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전
전 보좌관 "서장이 '크게 걱정할 일 있겠나' 말해"
전 보좌관 "공소시효 마치자 경찰과 만나"
김병기 측 "사실무근…식사한 적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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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네, 김병기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의 모습인데요.
00:06어제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00:08제명되는 한이 있어도 내 스스로 탈당은 하지 않겠다.
00:12버티기에 사실상 돌입을 한 건데 계속해서 의혹들이 불거지고 있다 보니까요.
00:17민주당 내에서도 제명이 불가피하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00:30일반적인 상식으로 볼 때 죽이라는 소리지 그게 안 사람한테도 그렇지만 두 아들한테도 특히 제가 참 대응을 잘못한 거죠.
00:42부자 직원들에 대해서 정말 제가 원망하거나 이래서는 안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00:49지금도 부자 직원들을 만나서 도대체 왜 그러냐.
00:52우리가 그래서 그런 걸 갖다가 좀 더 얘기를 잘하고 또 그랬다면 저는 상당히 이런 일들이 왜곡되지 않았다고 생각을 합니다.
01:04깜짝 등장이라고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01:07어제 김병기 전 원내대표가 한 유튜브 방송에 등장해서 상당히 긴 시간 동안 본인의 의혹을 둘러싼 얘기를 했는데요.
01:15결과적으로는 보좌진과의 문제를 제대로 풀지 못해서 여러 가지 왜곡된 일들이 좀 왜곡된 주장들이 그대로 나가고 있다.
01:24이런 얘기였습니다.
01:25그런데 새롭게 추가 의혹들이 또 등장을 하고 있는데요.
01:29김병기 전 원내대표의 와이프죠.
01:32부인이 원무 추진비 카드를 유용했다는 의혹과 관련해서 경찰의 어떤 수사가 제대로 진행되지 않았다.
01:40그 과정에서 경찰서장과 김병기 전 원내대표가 직접 통화까지 했다.
01:46이런 주장이 전 보좌관을 통해서 나오고 있는 겁니다.
01:50이도각 전 최고에게 좀 여쭤보겠습니다.
01:52보좌진은 계속해서 폭로를 이어내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01:56뭔가 정리되지 않은 진실공방 상황이 계속 이어지는 것 같아요.
02:01당으로서는 탐탁치 않은 상황이 계속되고 있는 겁니다.
02:04이것을 빠르게 끊으려면 김병기 전 원내대표께서 애초에 이 문제를 보좌진들하고 만나서
02:11오히려 이런 문제들을 잘 풀어냈다면 실제로 이러한 기행들이 알려지지 않고 잘 넘어갈 수도 있었을 텐데
02:17오히려 오늘 아까 방금 전에 보여주신 영상 보니까 후회하는 뉘앙스로 저 말씀을 지금 하시잖아요.
02:23그러니까 본인 스스로가 이것을 끝이 정해져 있는 거였잖아요.
02:28어쨌든 진실폭로전으로 가게 되면 가진 게 더 많은 사람이 손해를 볼 수밖에 없고
02:32지금 그 손해는 개인적인 것이 아니라 당으로 옮겨붙고 있고 또 대통령한테 부담이 가고 있단 말이에요.
02:39그런 차원에서 본인 스스로가 일을 키운 것이 아니냐라고 해서 후회를 해봐도 아무래도 이것은 소용없겠다는 생각이 좀 들고
02:47무엇보다도 앞으로 또 뭐가 더 나오면 어떡하지?
02:50계속 전전긍긍하면서 민주당 사람들은 이걸 지켜볼 수밖에 없는 거거든요.
02:55그런 차원에서 당에서는 최소한으로 어찌 됐건 그런 이야기들을 하고 있습니다만 탈당 이 얘기를 하고 있어요.
03:02그런데 저는 사실은 국민적 법감정이나 정치감정으로 볼 때는 이것이 공직을 맞는 어떤 자격이 되는가?
03:09이것에 대해서도 본인 스스로가 심사숙고해서 생각을 해봐야 된다고 봅니다.
03:13단순한 증언이나 이런 게 아니라 이미 만인이 다 알아버린 녹취 이런 것들에 의해서 실제로 어떤 대응이 될 수 있을지 모르겠거든요.
03:24그런 차원에서 다시 한번 심사숙고하셨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립니다.
03:28그런데 재작년 8월에 김병기 의원의 배우자와 관련된 의혹이 경찰에 들어간 상황이 있었는데
03:35경찰이 이걸 입건조차 하지 않고 혐의 없음으로 종결을 한 거잖아요.
