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런 가운데 국민의힘에선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관계 설정 문제가 최대의 논쟁거리로 떠올랐습니다.
00:07윤 전 대통령과 절연을 할 건지 말 건지 장동혁 대표가 명확한 입장을 밝히라는 겁니다.
00:15장 대표는 즉답을 피한 채 절연 문제를 꺼내는 건 곧 분열의 시작이라고 했습니다.
00:21무슨 뜻일까요? 최승연 기자입니다.
00:22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을 묻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이렇게 답합니다.
00:49즉답을 피한 셈입니다.
00:51오히려 절연 요구가 반복되는 건 분열의 씨앗이라고 반격했습니다.
01:10이어 국민에게 행동과 결과로 보여드려야 한다면서 선거에 이기려면 미래 어젠다를 던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01:18통합의 의미를 두고도 단순 합산은 마이너스라고 했습니다.
01:23비판이 과해서 계속 그것이 당내 분열로 이어진다면 그것에 대해서 그냥 아무런 조치를 하고 있지 않는 것은 오히려 당의 힘을 떨어뜨리는 일이다.
01:37친한계 배현진 의원에 대한 징계 철회 요구를 두고도 윤리위가 결정할 문제라며 선을 그었습니다.
01:44고수 유튜버에 휘둘린다는 우려에는 따로 소통할 기회가 없었다며 나름 소신과 생각대로 당을 운영하고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01:52채널A 뉴스 최승현입니다.
01:54감사합니다.
01:55감사합니다.
01:56감사합니다.
01:57감사합니다.
01:58감사합니다.
01:59감사합니다.
02:00감사합니다.
02:01감사합니다.
02:03감사합니다.
02:05감사합니다.
02:07감사합니다.
02:09감사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