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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시간 전


김병기 배우자·구의원 등 6곳 강제수사 착수
법인카드로 닭발집 '선결제' 의혹도?
전 보좌관 "부의장, 업추비 카드로 10만 원 단위 선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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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강성우 김경, 시대가 어느 때인데 1억을 줘요?
00:09시대가 어느 때인데 1억을 줍니까?
00:14김경 시의원이 1억 줄 때 강성우도 함께 있었다라는 내용을 밝혔고요.
00:20그 전에 뉴스 속보도 전해드립니다.
00:23지금 경찰이 공천헌금 의혹이 제기된 김병기 의원의 자택 압수수색에 들어갔습니다.
00:30이 공천헌금 줬다라는 시점이 2000 몇 년이었죠?
00:35그때 2000...
00:362022년.
00:372022년인데 참 빨리도 압수수색했습니다, 경찰.
00:41김병기 의원은 2020년입니다.
00:432020년? 그러면 6년 만에 압수수색을 하는군요.
00:47김병기 의원의 배우자 구의원 등 6곳을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00:51검사 출신의 우리 곽태균이 분실 때는 경찰 압수수색이 무슨...
00:56죄송합니다.
00:57탄원서가, 탄원서 제기된 시점은 언제예요?
01:00접수된 시점이.
01:01그때 2022년이죠.
01:022023년입니다.
01:042022년 아니에요?
01:052023년.
01:05탄원서가 접수된, 2023년?
01:07네.
01:082023년에 탄원서가 접수됐는데 그 시점을 기준으로 경찰이 인지했다라고
01:12백번 양보해도 지금 2026년이잖아요.
01:16그럼 3년 만에 그 압수수색에 들어간 셈이잖아요.
01:20이거 검사님 어떻게 보십니까?
01:21이게 지금 두 가지잖아요.
01:23그러니까 김병기 의원이 공천 헌금을 받았다가 돌려줬다는 거.
01:27네, 네.
01:28그리고 강선우 의원이 김경시 의원한테 공천 헌금을 받았다는 거.
01:31이게 서로 틀린 건데 시점은 김병기 의원이 받았다는 시점이 더 앞이에요.
01:36앞이고 당시에도 탄원서 같은 것으로 문제가 제기가 됐었습니다.
01:42됐었죠.
01:42그런데 이게 그냥 흐지부지 넘어갔던 거예요.
01:45그런데 지금 물론 경찰에서 압수수색을 하겠다고 하는 것은 강제수사 절차니까
01:51당연히 거쳐야 할 과정이긴 하겠지만 저기서 핵심적인 증거가 나오기에는 너무 늦었다.
01:58너무 늦었다.
01:59이런 생각이 들고요.
02:01아니, 하려면 그때 했어야죠.
02:02그렇습니다.
02:02그리고 그나마도 최근에, 최근에 이런 문제가 불거졌을 때 바로 또 압수수색을 하지 않은 것도 좀 이상해요.
02:11아니, 그러면 이게 결과만 보고 보면 그러지는 않았겠지만 우리 경찰이 믿습니다만
02:17눈치 보고 있다가 민주당 윤리심판원이 제명이래?
02:22야, 그러면 우리 빨리 압수수색을 해야 되는 거 아니야?
02:25라고 한 것 아니냐라는 비판에서 얼마나 자유로울 수 있을까라는 질문이 당 안팎에서도 나와요.
02:32당연히 그런 의심이 드는 거죠.
02:33아니, 경찰이 민주당 윤리심판원 결과를 왜 봐요.
02:35그리고 지금 같이 진행되고 있는 강선우, 김경호 의원의 공천 헌금,
02:41공천 뇌물과 관련해서도요.
02:43버젓이 김경시 의원, 수사를 받아야 될 사람이 미국에 가서 핸드폰을 바꾸고 왔다는 거 아닙니까?
