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전
김병기 "안사람 조사받을 때 6번 퇴짜"
"경찰 내사서 6차례 보강 지시, 통상적이지 않아"
서울청-동작서, 김병기 배우자 내사 놓고 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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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7부의장 카드가 있잖아.
00:08우리 한 사람이 부의장에서 카드 이거 이거 써요.
00:11그래가지고 아마 카드를 그때 썼나봐.
00:13이권에 대해서 그러니까 사모님이 직접 안 썼으면 뭐 무슨 문제가 되겠어요. 그러더라고.
00:19근데 우리 한 사람이 읽고 직접 쓴 게 있더라고.
00:22김병기 의원실인데요.
00:24틀어선 뭐 cctv 이런 거 뭐 이렇게 얘기 나오고 그러면 틀 때 좀 보여주지 마셔라.
00:30문성결 정권 때 우리 한 사람이 그 조사를 받을 때 여섯 번을 받고 맞았다고 그러더라고요.
00:35무혐의로 올리니까 다시 다시 조사해 다시 조사해.
00:38그건 어떻게 하냐.
00:39틀었습니다.
00:40그런 상황인데 문성결 정권이 가장 핵심한테 이걸 갖다가 부탁하면은 일반적인 상식으로 볼 때 죽이라는 소리지 그게.
00:50민주당 의원한테 뭐 부탁을 하자고 그랬다고 그랬다고.
00:54고록수로도 어떻게 뭐 좀 이해를 하겠는데.
00:57그런 것들이 너무 무궁별하게 이렇게 얘기가 나가는 게 아닌가.
01:01그런 생각은 듭니다.
01:06지난 2024년에 동작경찰서는요.
01:09민주당 김병기 의원의 배우자 법화 유용 의혹 사건에 대해서 넉 달 동안 조사를 진행했습니다.
01:18그런데 그 결과는 무혐의로 종결하는 것이었습니다.
01:22자 이를 두고 김병기 의원이요.
01:25동작서에 수사 무마 청탁을 한 게 아니냐.
01:28그리고 동작서로 수사 이 무마 의혹이 요즘 확산이 되고 있는 겁니다.
01:34그런데 서울경찰청은요.
01:38이 동작서가 이렇게 무혐의 의견을 올리면 이건 아니지 않아.
01:44다시 조사해봐.
01:46라고 되돌려 보냈다는 겁니다.
01:48그런데 이게 한두 번이 아니라 무려 아까 들으셨겠지만 김병기 의원도 언급합니다.
01:53무려 여섯 차례.
01:55언론에 따라 다르지만 최소 세 차례 이상 또는 여섯 차례 이상이라는 보도도 있고요.
02:01어쨌든 중요한 건 이겁니다.
02:03동작서에서는 계속 이거는 무혐의예요.
02:05무혐의예요.
02:06서울경찰청에서는 이건 아니잖아.
02:09다시 보강해봐.
02:10보강해봐.
02:11이게 반복됐다는 거예요.
02:13이게 정식 수사도 아니고 내사 단계에서 이 정도로 경찰끼리도 같은 경찰끼리도 이건 아니지 않아?
02:22이렇게 왔다 갔다 하는 게 흔한 겁니까?
02:25드물죠.
02:26매우 드물죠.
02:27통사가 이제 이거는 죄가 됩니다라고 했을 때 인권을 위해서 엄격히 심사해 보니까 그 죄 되는 건 아닌 것 같다고 해서 보통 그렇게 핑퐁은 하기도 하는데 이와 같이 이게 내사 단계거든요.
02:41입권을 할지 말지에 대해서 내사를 시작하게 되면 이게 수사 단서가 될지 여부에 대해서 또는 수사할 필요성이 있는지 여부에 대해서 조사를 하는 거예요.
02:49조사한 내용을 보고 이거는 수사할 필요성 자체가 없다라고 계속 올린 거죠.
