이 이재민 정권 너무 심하다.
14:49이번엔 지방선거에서 견제하거나
14:51우리가 브레이크를 걸어주지 않으면
14:52정말 오만한 정보가 되겠구나.
14:56전제 군주로 가는 것을 우리가 막아야겠다라는
14:59이런 여론이 일고 있는 겁니다.
15:01조작기소 특검법이 보수 성향이 짙은 영남권에서
15:05특히 민심에 영향을 줄 거다.
15:06이런 분석들이 있는데
15:07최근 나온 대구시장 가상 양자 대결 결과를 보면
15:11지금 김부겸 후보와 추경호 후보가 초접전 양상이거든요.
15:15이 지역의 민심의 특검법 얼마나 영향했을까요?
15:19일정 부분 당연히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15:22법 앞에 예외는 우리가 지난 윤석열 정권 때
15:25다 눈앞에서 그냥 목도를 했잖아요.
15:28김건희 여사 검찰에서 어떻게 빼주려고 했는지
15:31그걸 제대로 수사하라고 지시하는
15:33그 검찰총장의 인사권마저 전부 다 청와대로 가져가서
15:36인사를 다 바꿔버리고
15:38누구를 빼주려고 하고
15:40누구는 표적으로 삼아놓고
15:42완전히 범죄자를 만들려고 했었던
15:44그 시도를 낱낱이 봤잖아요.
15:45이번에 국정조사도 결국 그런 연장선에서
15:49저희들이 확인을 했던 것이고
15:51그것이 일정 부분 다 드러났습니다.
15:52그래서 특검으로 해야 될 일이고요.
15:54그런데 지금 선거 앞두고 이런 부분들을 하다 보니
15:58지금 물어주신 바와 같이
16:00영남권이라든가 이런 데서는
16:02실제로 합리적인 보수적인 분들이
16:05투표장이 좀 안 나가려고 했었습니다.
16:07왜냐하면 국민의힘이 워낙 지금 헌법 바깥 테두리로 나가서
16:11보수적인 모습들을 보수의 진정한 가치들을 지금 보여주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16:16창피하다 이런 여론들이 굉장히 많았는데
16:18거꾸로 어쨌든 결집의 계기가 됐었던 것은 맞는 것 같습니다.
16:22그게 지금 최근에 공천 작업이 거의 마무리되어가고 있는
16:26국민의힘의 시점과도 조금 연결이 돼서
16:29구도가 좀 간명해지니까 한 후보자를 통해서
16:32결국에는 지지세가 좀 모이는 거 아니냐라고 하는 흐름이
16:36같이 맞물린 측면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16:38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국민의힘이 여전히 제자리를 찾아오지 못하고 있고
16:42장동혁 대표가 윤호게인 기조를 그대로 이어가고 있는 상황이고
16:46또 윤호게인 기조에 들어오지 않는 한도운계라든가
16:50이런 데에 대한 탄압이라면 탄압
16:53그런 것들을 계속해서 그 기조도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16:56유권자들께서 이러한 부분들을 다 보고 계실 거라서요.
17:00저는 어쨌든 절박하게 민주당이 좀 더 낮은 자세로
17:03겸손하게 유권자들께 호소해 나가면서
17:06대통령과 제대로 일을 할 후보다
17:08이런 것들을 어필해 나가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 이렇게 봅니다.
17:12국민의힘에 대해서 윤호게인에 대해서
17:14우리가 계속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고
17:16그런 허위 사실을 말씀하셨는데요.
17:19이미 2월에 우리 국민의힘은 의원들 전원 결의문을 작성해가지고요.
17:23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결연을 밝혔습니다.
17:27그런데 없는 사실을 계속 이렇게
17:29윤호게인을 유지하고 있다는 식으로 말을 하면 안 된다고 말씀을 드리고요.
17:33우리는 지금 이번에 더 어떻게 보수를 다시 제거할 수 있느냐
17:38여기에 지금 총력을 집중하고 있는 상황인 거고
17:40그 상황에서 민주당이 여러 가지 실책들
17:43법 앞에 예외를 하려는 공소지수 특검이라든가
17:46또는 부동산 가격을 올리고 세금 폭탄을 때리는 경우라든가
17:49또 정청된 당대표 오빠 강요라든가 공무원 딱가라든가
17:53이런 발언을 한 사람이 누굽니까?