02:51그리고 당시에 CES라는 미국 라스베가스의 대형 행사에 민주당 국회의원 수십 명이 가 있었어요.
02:59그러면 과연 근문들하고 접촉이 없었을까요?
03:02그리고 귀국하자마자 하는 이야기가 원래 그전에는 김경시 의원이 공천을 대가로 한 금품을 준 적이 없습니다.
03:11이랬다가 딱 들어와서는 3시간 정도 조사를 받으면서 돈을 줬다가 돌려받은 것이 맞다.
03:19강선우 의원하고 동일한 지금 진술이 딱 바뀐 거거든요.
03:23이런 것을 봤을 때 경찰에서 너무 수사를 편파적으로 정말 여당 의원들의 눈치를 보면서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죠.
03:34권력실세 앞에 수사기관이 주저한 거 아니냐.
03:36그렇습니다.
03:39너무 늦은 압수수수에 여러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03:42김병규 의원이 당이 제명을 결정해도 안 나가겠다고 버티는 건
03:46혹시 수사기관이 수사해봤자 증거 없지라는 확신 때문 아니냐라는 추측도 당 안팎에서 나오고 있다는 보도가 많습니다.
03:53김병규 의원이 어제 SNS에 이런 글을 올렸다고 합니다.
03:58망부석처럼 안 나간다는 겁니다.
04:01망부석이요.
04:05제명 당할 지언정 못 떠나.
04:07제명해봐라 이거죠.
04:08망부석처럼 당 곁을 지키겠다.
04:11의원총의 여로 제명해봐라.
04:13정청래 대표 비상징계해봐라.
04:15나 안 나간다.
04:17이런 뜻으로 해석이 되고 있습니다.
04:20민주당은 당혹스럽습니다.
04:23왜 이렇게까지 버티는지 이해할 수 없다.
04:26명심 믿고 저러냐.
04:28결백하다면 탈당 후 혐의 붙고 돌아오면 될 일 아니냐.
04:31한 재선 의원.
04:31김혜영이 저렇게까지 하는 건 결국 대통령을 향한 구명의 요청 아니냐.
04:36S.O.S.
04:37그 가운데 닭발집 의혹도 새롭게 제기됐습니다.
04:46전 보좌관의 주장인데 어떤 내용인지 보시죠.
04:51구 의원이 닭발집에 가서 미리 선결제를 법인카드로 해놓으면
04:57김 의원의 아내와 차남이 찾아가서 먹었다.
05:02그리고 그 근거가 법카 내역입니다.
05:06닭발집 김병기 의원의 자택 근처.
05:092024년 7월부터 1년 4개월 동안 22차례 450만 원가량 결제되어 있는데
05:14이거 미리 결제해놓으면 부인하고 아들이 가서 먹었다라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05:19양티비 변호사님.
05:24닭발 좋아하십니까?
05:26닭발도 좋아하죠.
05:27닭발 맛있죠.
05:27묵뼈 닭발 좋아.
05:29맛있죠.
05:30그런데 닭발이 그렇게 비싼 집은 비싸겠지만
05:33그렇게 고가의 음식은 아니고 서민 음식 중에 하나가
05:38아까 말했던 우리 부산에서 올라온 곽대원님 있지만
05:40돼지국밥, 닭발 이런 거 아닙니까?
05:45이게 자꾸 정치 얘기를 해야 되는데
05:47자꾸 먹방 얘기처럼 돼서 좀 걱정스러운데
05:50사실 닭발을 450만 원을 1년 넘는 기간이긴 하지만
05:54했다는 거는 약간 상상이 되지 않거든요.
05:56업무 추진비를 정상적으로 썼으면
05:58닭발집에서 회의를 하고 관계자들하고 만났다는 얘기인데
06:03아니 닭발집에서 다들 닭발 먹고
06:06중업바 손에 장갑 끼고 지우고 그래야 되는데
06:08무슨 거기서 업무를 뭘 추진할 게 있겠습니까?
