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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시간 전


장동혁 "윤어게인 관련 분명한 입장 밝혀와"
장동혁 "선거 이기고 정권 되찾아야 해결"
장동혁 "이미 밝혔는데 확인 또 확인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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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배현진 의원만 장동혁 대표에게 입장을 밝히라고 이렇게 요구하는 게 아닙니다.
00:06앞서 전한길 씨도 이렇게 얘기했죠.
00:093일 안에 윤 어게인 관련해서 입장을 밝히시오라고 장동혁 대표를 향해서 최후 통첩을 날렸습니다.
00:18장동혁 대표는 오늘 한 유튜브에 출연했는데요.
00:21여기서 이에 대해서 이런 입장을 밝혔습니다.
00:24들어보시죠.
00:25지금 논란이 되고 있는 계엄, 탄핵, 절연, 윤 어게인, 부정선거 이 모든 문제에 대해서 전당대회 이전부터라도 저는 분명한 입장을 밝혀왔습니다.
00:41이미 입장을 밝혔던 부분들에 대해서 다시 확인을 하고 또 확인하고 또 확인하는 그런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00:48장동혁 당신이 우리와 함께 할 수 있는지 답을 하라가 아니라 그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 국민의힘을 이끌고 있는 장동혁과 함께 해야 할 것입니다.
00:58우리와 함께 해라라고가 아니라 장동혁과 함께 해야만 합니다.
01:03장동혁과 함께 가는 것 그리고 힘을 보태주고 그 문제를 해결해 달라고 하는 것이 현재로서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01:12저 말을 제가 어떻게 해석해야 될지 조금 조심스러운데
01:19전한길 씨가 장동혁 대표를 향해서 우리와 함께 할지 정하시오라고 했더니
01:24장동혁 대표가 방금 말은요.
01:28우리와 함께 해달라고 요구할 게 아니라 장동혁과 함께 하자라고 역제안을 한 건가요?
01:34그러면 같이 가자고 한 건가요?
01:35일단 그게 궁금하고요.
01:36윤 어게인 그러니까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에 대해서는 명확하게 또 언급을 하지 않았어요.
01:44그러니까 일반 국민들께서 들으시면 장동혁 대표의 방금 저 발언은 어떤 의미인지 굉장히 혼란스럽고 헷갈리실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01:53그리고 저도 저 발언에 대해서 해석이 쉽지 않게 느껴집니다.
01:56일단 표면적으로는 본인이 윤 어게인, 계엄, 탄핵, 절연 이런 것에 대해서 입장을 명확히 밝혀왔다고 말씀하시지만
02:04실제로 장동혁 대표가 그동안에 해온 행보는 그렇지 않지 않습니까?
02:08당장 올해 1월 2일에만 해도 오세훈 시장이 계엄과 윤 어게인, 절연에 대해서 명확한 입장을 밝히려고 하니까
02:14그런 것에 대해서 입장을 밝히려고 요구하는 것은 정치적 의도가 있는 것이다 이렇게 일축을 했어요.
02:19그래놓고 5일 뒤에는 계엄에 대해서 사과한다는 단언을 썼지만 그 뒤에 또 어떤 일이 있었습니까?
02:25우리 당에 공개적으로 입당한 고성국 씨를 특별, 특별, 특별 당원으로 잘 모시겠다고 한 조정은 의원 같은 분이 인재영입위원장이 됐습니다.
02:34그러면 이런 행보들의 일관성이 부족하기 때문에 국민들께서 보시기에는 도대체 장동혁 대표는 절연을 하겠다는 것인가 아닌 것인가 굉장히 헷갈릴 수밖에 없어요.
02:42그리고 여기 가서 이 말하고 저기 가서 저 말하는 식이 돼서는 큰 선거를 앞두고 전체 국민을 설득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02:49그렇기 때문에 지금이라도 장동혁 대표는 명확하게 윤어게인 세력과의 절연이라고 하는 노선을 분명하게 천명해야 됩니다.
02:56그리고 제명했던 한동훈 전 대표, 김종혁 전 최고위원과 같은 인사에 대해서도 제명을 취소해서 보수 전체에 대한 통합을 동호해야 앞으로 선거를 올바르게 치를 수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03:07네.
03:091박에서는 이 전한길 씨의 압박이 사실상 통한 게 아니냐.
03:13그러니까 전한길 씨에 대한 언급을 했잖아요.
03:16그것만큼이라도 지금 압박이 통한 거라고 해석하는 분들도 계시던데요.
03:21글쎄요.
03:21저는 그 해석에는 전혀 동의할 수가 없고요.
03:23장동혁 대표 같은 경우에는 그동안 비상계엄이나 탄핵, 이 입장에 대해서 명확하게 밝혀왔습니다.
03:29비상계엄 수단으로서 적절하지 않았고 탄핵을 수용한다.
03:33비상계엄 과정에 있었던 여러 고통, 국민들의 고통에 대해서 사과한다는 말씀도 수차례 드렸죠.
03:38그런데 이미 입장을 밝힌 부분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입장을 재차 요구한 것은 장동혁 대표를 그 프레임 안에 가두기 위한 정치적 의도가 아니냐.
03:49이렇게 답변을 했던 것이죠.
03:52이 전한길 씨 같은 경우에는 다양한 요구를 했고 다시 하는 정에 놓고 그 답변을 요구했는데 저는 그 답변을 이미 아까 장동혁 대표가 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03:59절연이라는 것도 분명히 언급을 했었죠.
04:02저는 그렇기 때문에 장동혁 대표의 그 진정성에 대해서도 충분히 평가를 해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04:09그리고 전한길 씨가 입장을 요구한다고 당대표가 지속적으로 그것에 대해서 답변을 해야 되는 건 아니죠.
04:17방문은 분명히 다릅니다.
04:18그리고 장동혁 대표는 충분히 로드맵을 제시했습니다.
04:22취임 이후에는 지지층을 결집하고 그 이후부터 외월 확장으로 나가겠다고 했고
04:26당 대변인을 통해 그 얘기를 충분히 전달을 하고 있는 상황이었고
04:30전한길 씨가 여러 얘기를 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도 다른 유튜브에 나가서 본인의 입장은 분명히 얘기했기 때문에
04:37저는 이론의 여지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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