02:54그런데 서울청에서는 수사할 필요가 있다라고 이것만 더 해봐라 이것만 더 해봐라.
02:58그렇게 여섯 차례 정도 했다는 거죠.
03:00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렇게 불입권 종결을 했다는 부분은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어요.
03:05웬만하면 웬만하면 입권합니다.
03:08왜냐하면 그렇게 상급기관에서 하기 때문에.
03:10그럼에도 불구하고 굳이 저렇게 불입권 종결했다.
03:14상당히 이례적이죠.
03:15그러니까 김병규 의원 측은 오히려 이 상황에 대해서 이렇게 설명합니다.
03:19동작서에서 여섯 번이나 들여다봤는데도 이건 무혐의 처리된 거야 라면서 정당함을 주장하는 예로 이 얘기를 꺼냈거든요.
03:27그런데 한 번 그렇게 돌려보내는 것은 사실 굉장히 드문 일인데 여섯 번을 했으면 오죽하면 그랬겠습니까.
03:35그런데 이제 그 외압의 의혹들이 드러났지 않습니까.
03:38누구 시켜서 전화를 했고 그 옆에 김병규 의원도 있었고 보좌진도 다 들었고
03:43그런 정황들이 다 드러났는데 어떻게 그렇게 주장을 할 수가 있겠습니까.
03:47저는 이런 사건은요.
03:48제가 1990년대부터 정당을 취재했는데 정말 듣도 보도 못한 사건이에요.
03:531990년대도 이런 일은 없었습니다.
03:55공천 의혹의 중심에 있는 사람이 현직 원내대표 그 당시에는 후보 검증위원장.
04:00이건 우리 정당 역사상 최악의 스캔들이고요.
04:03부의원의 업무 추진비를 갖다가 자기 부인이 쓴다.
04:07이거는 정말 상상하기도 어려운 일이거든요.
04:10이런 일이야말로 이런 거 하라고 특검 제도가 있는 거 아닙니까.
04:14수사하라고.
04:15특검을 통해서 명명백백하게 진상을 밝히면 될 일입니다.
04:19어제부터 야당 측 패널들은 기승전 특검으로 계속 얘기를 다들 하고 계십니다만.
04:27여기에다가 김병규 의원 배우자의 또 다른 구의회 업무 추진비 유용 의혹이 제기가 된 겁니다.
04:35하루가 멀다 하고 계속 추가적인 의혹이 나오고 있는데요.
04:39기존에 제기됐던 의혹보다도 2년이나 앞선 이번에는 2020년의 일입니다.
04:45김병규 부부가 과연 카드만 썼겠느냐.
04:512020년 9월 17일 날 할인마트에서 35만 원.
04:552020년 12월 18일 날 마트 용산점에서 45만 원 카드입니다.
05:01저교란을 보면 내방객 제공 다과류 구입 이렇게 써 있습니다.
05:07그 담당자는 의장의 업무 추진비 카드로 구입한 사실이 없다.
05:15이마트 용산점은 특히 용산에 있기 때문에 동작구 의회에서는 사용하지 않는 곳이다라는 진술도 저희가 확보했고요.
05:24이마트 위치가 김병규 의원이 살고 있는 아파트에서 직선거리로 20m 거리에 있는 집 앞에 있는 마트입니다.
05:34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김병규 부부가 개인적인 목적으로 사용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라는 점.
05:44그러니까 이번에 카드 사용 내역서를 보면 특징이 있습니다.
05:49장소입니다, 장소. 어디서 사용됐느냐.
05:53바로 김병규 의원의 집에서 불과 20m 거리에 떨어져 있는 할인마트에서 카드가 사용이 된 겁니다.
06:02글쎄요, 김병규 의원이 배우자가 쓴 것으로 누가 봐도 지금 보이는 상황이죠.
