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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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5민간 외교의 장이었습니다.
00:30American veterans of the Korean War
00:33without the sacrifice of over 36,000...
00:38young American soldiers...
00:40the Republic of Korea...
00:42would not be the driving nation it is today.
00:47I believe it's our small contribution to bringing the American...
00:52and Korean people closer together.
00:56Thank you.
00:57Thank you for being here and please enjoy the rest of the eve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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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1시기행정부에서는 러트닉 상무부 장관부터 해서 노동부 장관, 회각관, 과학위원장
01:36기술정책실장, 국방차관까지 한미경제안보 동맹 핵심 관리
01:41기술정책실장, 국방차관, 과학위원장
01:46기술정책실장, 국방차관, 과학위원장
01:51기술정책실장, 국방차관, 과학위원장
01:56전현대차 회장까지도 출동을 했습니다
01:59지금 이부진 사장 모습도 보이는
02:01그런데 여기 참석자들 가운데 보면 지금 정희선 대장 보이거든요.
02:06굉장히 눈길을 끌었는데 혹시 깐부해도 이 인연 때문일까요?
02:11정희동의 DC버전이라고 해야 될까요?
02:14그도 그럴 것이 지금 사실...
02:16사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기업인 현대와 삼성, 삼성과 현대의 창업주...
02:21삼색영역인들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삼성의 이런...
02:26삼성 행사에 현대차의 수장이 참석하는 것은 이례적으로 보일 수는...
02:31있겠습니다만 어찌 보면 좀 당연한 면도 있는 것이라고 생각이 되고요.
02:36워낙 그 두...
02:36그 회장이 평상시에도 개인적인 친분이 깊기도 했고 그래서...
02:41삼성 선대회장의 장례식에 직접 조문을 가는 등 일상생활 속에서도 무척 친분이...
02:46두터운 것으로 알려져 있기도 하죠.
02:48특히 이번에 정희선 회장의 경우에는 캐나다에...
02:51잠수함 수주 이슈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캐나다에 갔다가...
02:55아...
02:56네...
02:56워싱턴 DC로 날아온 것인데요. 사실 이번 행사에...
03:01상무장관이 참석하기로 되어 있지 않았습니까?
03:04네...
03:05그렇기 때문에 사실...
03:06트럼프 대통령이 소셜미디어를 통해서 관세 25%라는...
03:11굉장히 갑자기 핵폭방급의 그런 게시물을 올리면서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졌었는데...
03:16상무장관과의 만남을 그 기회를 놓치지 않으려는 그런 의...
03:21지도도 있지 않았을까라고 생각이 듭니다.
03:23그렇군요. 그러니까 회사일도 달려있지만...
03:26정희선 회장과 삼성과의 어떻게 보면 이런 개인적인 친분도 어느 정도 작용을...
03:31했겠죠. 이번 컬렉션의 주역 고 이건희 회장이 별세를 했을 때도요.
03:36정희선 회장은 이렇게 안타까움을 표했습니다.
03:41촬영하신 분이 돌아가셔서 참 안타깝습니다.
03:45네... 항상...
03:46따뜻하게 잘해 주셨습니다.
03:48네...
03:51kelt deixa
03:51평소 공식 행사에서는 좀 잘 볼 수 없었던 이재용 회장의 딸과
03:56이부진 사장의 아들도 모습을 드러냈다고요?
03:59그렇습니다.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은요?
04:01오후 6시가 조금 넘어 도착했는데 저렇게 아들과 다정하게 팔짱을
04:06낀 모습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부진 사장 모자는요? 지난 4일에도
04:11미국 프로농구 NBA 경기를 함께 관람하는 모습이 중계 화면에 포착됩니다.
04:16그래서 그때도 크게 화제가 됐었거든요.
04:19그리고 이제 한 30분 정도 뒤에는 이재용 회장.
04:21이재용 회장의 딸도 행사작으로 들어가는 모습이 포착이 됐습니다.
04:25오빠인 이재용 회장의 딸도 행사작으로 들어가는 모습이 포착이 됐습니다.
04:26이재용 씨 같은 경우에는 최근에 해군 장교로 입대를 했잖아요.
04:29그렇기 때문에 이번 행사에는
04:31참석하지 못한 것으로 보입니다.
04:33그러니까 삼성과 일과부터 해서
04:36미국 정책의 건물들이 그야말로 총출동한 그런 자리였던 건데요.