17:55민주당입니다.
17:56그것 때문에 어떻게 합니까?
17:58지금 민주당 지지율 떨어지고
17:59국민의힘 지지하는 보수 세력의 결집이 올라가고 있게 만든
18:03독립을 바로 민주당에서 만들었는데
18:05그걸 마치 국민의힘에서 국민의힘 탓 때문에
18:10국민의힘 지지율이 지금 민주당과 어떤 영향이 있는 것처럼
18:13얘기하는 것은 좀 잘못됐다고 말씀드리고요.
18:16우리 지지율이 올라가는 원인 중에 하나가 민주당이다.
18:20그 말씀을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요.
18:21네. 대변인께서는 국민의힘이 이미 절연을 했다는 취지로
18:25이제 말씀해 주셨는데
18:26네. 우리 다행히 공식 입장이죠.
18:27네. 하지만 어제 있었던 외신기자 간담회에서
18:30지금 장동욱 대표가
18:31계엄이 국민에게 어떤 혼란을 줬는지 모르겠다.
18:34지금 이 말 때문에 지금 민주당에서는
18:36다시 공세를 퍼부는 것 같거든요.
18:38이 말의 취지는 그겁니다.
18:40계엄은 결국 이제 한 시간 반말에 우리가 해제됐지 않습니까?
18:43그렇다 그러면 정치적 어떤 영향과
18:46실질적 영향을 따져봐야 되죠.
18:48정치적 영향은 충분히 얘기할 수 있습니다.
18:50민주당, 야권의 입장에서는
18:53국회에서 비상계엄을 해제하기 위해서
18:55급하게 모였어야 되니까
18:56그런 거에 대해서 얘기할 수 있고
18:58또 학술적으로도 여러 가지 의미 있는 얘기를 할 수 있습니다.
19:01하지만 실질적으로 어떤 일인지 따져보겠습니다.
19:03그러면 그 상황에서 부상당한 사람이 있습니까?
19:06사망당한 사람이 있습니까?
19:08아니면 다음날 직장이 폐쇄됐습니까?
19:10아니면 학교 휴교량이 내려졌습니까?
19:12우리가 과거에 경험했던 비상계엄이라는 것은
19:15다 이런 것들이 포함되어 있는 것들은요.
19:17이런 게 전혀 없는 상황에서
19:19다음날 아침에 일어나니까
19:20또 비상계엄이 있었는지조차 모르는 고민이 상당히 많았었습니다.
19:24그런 의미에서 실질적인 어떤 영향이 있었느냐라고 따져보면
19:28그렇게 어렵지 않겠느냐라는 그런 의미의 얘기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19:32이게 제가 볼 땐 저렇게 계속 말씀하시면 좋겠어요.
19:36그냥 선거전에서는 계속 국민의힘이 저런 입장을 가지고
19:39마치 계엄이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계속 얘기를 하시면 좋을 것 같고
19:42장경혁 대표 역시도 이게 국민들에게 어떤 혼란을 줬는지 모르겠다라고 하는 툴을
19:49스스로 본인의 워딩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19:52그러면 이건 윤형의인이 분명하다는 시그널을 주는 것이고
19:56더더군다나 그 계엄이 하나님의 계획이라고 얘기를 해요.
20:00도대체 이런 계획은 뭡니까?
20:02그 계획을 통해서 결국 윤석열 정권을 실각시키고
20:04이재명 대통령을 탄생시키기 위해서
20:06이 모든 계획을 하나님이 짰다는 얘기입니까?
20:09제가 볼 땐 이해할 수 없는 말들을 외신에다 대고 지금 하고 있는데
20:12매국적 행위예요.
20:14대단히 매국적 행위고 헌법 테두리 안으로 돌아오려는 노력들을 해야 되는데
20:19지금 오히려 그 반대되는 방향의 흐름을 더 강화하고 있기 때문에
20:25그런 관점에서 계속해서 이렇게 하면
20:27유권자들은 심판의 대상을 이재명 정권 심판하자, 민주당을 심판하자
20:32이게 아니라 여전히 국민의힘 덜 심판받았구나
20:35이번에 반드시 심판하자 이렇게 갈 수밖에 없는 거죠.