06:10그런데 저 부분은 좀 더 심각한 부분이
06:12예를 들면 누가 썼든지 간에 어쨌든 사람 만나서 여러 점심을 같이 먹거나 이렇게 식대로 사용하는 것하고
06:20저런 식으로 뭔가 누군가가 쓸 다과류를 저렇게 상당한 액수를 구입하는 것과는 질적으로 다르죠.
06:26저 카드는 지금 동작구 의회의 업무 추진비 카드인데 용산 마트에서
06:34그러니까 구의회 의원들의 업무 추진비거든요.
06:37그러니까 구의회 의원들이 구정 업무, 구의회 업무를 위해서 공금으로 지급되는 카드예요.
06:44그런데 저 카드를 저렇게 특정 집 근처에 썼다는 부분은 일단 구의회 주변에서 썼으면
06:51그러면 구의회 다과류 구입비를 썼다고 할 수가 있고 또 아까 장진영 위원장이 얘기했듯이
06:56이미 그렇게 쓰지 않는다는 거거든요.
06:58구의회에서는 한꺼번에 구입을 하지 저렇게 업무 추진 카드를 쓰지 않는다는 거기 때문에
07:02저 부분은 분명한 문제가 있어요.
07:04그런데도 2020년도 거기 때문에 이게 밝혀지기가 어렵다는 거죠.
07:08마지막으로 한 마디만 간단히 드리면
07:10저 부분은 뭔가 지속적으로 관행적으로 저렇게 해온 것이 아닌가라는 그런 오해까지 사는 상황이죠.
07:17사건이 이 지점까지 오면 제가 아까 그랬잖아요.
07:22야당 패널들이 특검을 지금 계속 주장하신다고.
07:27그도 그럴만하지 않습니까?
07:28왜냐하면 경찰이 지금 연루돼 있는 것으로 의혹받고 있는 상황에서
07:34경찰에 의해서 이게 제대로 수사가 되겠냐라는 거는
07:37누가 봐도 의심할 수 있는 추론 가능한 의심 아니겠습니까?
07:41합리적인 의심 아니에요?
07:42그럼 특검의 필요성도 주장하는 데 마땅한 이유가 된다고 보이는데 어떻습니까?
07:47제 생각에는 민주당 차원에서 특검 수용 여부까지 고민할 필요는 분명히 있을 것 같습니다.
07:52그런데 지금 각종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고 여야 간에 아직까지 협의가 안 된 상황입니다.
07:57국민의힘 같은 경우 전 정부 얘기 탓해서 문제가 있습니다만
08:02그 당시만 하더라도 민주당에서 특검을 주장했을 때 상당히 정치적 공세라고 얘기한 측면들이 분명히 있어요.
08:07저는 그래서 지금 일단 경찰이 수사하는 부분과 관련해서 여러 가지의 나온 정황을 보게 되면 경찰 내부의 수사가 압력을 받았다는 의혹도 분명히 있고.
08:17그렇죠.
08:18경찰 수사 자체가 제대로 진행되는지에 대한 의혹이 있기 때문에 경찰이 이것을 계속 수사했을 때 그 수사 결과에 대해서 국민들이 신뢰성을 갖겠는가라고 하는 의구심을 가지고 아마도 야당에서 문제제기를 하는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08:30저는 그래서 이 부분과 관련해서는 민주당 같은 경우도 이 상황과 관련된 포괄적인 입장을 정할 필요가 있다.
08:36일단 12일 날 윤리심판원에서 1차적인 어떤 이 부분에 대한 판단이 나올 거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08:43그런 판단이 나오게 되면 민주당도 이 부분에 대한 입장을 정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 측면이 있고.
08:47그때 가면 특검 수용 여부에 대해서도 입장을 얘기를 하겠다.
08:50일단 이 부분에 대한 내용도 있을 것이고 또 하나의 측면은 김병기 의원이 국민한테 설명할 필요가 있어요.
