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카페에서 음료를 주문하지 않고 화장실을 썼다가 직원과 실랑이가 붙어 경찰까지 출동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00:08화장실만 이용한 손님은 직원이 못 나가게 막아선 건 감금이라고 주장했고 직원은 카페 화장실은 공중화장실이 아니다 맞섰는데요.
00:18이런 갈등 가끔 있는데 어떻게 봐야 할까요? 최다희 기자입니다.
00:22카페로 들어오는 남성. 카페 지하에 있는 화장실로 향합니다.
00:31잠시 뒤 화장실만 쓰고 음료 등을 사지 않고 나서던 남성과 카페 직원 사이에 실랑이가 벌어집니다.
00:38남성은 음료 결제를 안 했다고 막아선 건 감금이라고 주장했습니다.
00:43카페 측은 청소부담에 수도요금까지 카페가 부담하는데 공중화장실처럼 돼버렸다고 난색입니다.
00:52화장실은 결제 후 이용해달라는 안내문도 소용없었다는 게 카페 측 입장.
01:03카페나 음식점도 야박해 보여도 사정이 있다고 하소연합니다.
01:07세련된 옆에다 변해보시고 가시죠.
01:10손으로 롤을 거의 엄청 많이 해서 그걸 화장실에 변기에 넣고 가시는 분도 있고.
01:17영수증 하단에 화장실 잠금장치 비밀번호가 적히게 하는 곳도 적지 않습니다.
01:24화장실 인심까지 야박해선 안된다는 목소리도 있습니다.
01:28하다 가면 쓰게 해요. 너무 적어서.
01:32업자와 시민 간의 한 발짝 배려가 아쉽다는 목소리도 나옵니다.
01:37채널A 뉴스 최다희입니다.
01:47감사합니다.
01:49채널A 뉴스 최다희입니다.
01:51하다 가면 쓰게There
01:53손으로 롤을 거의 없애고
01:56없애고
02:03하다 가면 쓰게 해
02:05용서
02:08하다 가면 쓰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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