03:41정혁진 변호사가 보시기에는 이게 이렇게 정리를 해버릴 수 있는 일인가요?
03:45이거는 말이 안 되죠.
03:46왜냐하면 만약에 혐의가 있었다고 하면 최소한 입건은 해서 증거 없음 그 무혐의로 갔으면 모르겠는데
03:54혐의 없다라고 하는 게 그게 말이 되겠는가?
03:56일단 이것부터가 동작경찰서가 좀 문제 있는 것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고요.
04:01그다음에 만약에 주장되고 있는 저 이야기가 사실이라면 이거는 상식적으로도 굉장히 심각한 문제 아니겠습니까?
04:09그래서 저는 이게 사실이 아니기를 진짜 바라겠습니다.
04:12그다음에 이제 김병기 의원 측에서는 부인하고 있지만 그런데 또 어떤 생각이 드냐면
04:17과연 보좌진이 더군다나 보좌진 중에 두 명은 변호사란 말이에요.
04:22아무런 증거 없이 저런 이야기를 폭로했을까? 그런 생각이 드는데
04:26그런데 만약에 저 이야기가 사실이라고 하면 이거는 김병기 의원뿐만 아니라 경찰도 문제가 되는 거거든요.
04:34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말 그대로 직권남용죄와 직무유기죄가 하나의 세트가 되는 것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기 때문에
04:42그렇기 때문에 동작경찰서에서는 지금이라도 다시 한번 제대로 수사해가지고
04:47명명백백하게 시시비비를 가리는 게 꼭 필요하다. 그런 생각 듭니다.
04:52물론 이제 전 보좌관의 주장이기는 합니다만 당시에 혐의 없음으로 경찰에서 사건이 유야무야되던 과정에
05:00뭐 이런 일도 있었다라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05:032024년 10월이니까 지난해 가을인데요.
05:07동작석 간부와 김병기 의원과 그 측근이 강남 모처에서 만났다.
05:12뭐 영원히 가자는 의미의 파티였다. 선거법 공소시효가 다 지나서 이제 우리는 거리낄 게 없으니까
05:18앞으로도 함께 가자 이런 의미였다라고 주장을 하는데
05:22일단 김병기 전 원내대표 같은 경우는 사실 무근이다. 식사조차 한 적이 없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05:31이현종 위원 지금 이것도 정말로 정반대되는 진실 공방인데
05:35이거 좀 드러나야 될, 확인이 돼야 될 부분인 것 같아요.
05:39그래서 이제 우리가 이 특검이 왜 필요한가에 대한 저런 근거가 나타나고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
05:46왜냐하면 이제 2024년 지지난해에 개엄이 일어나기 한 두 달 전 아니겠습니까?
05:51그때 사실은 이 소개가 이 동작경찰서하고 소개가 지금 알려진 바에 따르면
05:57국민의힘 경찰 출신 중진이 소개했다는 거 아니겠어요?
06:00그리고 이게 동작경찰서 서장이 보니까 당시 사건이 일어날 때 처리했던,
06:05통화했던 사람과 처리했던 사람 두 명이 또 있더라고요.
06:09두 명이 바뀌었군요, 그 사이에.
06:11그렇죠. 그래서 아마 지금 둘 다 지금 경찰에 지금 여러 가지 수사를 받고 있는 모양인데
06:15그렇다면 일단 지금 이 여야 의원들이 다 연류가 돼 있습니다.
06:21여당의 실세에 의원든 정말 공천 과정에서의 핵심적인 권한을 지고 있었던 핵심 실세,
06:27특히 이재명 대통령과 굉장히 밀접한 최측근, 이분이 연류가 돼 있어요.
06:33그다음에 지금 현재 야당, 당시에 여당이었죠.
06:38경찰 출신 이 윤핵관이라고 하는 아주 핵심 인사가 또 연류가 돼 있습니다.
06:43그리고 또 경찰이 연류가 돼 있어요.
06:45그런데 어떻게 자기 사건이 무마되고 난 다음에 저렇게 모여서 만약에 식사를 하고 술을 함께 했다고 그러면.
06:52이게 만약에 사실이라면.
06:54그렇죠. 사실이라면 만약에 검찰이 한번 저려보십시오.
06:56민주당이 가만히 있겠습니까?
06:58그러네요.
06:58민주당이 바로 특검하자고 그러지 않았겠어요?
07:00검찰, 검사 나오라고 그러고 바로 특검하자고 그랬을 텐데.
07:04이 현재의 권력과 어떤 과거의 권력, 그다음에 사법기관.
07:09그러니까 다 연류가 돼 있습니다.
07:10이 사건은 지금 현재 누가 수사하죠?
