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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시간 전


먼저 인천공항으로 가보겠습니다.

온라인에서 화제가 된 인천공항 발차기녀인데요.

한 여성이 공항에 비치된 휴대전화 배터리 충전용 기둥을 발로 쾅쾅 걷어 차네요.

말리려고 다가온 보안 직원의 멱살까지 잡고요.

결국 여성 직원이 안아주고 토닥거리며 달래는데요.

무슨 사연일까요?

알고보니 이 여성. 다른 남자랑 시비가 붙었는데 애먼 곳에 화풀이를 한 거라네요.

네티즌들은, "저 기계 비싼거다", "저렇게 해도 보안 요원이 쫓아내지 못해 안타깝다"는 반응이었는데요.

공항경찰단은 여성을 재물손괴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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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제 좀 분위기를 바꾸어 보겠습니다. 김종석의 리포트 사건 사고. 공항 발차기 여성. 말리는 직원 몇 살. 먼저 인천공항으로 가보겠습니다.
00:16바로 저 영상이죠. 온라인에서 회자가 된 인천공항 발차기녀. 이른바야 저 사람입니다.
00:26한 여성이 공항에 비치된 휴대전화 배터리 충전용 기둥을 저렇게 발로 쾅쾅 걷어찹니다. 말리려고 다가온 보안 직원의 멱살까지 잡고요.
00:35결국 여성 직원이 안아주고 토닥거리며 달래는데요. 무슨 사연일까요? 알고 보니 이 여성. 다른 남자와 시비가 붙었는데 애먼 곳에 화풀을 했습니다.
00:47누리꾼들 반응입니다. 적 이게 비싼 건데... 저렇게 소란을 피워도 보안요원 쫓아낸 일 못하니 안타깝다. 이런 반응들이 쏟아졌습니다.
00:56공항 경찰단은 저 해당 여성을 재물손괴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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