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매니저 갑질 의혹을 받는 방송인 박나래씨가 첫 조사 이후 한 달 만에 추가 경찰 조사를 받았습니다.
00:07경찰 출석 현장을 김다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00:13외투를 들고 마스크를 쓴 채 경찰서로 들어가는 방송인 박나래씨.
00:18전 매니저에 대한 특수상해 혐의로 피의자 조사를 받으러 출석했습니다.
00:24매니저 관련 문제 맞으실까요?
00:27술잔을 던져 매니저를 다치게 한 혐의를 부인하느냐는 질문에는 말을 아꼈습니다.
00:43박 씨는 지난해 12월 전 매니저들에게 갑질과 상해 등 혐의로 고소를 당하자 전 매니저들을 공갈 미수 등으로 맞고소했습니다.
01:01박 씨는 이른바 주사이모로 불리는 비의료인을 통해 주사제 등을 불법 투여받은 혐의로도 고발돼 있습니다.
01:10경찰은 박 씨를 한 차례 더 불러 추가 조사를 진행한다는 계획입니다.
01:15채널A 뉴스 김다정입니다.
01:25박 씨는 이른바 주사제에 대해서 나눔사진 이유입니다.
01:29다음 영상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