06:11업무를 뭘 추진하냐.
06:12닭발을 450만 원씩이나 먹으려면
06:151인당 닭발이랑 같이 먹는 쿨피스를 10병씩 먹어도 안 되거든요.
06:21그러니까 이거는 누가 봐도 본인이 업무 추진비로 썼다는 거는 문제가 있어서
06:26일단 업무 추진비로 썼다고 하더라도 저는 그걸 문제에서 하면 된다고 보고요.
06:31뭔가 이 의혹 제기된 것처럼 김병기 의원의 배우자와 차남이 와서 먹었다?
06:37이거는 실상 뭐라고 해야 됩니까?
06:40여러 가지 죄명이 떠오르는데
06:42사실 이거는 말도 안 되는 얘기고요.
06:45도대체 굉장히 정근대적인 이거는 범죄거든요.
06:48정말 이거는 수사를 해봐야 될 문제인데
06:50왜 지금까지 밝혀지지 않나 모르겠습니다.
06:53김중호 의원님.
06:54집 근처 가까운 닭발집이었다는 거잖아요.
06:57집 근처에 닭발집이 있다.
06:59네.
06:59제가 보기에는 닭발 먹고 오리발 내미는.
07:02닭발 먹고 오리발 내미냐.
07:04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07:05그런데 지금 제명 결정이 났는데
07:07제명 결정이 났는데도
07:11지금 본인이 민주당이 나의 전부다.
07:14이러면서 지금 사실상 재심 청구하겠다는 거잖아요.
07:19그런데 지금 당에 끼치는 악영향이 너무 커요.
07:24당에 지금 사실상 해당 행위 아닙니까?
07:27그러면 결단하고 내가 그렇게 내가 억울하고 혐의가 없는데
07:31의혹이 사실로 가면 안 된다고 지금 계속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07:35김병기 의원이.
07:36그러면 나가서 밝히고 들어오면 돼요.
07:39제명 당에도 혐의가 없어지고
07:43다 깨끗하게 정리가 된다면 복당할 수 있습니다.
07:47그건 얼마든지 지도부에서 최고위에서 의결로 가능한 이야기예요.
07:50그런데 왜 이렇게까지 하는지 이해가 안 되고요.
07:54재심 청구한다고 했기 때문에
07:56사실은 윤리심판원의 결정문 받고
08:00일주일 이내에 재심 청구는 형식적인 절차가 그렇습니다.
08:03그렇게 하고 나면 재심도 윤리심판원에서 하는 거기 때문에
08:07기각 결정 아마 하겠죠.
08:10그러면 그 절차를 보더라도 또 의총에서 이제 투표해야 되고요.
08:16그러면 벌써 1월 말까지 가는 거예요.
08:18최단 기간으로 계산을 하더라도.
08:22그러면 그동안에 지금 닭발집은 처음 나온 얘기 아닙니까.
08:26뭐가 더 나올까 걱정인데
08:28직전에 원내대표로서 그렇게 당을 사랑하는 애당심이 있다면
08:32지금 하나하나 의혹이 나올 때마다 정말 당은 출렁이거든요.
08:36그래서 정치 생명도 이미 지금 간당간당한 그런 마당이니까
08:40정말 좀 결자 해제하셨으면 좋겠다.
08:43이런 마음입니다.
08:44그 가운데 김병기 측에 돈 많이 준 의원들이 있다라는
08:49구 의원의 대화 내용이 녹음된 녹취록도 공개됐죠.
08:52들어보시죠.
08:522020년에 요한 얘기가
08:56처음에는 2018년에 있는 시기
08:59아니 그러니까 2020년에
09:01송구가 있잖아요.
09:02기초 송구잖아요.
09:03그래서 돈이 필요하다.
09:05이렇게 하고 있죠.