20:37제가 말한 거를 이렇게 왜곡시켜서 하니까
20:40저는 한마디 안 할 수 없는데요.
20:42제가 얘기한 것은 아까 제가 분명히 가름을 탔습니다.
20:45정치의 영향은 제가 인정한다고 했습니다.
20:47그런데 그 얘기 안 하시잖아요.
20:49마치 실질적으로 아무리 없었던 거 얘기 안 한 것처럼 얘기하는데
20:52저는 실질적인 부분을 얘기합니다.
20:53실질적으로 어떤 영향인지 따져보세요.
20:55제가 말했던 거, 부상이 있었습니까?
20:58학교로 폐지됐습니까?
20:59직장 못 나갔습니까?
21:01그런 거 아무것도 없었습니까?
21:02법에 따라서 얘기를 하셔야 되는데
21:03그걸 제가 말씀드렸던 거고요.
21:05제가 분명히 정치적으로, 법적으로는 영향이 있었다고 말을 했는데
21:08그걸 마치 없었다고 말한 것처럼 주장해서 포장해서 왜곡한 것은
21:12대단히 잘못됐다는 말씀입니다.
21:13사람이 다치고 안 다치고의 문제가 아닙니다.
21:17헌법기관을 탈취했어요.
21:18이재명 대통령이 지금 비상기업을 유도했다는 거에 대해서 부정하십니까?
21:23누가 유도를 했죠?
21:24아니, 지금 보세요.
21:25지금 28번의 이상의 국무위원들 탄핵에 대해서
21:29많은 외신들도 이거는 지나치다.
21:31의회 근력이 이렇게 힘을 폭구를 하게 되면
21:34정부 행정일이 마비된다는 것을 보여줘서 외신들도 어떻게 얘기합니까?
21:39이재명 대통령이 대해서 특히 영국의 파이러스 타임즈가
21:41좌파 선동가라고까지 제목을 달아서 보도를 했었어요.
21:45그건 인정 안 합니까?
21:47외국에서 보는 눈, 아까 외신 얘기하는데
21:49외국에서 보는 대통령의 입장도 보세요.
21:51정상적으로 보지 않습니다.
21:53제가 소수 의석을 가진 대통령이었다면
21:55저는 대화와 타협을 하기 위해서 더 노력했을 거예요.
21:58왜냐하면 내가 가진 수단이 없기 때문에
22:00국민들께서는 일단 권력을 야당에게 그때 당시 몰아주셨습니다.
22:03그러면 내가 별로 쓸 수 있는 수단이 없잖아요.
22:06그러면 당연히 대화하고 타협하고
22:08너가 원하는 건 뭐냐? 난 이걸 원한다.
22:10국민들을 위해서 우리가 이걸 하자라고 해야 되는데
22:12대화도 한 차례도 안 하고
22:14이런 방식으로 정치를 완전히 깡그리 무시하셨기 때문에
22:17결국 그 수단을 스스로가 그냥 발에 걸려서 자빠지게 된 꼴이에요.
22:21이거를 누구 탓을 합니까? 이제 와서.
22:23본인이 재판 관련된 수사도 다 피하고 재판 다 피했지 않습니까?
22:27재판 관련된 서류 안 받으려고 도망다니고 그랬던 분이 누구십니까?
22:30이재명 대통령이죠.
22:33아니 무서워.
22:34그걸로 체포방해가지고.
22:36재판 관련된 나우라는 영장이 나왔는데
22:39서류 안 받으려고 송달 안 받으려고 도망다니고
22:41폐무 무죄했지 않습니까?
22:44그랬던 재판을 지키지 않고
22:45법에 대해서 제대로 최소한의 주칙도 지키지 않는
22:49그랬던 분이 법에 대해서 얘기할 자격이 있는가 대묻고 싶습니다.
22:52네 알겠습니다.
22:53오늘 두 분 말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22:55지금까지 이동학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22:58이준호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과 함께했습니다.
23:00고맙습니다.
23:00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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