08:56나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 무관하다, 무죄다라고 계속 얘기하고 있는데 그것에 대해서 의혹을 살 만한 내용들이 계속 나오는 상황이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본인의 포괄적인 설명도 분명히 필요하다.
09:07포괄적 설명 그다음에 민주당 내부의 어떤 윤리심판원에서의 결정 이런 사항들을 보면서 저는 이런 부분과 관련해서 민주당이 조금은 국민적 신뢰에 맞닿을 만큼의 방법들을 찾을 어떤 용단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만 지금 시점에서 바로 받아라?
09:25저는 그게 쉽지 않은 상황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09:27하나 궁금한 게요.
09:28경찰의 수사는 엄연히 경찰의 수사고 윤리심판원의 결정은 별개의 문제 아닌가요?
09:37아까 제가 볼 때 민주당에서 입장을 정할 때 그걸 말씀을 드리는 거죠.
09:40여기서도 내부에서 당원 당규에 따라서 우리 당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의원에 대한 처벌 조항들이 존재하겠죠.
09:48그런 처벌 조항에 대한 절차를 밟으면서 거기서 나온 결과를 가지고 판단을 해야 되는 것이죠.
09:53그렇지 않다면 어떤 결과를 가지고 판단할 수 있을 것인가?
09:56그리고 또 아직까지 또 원회대표 선거나 최고위원 선거가 11일 날 진행이 되기 때문에 그 선거 이후에 새롭게 만들어지게 되는 지도부 원회대표들이 모여서
10:08그런 결정을 하게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10:10네.
10:11제가 경찰 수사에 대해서 지금 부족할 수 있다, 제대로 할 수 있겠냐 이런 문제 제기에 대해서 쉽게 하나만 더 예를 들면 경찰은 해안부 소속이잖아요.
10:24해안부 소속이잖아요.
10:25정부 부처에 소속된 또 사법기관 아니겠습니까?
10:29이런 수사기관 아니겠습니까?
10:30이렇게 되면 그 부분도 국민들이 볼 때는 갸우뚱할 수 있는 부분인데 어떻게 보세요?
10:35네.
10:36뭐 그렇게 치면 경찰에서 수사를 하기가 어렵다라는 일반적인 결론으로 가게 되겠죠.
10:41왜냐하면 말씀하신 대로 이 조직도상에 행안부 소속인 경찰이 어떤 사건을 수사한다고 해도
10:47특히 그것이 만약에 민주당 의원들과 관련된 사안이라거나 국민의힘 의원들과 관련된 사안을 경찰에서 수사한다고 한다면
10:54행안부 소속이기 때문에 수사가 공정치 않을 수 있다라는 말씀을 하신다면
10:58현재 시스템을 좀 부정하는 것이다 라는 말씀을 드리겠고
11:01다만 지금의 문제는 어쨌든 의혹 단계이긴 합니다만
11:04그리고 일방적인 주장이 이어지고 있긴 합니다만
11:07이 동작 경찰서장과 김병기 의원 간의 비공개 통화 내용이 있느냐
11:11진짜 실제로 통화한 내역이 있느냐 이 부분이 굉장히 중요할 것 같고요.
11:15그러다 보니까 지금 어떻게 보면 이 사안과 관련해서 수사를 할 때
11:19동작서까지도 강제 수사 그러니까 압수수색의 대상이 될 수 있다라는 얘기도 나오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11:25경찰의 추가적인 수사를 좀 더 지켜봐야 되는 상황이 아닌가라고 생각합니다.
11:29제가 짧게 한번 말씀드리면 경찰의 수사 능력 수사 의지 이런 건 저희가 차치하고요.
11:34논할 건 아닌 것 같고 어쨌든 경찰에서 이렇게 미진한 상태잖아요 수사 자체가
11:39김병기 의원에 대해서 뭐 열매 건의 의혹이 제기가 되고 있는데
11:43뭐 하나 이렇게 빨리 진행되는 게 하나도 없어요.
