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전기올림픽이 열리고 있는 이탈리아 미날라노는 원래 패션의 도시로 유명한데요.
00:05선수들만큼 각국 브랜드의 디자인 경쟁도 치열하다고 합니다. 영상 보시죠.
00:12대체국 이탈리아는 자국 명품 브랜드 아르마니의 스포츠 브랜드 EA7을 선택했습니다.
00:19디자이너 고 조르주 아르마니의 생전 마지막 유니폼이라 이탈리아 선수들의 애착이 남다르다고 합니다.
00:25선수들이 직접 키트를 공개하는 동영상도 인기인데요.
00:30미국 선수들은 운동복 브랜드인 나이키와 패션 브랜드인 폴로 랄프로렌에서 동시에 후원을 받았습니다.
00:3720년 넘게 미국 팀을 후원한 두 브랜드는 티셔츠나 후드 같은 일상복에 올림픽 마크와 성조기를 크게 넣어서 미국식 올림픽 룩을 완성했습니다.
00:49운동복계 에르메스라고 불리는 룰루레모는 자국인 캐나다 선수들을 후원했는데요.
00:55어두운 계열의 붉은색을 바탕으로 곳곳에 캐나다를 상징하는 단풍잎을 새겼고요.
01:00프랑스도 유서 깊은 자국 스포츠 브랜드 리코크 스포르티브 후원을 받았습니다.
01:06복고 느낌이 물씬 나는 흰색 바탕에 푸른색 로고가 마음에 쏙 드는지 선수가 계속 포즈를 잡고 있네요.
01:14대한민국 팀 코리아 선수들은 어떤 옷을 입고 있을까요?
01:17피규어 이메나 선수가 캐리어를 열어보는데요.
01:20노스페이스는 흰 패딩 곳곳에 빨간색과 파란색감을 넣어 한국적인 디자인을 담았습니다.
01:27임 선수 마음에 드는지 개막식 연습을 하는 듯 양손을 흔들어 보이는데요.
01:31여러분은 어느 나라 유니폼이 가장 그 나라답게 느껴지시나요?
01:34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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