07:12경찰이 하고 있잖아요.
07:14그럼 과연 국민들이 공정성을 담보할 수 있겠습니까?
07:17그렇다면 현재 검찰은 일단 수사 기능 자체가 정상적이 아니니까.
07:22그래서 이제 이걸 특검을 하자는 겁니다.
07:24즉 여야의 핵심 인사와 경찰이 함께 연류되어 있는 사건.
07:29이런 사건을 과연 국민들이 지금 우리가 특검 많이 하고 있잖아요.
07:33세액 했고.
07:34또 지금 상설득검도 하고 있고 한데.
07:36그렇다면 이런 거 정도야말로 특검을 해야 될 사안이 아닌가.
07:40저는 그렇게 봅니다.
07:41김병기 의원의 처신 그리고 또 거취를 놓고는 민주당 안에서도 두 쪽으로 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
07:50제명을 당하는 한이 있더라도 저는 제 손으로 탈당을 하지 않겠습니다.
07:55국민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서 온내 지도부를 대표해서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08:02정치는 국민의 신뢰가 무너지면 한 발짝도 나갈 수 없습니다.
08:07그 가장 기본적인 원칙을 다시금 마음에 깊이 새깁니다.
08:11김병기 전 원내대표 본인은 그런 억울함을 좀 호소하고 싶은 마음이 왜 없겠습니까.
08:18그래서 이제 유튜브 방송에 나가셔서 그런 말씀을 하실 수 있다고 보는데
08:22또 솔직하게 윤리심판원의 절차에 응하시는 것이 본인에게도 당에게도 도움이 되겠다.
08:29이런 생각으로 들었습니다.
08:32뭐 당에서도 의견이 분분한 것 같은데요.
08:35김진욱 특보, 문진석 원내대표 지금 직무대행이잖아요.
08:39사과를 하긴 했는데 지금 문진석 원내대표 직무대행이 사과하는 게 맞는 겁니까?
08:44문진석 원내대표 직무대행께서 본인이 수석부대표 시절에 문자총탁 인사와 관련된 부분에 대한 문자를 보낸 것 때문에
08:57본인도 근신을 좀 하셨던 그런 것 때문에 적절성에 대한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만
09:03어쨌든 그 부분에 대해서도 본인이 처신을 잘하겠다라고 사과를 한 적이 있었고
09:08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당장 이번 주 주말인 11일 날 새로운 원내대표가 선출될 텐데
09:17그 과도기에 한 며칠 정도 지금 직무대행을 맡고 있는 상황이고
09:23지금 민주당의 원내에서 또 한 번도 이런 문제와 관련해서 사과를 하지 않고 지나갈 수는 없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09:32아마도 문진석 원내수석 부대표 지금 직무대행께서 사과를 하신 것이다 이렇게 봅니다
09:38그런데 사과를 한 부분이 적절하냐 부적절하느냐 이런 부분들은 문제 삼을 건 아닌 것 같고요
09:44어쨌든 지금 저희 민주당에서 특히 원내 사령탐 역할을 맡으셨던 김병규 전 원내대표의 어떤 개인적인 행동에 대해서
09:55사과를 여러 차례 누군가 하는 부분은 반드시 국민의 눈높이와 국민들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10:03누누히 드릴 수밖에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해야 되는 건 맞고
10:06다만 지금 김병규 전 원내대표와 관련돼서 당내에서 김병규 전 원내대표께서 선당 후사의 자세를 가져주시면 좋지 않을까
10:19지금 나와 있는 모든 것들이 특히 의혹이 새롭게 제기되고 그럴 때마다
10:26민주당에서 계속해서 이렇게 사과를 연속적으로 드려야 되는 이런 분면들을 계속 맞이하지 않도록 하는 것도
10:37오히려 어떻게 보면 그동안 원내 사령탐의 역할을 맡으셔서 열심히 해주셨던 김병규 전 원내대표가
10:44또 마지막으로 당을 위해서 또 해주실 수 있는 역할이 아닐까라고 기대하시는 분들도 있는 것 같습니다
10:51지금 말씀하신 대로 선당 후사 얘기를 하고 뭔가 당의 부담이 가지 않을 결정을 할 것 같다
10:57이런 얘기도 나오는 것 같은데요
10:59이동학 전 최고 보시기에는 윤리위 재면 결정 나오기 전에 거취 결단할 수 있다 이렇게 보시나요?
