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네, 이번에는 김종석의 리포트, 바로 프랑스 파리의 루브르 박물관 가보겠습니다.
00:07파리 한복판에 있는 저 세계적인 작품 모나리자가 여기 있고요.
00:12전 세계 관광객들이 몰리는 명소인데 요즘 이런 목소리가 들립니다.
00:16바로 이중 가격제 때문입니다. 만약 유럽인이 아닐 경우 10유로를 더 내야 해서요.
00:34원래 3만 원대였던 박물관 티켓값이 6만 원 가까이 된 겁니다.
00:46프랑스 정부는요. 낡은 박물관 시설을 보수하는 데 이 돈들을 쓰겠다고 설명했는데
01:02글쎄요. 유럽 사람이 아닌 이들만 왜 돈을 내냐.
01:06프랑스 파리 현지에서도 감론 을박이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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