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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분 전


박나래 측 "의사 면허 있는 분에게 주사 맞은 것"
주사 이모 남편 "박나래, 의사인 줄 알았다? 말 안 돼"
전 매니저 "집·공항 화장실·차 안까지 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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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네, 어젯밤이죠.
00:03한 교양 프로그램에서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박나래, 주사이모에 대해 집중촌영했습니다.
00:10방송에 나간 뒤에 그만 좀 괴롭혀라.
00:14이러면서 법적 대응을 피사하기도 했는데 진실공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00:20먼저 박나래 씨로부터 주사이모를 소개받았다는 의사 겸 유튜버의 목소리 듣고 시작하겠습니다.
00:30박나래 씨가 우리 병원 맞은편에 되게 큰 병원 성형외과는 의사 언니가 있다.
00:37외국에서 한 자리 유치하고 하는데 같이 협업을 하고 하면 좋지 않겠나 해서 그렇게 소개를 받았던 거죠.
00:42제가 만났을 때 혹시 의사 면허증 보여주실 수 있나요?
00:46그럼 안 물어보잖아요, 당연히.
00:48몇 번 안 봤기 때문에 의사가 아니라는 걸 생각할 필요가 없죠, 제가.
00:51다른 집중도 마찬가지지만 의사들이 몇 학번이에요? 어디 학과예요? 어디 학교예요?
00:55이렇게 꽂히고 잘 안 본단 말이야.
00:58의사라고 한 거는 속은 거죠, 제가.
00:59의사한테 계속 의사인 걸 좀 했으니까.
01:02그러니까 작년 12월 달이야.
01:05안진영 기자, 분명히 저 의사 홍성호 씨는
01:09자기가 박나래 씨로부터 저 주사이모를 소개받았을 때는 의사라고 소개를 받았고
01:16분명히 박나래 씨도 그렇게 알고 있었던 것 같다고 주장을 했습니다.
01:20지금까지 나와 있는 여러 이야기도 박나래 씨 측은 주사이모를 의사인 줄 알았다는 거예요.
01:27하지만 어제 한 방송에 나왔던 주사이모의 남편은 의사인 줄 알았다는 건 말이 안 된다.
01:36아내는 현재 주사를 놓을 수도 없고 손이 강직 상태여서 이렇게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01:41이 사태의 가장 핵심적인 부분입니다.
01:44그동안 너무 전 매니저와의 사생활 논란 쪽으로 치우쳤는데 과연 실제로 저 주사이모가 의사인지 그리고 박나래 씨가 의사인지 아닌지 여부를 알고 있었는지 이게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데 바로 그 부분을 짚은 겁니다.
01:56일단 박나래 씨의 입장은 똑같습니다. 의사인 줄 알았고 그래서 진료를 받은 것이라고 했는데 어제 방송에서 정확히 의사다 아니다 확신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02:08단정질 수 없었어요.
02:09그런데 대신 남편의 말에 따르면 지금 보시는 것처럼 의사인 줄 알았다는 건 말이 안 되라는 말을 했죠.
02:14이게 무슨 얘기일까요?
02:16즉 의사가 아니라는 걸 알고 있었다고 저는 해석해 볼 수 있겠죠.
02:19직접적으로 의사가 아닙니다라고 하지는 않았지만 결국 의사 면허를 제시하지 못했죠.
02:24다만 박나래 씨 측과 주사이모 측에서 엇갈리는 증언이 있습니다.
02:28박나래 씨 측은 병원에서 만났기 때문에 당연히 의사인 줄 알았다는 취지의 얘기를 계속해왔는데 이 주사이모의 남편 얘기는 다릅니다.
02:37맨 처음 만난 것은 정치 쪽 인맥을 알고 엔터테인먼트 사장을 통해서 알게 된 거고 병원에서 만난 연예인은 없다고 얘기했습니다.