09:06저는 2018년도에 돈을 요구를 받았는데
09:09이렇게 써있지만 저작을 했고
09:11또 2020년 청소를 앞두고 또 요구하니까
09:13그때도 요구가 있었는데
09:15이번에도 요구하기 위해서 돈을 깼다라는 거고
09:18의원들이 지금 돈 많이 준 의원들이
09:21돈을 받았다는 사람은 민주당에 또 있습니다.
09:37강선우 의원입니다.
09:39시대가 어느 때인데 1억을 받았다.
09:43김경의 자수석.
09:44지방선거 앞두고 카페에서 돈 건널 때
09:46강 의원이 있었다는 거예요.
09:48그래 놓고 김병규 의원 찾아가서
09:52사무국장이 받았어요.
09:54의원님 살려주세요라고 한 겁니다.
09:57그 자리에 있었다는 겁니다.
09:58강선우 의원이.
10:01강선우 의원은 돈 받은 사실 없다라고
10:04부인해왔어요.
10:06이 부인이 무너지는 거죠.
10:08김경 씨 의원의 주장대로라면.
10:09그리고 김병규 의원 찾아가서도
10:12사무국장 탓을 했습니다.
10:13이렇게 말이죠.
10:25정익준 변호사님.
10:26김경 씨 의원이 자수석 냈네요.
10:281억 줬을 때 그 자리에 강선우 의원이 있었다.
10:31그럼 강선우 의원이 받았다는 거잖아요.
10:33그러니까 저도 조금 이상하다고 생각을 했었어요.
10:35왜냐하면 김경 씨가 자술서를 냈을 때 2022년 지방선거 앞두고 카페에서 사무국장이 남씨래요.
10:45그 남모 사무국장을 만났다.
10:47이렇게 이야기를 했고.
10:49그 남 사무국장이 경찰에서 조사를 받으면서 뭐라고 이야기했느냐.
10:53맞다.
10:54김경 씨 만난 건 맞다.
10:55하지만 돈은 받지 않았다.
10:57대신에 쇼핑백을 받았다.
10:59그런데 그 쇼핑백에 쇼핑백의 내용물은 확인하지 않았다.
11:02이렇게 이야기하면서 뭐라고 이야기했냐면 쇼핑백을 차에다가 실어줬다고 그랬단 말이에요.
11:09그런데 만약에 두 사람만 있었으면 쇼핑백을 차에다 실어줬다는 표현이 나올 수가 없잖아요.
11:15만약에 내가 쇼핑백 받아가지고 내 차에 실었으면 그냥 실었다고 하면 되지.
11:20실어줬다고 이야기할 이유가 없지 않습니까.
11:22만약에 김경 씨 차에다 실어줬으면 김경 씨한테 쇼핑백을 안 받은 게 되잖아요.
11:27이미 김경 씨 의원이 자수서를 냈기 때문에 강선우의 그 자리에 있었다.
11:31강 의원은 왜 거짓말한 거예요?
11:33그러니까 분명히 누군가 하나 더 있었을 것이다라고 예측을 했는데 드디어 이제 김경 씨가.
11:38입을려는 거군요.
11:39그때 강선우 의원도 있었다라고 이야기를 하는 거고요.
11:44이러니까 강선우 의원은 완전히 빼박인 거고.
11:47그다음에 강선우 의원하고 김병기 의원의 녹취록을 제가 다시 한번 보니까 김병기 의원이 뭐라고 이야기했냐면
11:53만약에 그런 걸 받았으면 바로 돌려주든지 이래야 되는데 그런 게 없었기 때문에 이 문제가 생긴 거 아니냐.
12:00이야기를 했단 말이에요.
12:01쉽게 말하면 바로 돌려주지 않았다고 2022년에 그때 김병기 의원이 그렇게 그때 이미 확인을 갖다 해준 거예요.
12:09아니 그리고 돈을 줬다는 사람에게 공청이 갔잖아요.