11:06어제는 너무 강경하게 얘기를 해가지고요
11:08그래서요 지금 여론은 저는 안 좋다고 생각을 하고요 저 같은 사람들도 그동안 3선 의원으로서 민주당의 적절한 역할을 또 해오셨고
11:18그런 측면들은 있으나 이것은 국민들이 볼 때는 이건 완전 배반이다
11:23그리고 당원들이 볼 때도 배반이다
11:25공직을 이렇게 활용해가지고 가족들의 어떤 특혜성 시비가 계속 이렇게 일어나고
11:32또 구의원들로부터 공청 과정에서 여러 가지가 또 이야기 추문들이 나오고 이런 것들이 다 적절하지가 않잖아요
11:38그러니까 국민들께서 이 권한을 위임해 주실 때는 사익을 추구하라고 주시지 않은 것이고
11:45그 공익을 공익적 차원에서 본인이 약간 궤도를 벗어났다 싶으면
11:48이것은 사과하고 당연히 성찰하는 것이 맞고
11:51그 상황 자체가 당에도 부담이 되고 정권에도 계속해서 부담이 되고 있는 그런 상황이잖아요
11:57그렇다면 내 스스로가 거치를 결단을 빨리 먼저 해주고
12:02그 다음에 억울한 부분이 있다면 그 부분은 법적으로 소명을 하든 정치적으로 소명을 하든
12:06그 뒤에 다시 돌아오시는 것이 맞다
12:08그것이 그동안 정치권에서 있어 왔던 풍토였기도 하고요
12:12그런데 이렇게 이제 버티기로 이렇게 계속해서 가다 보면
12:16집권 여당에도 엄청난 부담이 될 것이기 때문에
12:19저는 스스로 먼저 거치를 결정하시는 것이 맞다 봅니다
12:22아마 이쪽으로 불통이 뛰는 것도 민주당 입장에서는 부담이 아닐까 싶은데
12:27국민의힘에서는 김연지 대통령 부속실장에 대한 공세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12:33당 대표의 국회의원 보좌관이 투서를 당에 전달하는 것 말고 무엇을 더합니까
12:41김연지 보좌관은 이수진 전 의원의 투서를 당에 전달했습니다
12:46탄원서를 전달받고 보고를 언급한 핵심 당사자인 만큼
12:52국회에 출석해 사실관계를 직접 밝히는 것이 최소한의 책임입니다
12:58뭔가 처음에 전달됐다는 탄원서의 전달 과정에 김연지 실장
13:06당시에 이제 당 대표 의원실 보좌관이었습니다
13:09김연지 실장이 있다 보니까 국민의힘에서는
13:12그 과정에 대해서 제일 잘 아는 김연지 실장이
13:15이 부분에 대해서는 얘기를 좀 할 필요가 있다
13:18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 건데요
13:20정혁진 변호사 보시기에는 지금 일단 대통령실에서는
13:23전혀 관련이 없다라고 얘기는 하고 있습니다
13:26하지만 잘 알 수 있는 위치에 있긴 했잖아요
13:30입장 설명이 더 필요하다라고 보시는 거죠
13:32그런데 김연정 의원이 조금 전에 이야기한 게 어제 이야기잖아요
13:37그저께도 아니고 그저께도 아니고 어저께 이야기인데
13:40김연정 의원 현직 의원 아닙니까? 원내 대변인이잖아요
13:43그러면 원내 대변인이 한 이야기가 하루 만에 식원을 한 것이다
13:48이렇게 치부가 될 수 있나? 이런 이야기를 믿어도 되나?
13:51일반 국민들 입장에서는 조금 헷갈린다 이런 생각이 들 것 같고
13:57그다음에 민주당의 입장을 보면 탄원서가 많았기 때문에
14:01그게 어떻게 됐는지 잘 모르겠다 이런 취지인 것 같은데
14:04그런데 저 탄원서가 일반적인 탄원서입니까?
14:07저 탄원서는요 당시 현직 의원 더군다나
14:10같은 동작구 의원이 관련이 된 동작구 의원이 전달한 그런 탄원서인데
14:18그렇다고 하면 보통 탄원서보다는 훨씬 더 신빙성이 높은 탄원서 아니겠습니까?
14:23더군다나 내용 자체가 굉장히 엄중한 거잖아요
14:26쉽게 말하면 공천원군 운운하는 그런 탄원서인데
14:30이것을 민주당에서는 그냥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그렇게 치부가 되나?
14:35그러니까 저 같은 경우에는요
14:37지금도 아무리 민주당이 공식적으로 저렇게 이야기를 해도
14:40김현정 대변인의 이야기가 사실이 아닐까?
14:44이런 의심을 할 수밖에 없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14:47오늘의 4위 소식 김병기 전 민주당 원내대표 소식까지 만나봤습니다
14:52김현정 기자가 취재하지 votал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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