02:45즉 그들이 의사인 줄 알고 계속적으로 소통을 해왔다는 건 처음부터 말이 안 된다는 주장을 내놓고 있기 때문에 양측 간의 진실공방으로 번지르기 때문에
02:54면허는 없을 수밖에 없고요. 그리고 또 하나 중요한 거 국내 면허는 없는 것을 지금 사실상 방향이 잡혀가고 있는데
03:00그럼 실제로 내몬고 해외에서는 면허가 있는지 부분에 대해서도 해당 병원 측에 의뢰를 해본 결과 한국인 유학생은 없다, 졸업생도 없다.
03:09즉 그곳에서 한국인이 의사학위를 받은 적은 없다는 취지의 얘기를 해놨습니다.
03:14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주사 임원의 남편 같은 경우는 아내가 특진 교수로 임명됐었다는 기존의 입장을 반복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03:23특진 교수는 또 뭐고요.
03:25뭔가에 있는 학력까지 지금 사실이 아니다라는 게 해당 교양 프로그램의 취재 결과 내용이었습니다.
03:32자 그렇다면 만약에요. 다음 그래픽이요.
03:36박나래 씨가 이게 주사 임원인지 엇갈린 주장을 하고 있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03:41안지용 기자 근데 이게 뭐 한 번이냐 여러 차례냐 이 얘기도 지금 엇갈리고 있는데
03:48지금 주사 임원 남편은 약을 나래 씨한테 준 건 시상식 전날에 딱 한 번 놔줬다.
03:57그리고 본인이 쓰던 약을 본인이 하고 증세가 비슷한 박나래 씨한테 한 번 놔준 거다.
04:04수면유도제라는 것 같아요.
04:05하지만 지금 매니저 측의 또 주장은 전 매니저 측의 주장은 집 그 다음에 해외 출장 갔다 왔을 때 공항 화장실 차 세트장
04:1630번이 넘는다라고 주장을 하고 있어요.
04:19일단 저 주사 임원 쪽 입장을 보면요.
04:22여러 가지 법적 검토를 한 것처럼 보입니다.
04:24한국에서는 의료 행위를 한 적 없다.
04:26즉 한국 면허가 없으면 한국에서 의료 행위를 할 수 없으니까 우리는 불법적인 행동을 한 적이 없다라는 주장을 내놓고 있는 거고요.
04:32단 한 번 놔준 적은 있는데 그게 바로 링거를 시상식 전날에 한 번 놔준 적은 있다는 겁니다.
04:37하지만 박나래 씨 측 전 매니저가 보여준 여러 사진을 통해서 주사 임원과 박나래 씨가 여러 차례 시술을 받은 것으로 보이는 어느 정도 정황이 확보가 됐고요.
04:47어제 추가적인 주장이 나왔습니다.
04:49바로 공항 화장실이나 차 안 대기실 세트장 대만 촬영장에서 적어도 30회 정도는 한 것 같다는 취지로 얘기를 해놨기 때문에 사실 이분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05:00왜냐하면 상습점 여부인 거죠.
05:03박나래 씨가 이렇게 장기간에 걸쳐서 여러 차례 시술을 받으면서도 과연 계속 의사로 믿고 속고선 본인도 시술을 받게 됐는지 아니면 의사가 아니라는 걸 알면서도 계속적으로 받아온 건지 이 부분에 대해 있어서 굉장히 중요한 초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05:19지금 급박한 속보가 들어와서 하나 전해드리겠습니다.
05:23이해찬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이 별세했습니다.
05:28오늘 낮에 베트남에서 별세했다는 소식이 지금 막 들어왔습니다.
05:34위중한 상태다 이런 소식이 그제부터 계속 전해지고 있었지만 회복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만 오늘 낮 2시 28분 운명했다는 소식이 들어와 있습니다.
05:48베트남 현지 시간 2시 48분에 별세했다는 소식이 들어와 있습니다.
05:55이 주제 제가 잠시 후에 자세하게 짚어볼 텐데 일단 먼저 하나 짚어보고 가겠습니다.
06:01김진욱 특보 어떻게든 한국으로 모셔온다고 얘기까지 들었었는데 여의치 않았나 보네요.
06:11그렇습니다.