04:41오늘 행사 한번 이제 내부로 들어가보죠.
04:44내부에서는요. 지금 이 회장이 저렇게
04:46무릎까지 숙여가면서 특별히 누군가를 맞이했더라고요.
04:51미국 정책의 화제였는데 누구시죠?
04:53그러니까 한국전에 참전했던 미국에
04:56참전용사 네 분이 저 행사장에 왔던 것입니다.
05:01그렇군요.
05:01이분들께 무릎을 굽혀서 눈높이를 맞추면서 감사 인사를 전했던
05:06사실 미국에서는 참전용사들에 대한 사회적
05:11예우의 분위기가 있습니다.
05:13그래서 베테랑스데이라고 해서 참전용사의
05:16날도 기념일이 있고 또 캘리포니아 같은 데 가보면
05:20한국전쟁의
05:21참전했던 분들을 추모하는 뜻에서
05:24코리안 워 베테랑
05:26코리안스 하이웨이라는 이름이 붙여져 있는
05:28그런 고속도로도 있기도 합니다.
05:31그렇기 때문에 사회적으로 존경의 대상인 참전용사들
05:35이제 이미
05:36무척 고령들이 되셨잖아요.
05:38그렇기 때문에 이 행사에 모셔서 정말
05:41이분들의 희생이 없었다면 오늘날 대한민국의 번영이 있을 수 있었
05:46겠는가라고 감사의 마음을 표시하면서 지난 한국전쟁
05:51사실 3만 6천 명에 이르는 그 희생이 헛되지 않았다는 점도 강조를
05:56하고 6.25 등의 고난 속에서도 선대 회장들인 이병철 이건희 회장
06:01역시도 문화 보국의 기치를 높이 걸고 그 뜻을 가지고 있었던
06:06점을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06:08아까 좀 전에 목소리 들었지만
06:10진짜 공식
06:11공식 행사에서도 연설 자리에서 참전용사들의 참석을 부각하기도 했었어요.
06:16이재용 회장이 이렇게 정재계부터 참전용사까지 굉장히 두루 광폭행부를
06:21보인 거예요.
06:22네 그렇습니다.
06:23그렇기 때문에 이재용 회장이 말 그대로 민간
06:26외국인
06:26외교관에 따로 없다는 그런 평가도 나오고 있습니다.
06:29이제 재계에서는 이번 행사가
06:311993년 프랑크푸르트 선언 이후에 33년 만에 마련된 삼성 최대
06:36대회 행사로 보고 있습니다.
06:38일단 여기서 이재용 회장이 꺼낸 화두가 기업이 아닌
06:41문화였고 그동안 삼성과가 이어왔던 그런 문화유산 보존의 뜻을
06:46강조하기도 하고
06:47또 한편으로는 한미동맹의 의미 그리고 이 두 나라 사이에
06:51문화 교류를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06:53각국의 무역 정책이 또 워낙 급변하고 있는
06:56그런 현 시점에서 글로벌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양국 간 우
07:01정보와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도 받고 있습니다.
07:05자 저렇게 이제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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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40그 APEC 회담이 있을 때 한미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이라는 회의가 있었죠.
07:45그 당시에 만나고 3개월 만에 다시 만나게 됐던 것인데요.
07:50비공개 자리에서 아마 축사를 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07:55그런데 자리가 자리이니만큼 두 사람이 그 현안에 관해서 어느 정도나 이야기를 나누고
08:00나눴을지 알 수는 없습니다만 지금 이 통상 긴장이 있는 상태에서
08:05관세 협상에 관해서 아마 두 사람이 이야기를 나눴을 가능성에 대해서는 높이
08:10보여지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08:12그런데 이 만남 이후에 보니까 우리 산업부 장관이랑
08:15통상교섭본부장이랑도 상무 장관이 만날 예정이라고 하던데
08:19그럼 이제 어쨌든
08:20대개인사가 먼저 만나게 된 게 좀 도움이 될까요?
08:24어떻게 보십니까?
08:24그렇죠.
08:25아무래도 잦은 만남을 통해서 현안에 관해서 이야기를 나눌 수
08:30있는 기회가 있다는 것 그리고 사실 면대면으로 얼굴을 마주보는 것으로만 해도
08:35이렇게 만남의 기회가 잦지 않을 때에는 큰 도움이 될 수 있으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08:40그렇군요.
08:41자 이렇게 또 워싱턴 DC에서 열린 삼성과 이야기 한번
08:45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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