11:45네.
11:47그렇다면 경찰 수사를 맡겨놓을 수가 없는 거죠.
11:49네.
11:50이런 가운데 김병기 의원에게 공천 헌금을 건넸다는 것으로 알려진
12:02자 이 내용 이 내용의 탄원서를 쓴 사람이 두 명이 있죠.
12:08전직 동작구 의원 두 명입니다.
12:10이 두 명이 각각 오늘 그리고 내일 경찰 조사를 받습니다.
12:15자 경찰이 본격 수사에 착수를 한 것으로 보이는데요.
12:19자 여기에 불똥이 또 이제 민주당 지도부로 튀었습니다.
12:23어제 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시민단체로부터 고발을 당했습니다.
12:28김병기 의원의 공천 헌금 의혹을 알고도 묵인했다는 건데
12:35그러니까 김병기 원내대표가 강선우 의원에게 그 얘기를 듣고 알면서 묵인했듯
12:43김병기 원내대표가 정청래 대표에게도 보고하고 알면서 묵인한 게 아니냐
12:48이게 기본적인 의심인 거죠.
12:50그러니까 지금 민주당은 자꾸 이거를 이제 그 이른바 뭐 휴먼 에러다.
12:56개인들이 잘못한 거다 이렇게 하는데 이거는 시스템 에러 정도가 아니라
13:01시스템의 컨트롤타워 자체가 문제가 있는 문제가 있는 게 아니라 거의
13:05직접적으로 연루돼 있는 시스템 자체를 갈아엎어야 되는 정도의 사안이에요.
13:10이거 정말 듣도 보도 못한 일이거든요.
13:12그런데 거기 당대표가 보고를 받았지 않습니까.
13:15김현지 실장이 당대표에게 보고가 됐다.
13:18조금만 기다려 봐라 라고 말하는 전화 녹음을 이수진 전 의원이 갖고 있다고 하지 않습니까.
13:24사실은 정청래 지금 대표는 그때 수석 최고위원이기 때문에 본인도 책임을 면할 수가 없습니다.
13:30그래서 업무방해로 고발이 된 것이고 정청래 대표에게도 책임을 물어야 되겠지만
13:35사실 더 심각한 것은 대표죠.
13:37대표가 최종 지휘 책임이 있고 누가 보더라도 대표가 이것을 덮어버리고
13:43뭉개버리려고 했다는 정황이 다 드러나지 않았습니까.
13:46그러면 이재명 그 당시 대표 그다음에 김현지 실장 그 관계에서 어떻게 도대체
13:52이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었는지 이거를 명명백백하게 저는 수사해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13:57현직 대통령이 기소는 안 되더라도 수사는 할 수 있다.
14:00이게 민주당이 과거 윤석열 정부 때 다 했었던 주장 아닙니까.
14:03그렇게 해서 진상을 밝혀야 된다고.
14:05그거 누가 하겠습니까.
14:06특검에 해야죠.
14:07경찰이 지금 6번이나 김병기 의원 이거를 다 덮어버리려고 했고
14:11김병기 의원이 2022년 뉴스타파에서는 본인이 시인까지 했잖아요.
14:15내 집사람이 일부 쓴 게 있는 것 같다.
14:17그때 어떻게 된 거죠.
14:18왜 경찰을 수사하지 않았고 뉴스타파는 그때 보도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14:22그러니까 김경 의원도 그 문제가 제기됐는데도 1월 30일, 12월 31일에 버젓이 출국해버리지 않습니까.
14:29그러니까 경찰한테 수사를 맡길 수 없다는 이건 국민적인 공감대라고 생각합니다.
14:35조금 전에 이 민주당도 이 특검에 대해서 입장 정리를 하려면 일단 윤리심판원의 결정을 좀 지켜보고 입장을 정리를 해야 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우리 패널께서 말씀해 주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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