06:12병세가 위중했고 쓰러지시고 난 이후에 응급수술까지도 했음에도 불구하고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셨다고 합니다.
06:20그래서 지금 어느 정도 또 이송을 하기 위해서는 최대한 안정적인 상황이 되어야 되는데 그런 안정적인 상황이 지금 현재 아니었기 때문에 당장 국내로 이송 조치하는 것조차도 좀 상황을 봐야 된다라고 했었는데 너무나 안타까운 소식이 이렇게 속보로 전해져서 저도 고인에게 좀 정말 이런 일이 좀 있지 않았으면 했는데
06:46끝내 유명을 달리하시는 부분에 대해서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06:50칠선 국회의원이고요.
06:54국무총리를 지냈고 또 당대표까지 했던 어떻게 보면 여당의 집권 여당의 정신적 지지 같은 정치인이었습니다.
07:03별세 소식이 지금 들어와서 전해드렸습니다.
07:06유가족과 함께 국내 운구에 대해서 논의 중이라고 합니다.
07:09어제 청와대에서 정부특보와 급히 베트남 현지로 날아갔는데 결국은 생명을 구하지 못했습니다.
07:19저희가 잠시 후에 자세하게 전해드리겠습니다.
07:23계속 제가 이야기하던 내용 전해드리겠습니다.
07:26김수희 변호사, 한 번이든 30번이든 이게 본인이 맡고 있던 약이라고 해서 증세가 비슷해서 놔줬다.
07:39이거는 문제가 됩니까, 안 됩니까?
07:41당연히 문제가 됩니다.
07:43사실 이 약을 지금 주사이모 측에서는 이 약을 본인이 처방받은 것을 타인에게 준 것이다.
07:48박나래 씨에게 준 것이다.
07:50이런 주장을 하고 있어요.
07:51그런데 우리나라 약사법에서는 본인이 받은 처방약을 다른 사람에게 줬을 경우에 이를 역시 처벌하고 있어요.
07:595년 이하의 징역, 5천만 원 이하의 벌금, 꽤 위중한 벌을 내리고 있습니다.
08:04또 사실 횟수를 많이 줄이려고 하는 것이 보여요.
08:07이게 나중에 유죄로 인정됐을 경우에 결국 상습적인 여부를 좀 상습성을 많이 줄이려고 하는 것 같거든요.
08:1530회가 아니라 1회 정도이다.
08:17이 정도로 해서 계속해서 좀 규모를 줄이려고 하는 주장을 계속해서 이어나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08:24또한 이러한 경우에 이 약이 또 수면유도제죠.
08:28또 이 수면유도제가 향정신성 의약품으로 분류될 경우에는 마약류 관리법 위반으로도 처벌될 수 있어서 매우 중한 벌이 내려질 수 있습니다.
08:38보통은 무면허로 주사를 놔준 사람만 처벌을 하지만 그 주사약이 문제의 약인 소지가 있을 때는 맞은 사람도 문제가 될 수 있다.
08:49법적 처벌이 가능하다. 이런 거, 그렇죠?
08:50네, 그렇습니다.
08:52특히나 사실 최근에 양쪽 주장이 갈리는 것은 결국 박나래 씨는 의사인 줄 알았다.
08:58또 주사임원은 당연히 의사인 거를 당연히 의사가 아닌 걸 알았다.
09:03이러한 배치되는 주장을 하고 있잖아요.
09:05그것은 바로 의료법 위반 때문입니다.
09:09주사임원 측은 사실은 무면허로 의료행위를 했다면 의료법 위반으로 처벌될 수 있고요.
09:16그런데 박나래 씨 같은 경우는 결국 알았는지 여부가 상당히 중요합니다.
09:21그렇기 때문에 의사인 줄 알고 치료를 받았다라는 주장을 이어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09:26박나래 씨 논란, 여러 프로그램에서 다루면서 더 일파만파로 확산하고 있습니다.
09:32거의 한 달 넘게 다루고 있는 것 같은데 경찰 수사로 좀 빨리 가려져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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