12:12그러니까요. 그러니까 이거는 직무 관련성 있고 대가성 있고 돈을 받아가지고 심지어 저는 어떤 것도 이제 의심이 되냐면
12:20아무리 강선우 의원이 돈을 돌려줬다 돌려줬다 강변을 해도 그 말이 맞나.
12:25아직까지도 그 1억 원이 강선우 의원 수중에 남아있는 거 아닌가.
12:29그런 의혹까지 지금 둔단 말이죠.
12:30그런데 그런 김병기 의원에 대해서는 민주당이 지금 제명 절차가 본인이 반발하고 있어서 안 되고 있는데
12:36국민의힘이 더 빨리 제명을 했어요. 엄한 사람을.
12:39그건 제가 봤을 때 선수 차이 아닌가 싶습니다.
12:41강선우 의원 재선밖에 안 되고 김병기 의원 3선에다가 전직 원내대표니까 뭐 그런 정도 예우를 해주는 건가.
12:49어쨌든 이건 제가 봤을 때 옆에 박유태 의원님도 계시지만 빼박 뇌물죄고요.
12:54그다음에 뇌물죄가 수수한 금액이 1억이 넘어가면 특가법에 무기징역까지 처해질 수 있도록 되어 있고요.
13:01양형 기준을 봐도 뇌물수수 기본형이 7년에서 10년까지입니다.
13:05이거 수사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한번 다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13:09곽검사님 지금 변호인 측의 얘기 들어보셨는데
13:11아니 아까 그 민주당 당 관계자의 얘기 중에 구명하려는 것 같다.
13:17청와대에 친명 쪽에 이런 얘기 구명이 됩니까?
13:21글쎄요. 김병기 의원 입장에서 지금 본인이 굉장히 억울해하고 있는 그런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13:31사실 과거부터 이렇게 누적되어 온 어떤 보좌진에 대한 갑질 그리고 구의원, 시의원들한테 그렇게 풍돈까지도 그렇게 막 받았던 그런 행위들 이런 거 봐가지고는
13:45민주당 입장에서는 제명하는 게 맞는 것 같아요.
13:48그런데 그걸 어떤 방식으로 지금 본인이 구명을 할지 참 저도 참 안타까운 생각이 드는데
13:55지금 그 강선호 의원에 대해서 김경시 의원이 돈을 줬다고 하는 그 자술서 그게 지금 물론 언론에 보도는 됐습니다마는 명확하게 자술서의 내용은 확인은 못한 상태입니다.
14:07그렇지만 그 김경시 의원이 돈을 줄 때 이미 강선호 의원이 같이 있었고 사무국장까지도 배석한 상태에서 돈을 줬다 하는 거는
14:17그 돈을 주는 목적이 거의 저는 명확하다고 보여지거든요.
14:21시기상으로 봐서도 그렇고 당시 배석한 사람을 봐서도
14:24그리고 김병기 의원과 강선호 의원의 녹취록을 보면 이미 그 사실을 다 기정사실을 하고 있는 거예요.
14:31그러니까 자술서의 내용이라든지 그리고 또 기존의 녹취록이라든지 봤을 때
14:37이 강선호 의원과 김경시 의원에 대해서는 빨리 이건 강제 수사를 해야 되는 상황이 아닌가
14:45지금 강선호 의원 같은 경우는 최근에 핸드폰을 바꿔가지고 비밀번호를 풀지 못하게 하는 상태로 뒀다 그러고요.
14:53김경시 의원은 미국 가서 본인이 쓰던 핸드폰 아마 파기하고 온 것 같아요.
14:57그리고 새로운 핸드폰을 지금 구입해서 왔다는 거 아닙니까.
15:02증거인멸하려는 지금 의사를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있는데
15:06왜 빨리 강제 수사 신병에 대해서 강제 수사를 안 하는 것인지
15:11또 권력 앞에서 약해지는 경찰의 모습인지 참 의심스럽기만 하네요.
15:17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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