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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전


이혜훈 "죽였으면 좋겠다"… 폭언 갑질 녹취 공개
이혜훈, 바른정당 의원 시절 인턴 꾸짖으며 "야!"
폭언 들은 인턴 직원… 보름 후 사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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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첫 번째 주인공은요.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이혜훈 후보자입니다.
00:07이혜훈 후보자, 인턴 보좌 직원에게 폭언을 벗어서 갑질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00:15저희가 어제 다뤄드리긴 했죠. 그 실제 음성이 공개됐습니다.
00:19저희도 이거를 밝히는 게 맞느냐, 이 아침에.
00:22그래도 여러분들 알 권리를 위해서 공개하겠습니다. 함께 들으시죠.
00:26네가 판단하지 말라는 얘기를 내가 도대체 몇 판을 더 해야 알아듣니?
00:32너 대한민국 말 못 알아들어? 누가 못하니? 뭐 이런 애가 다 있니?
00:36기사 검색해서 보고해라. 도대체 얼마나 더 얘기를 해야 네 머리에는 그게 이해가 되니?
00:40너 뭐 IQ 한 자리야? 말 알아들었니? 못 알아들었니? 답을 해라 제발.
00:44네.
00:44네? 너 지난번에도 며칠 전에도 내 했잖아.
00:47그냥 이름만 들어간 거는 속 안 했잖아.
00:49야! 야! 내가 정말 너를 죽였으면 좋겠다.
00:53이리라고 그게 터졌다고 그냥 막 네 맘대로 그리고 떠서?
00:55너 머리는 판단하는 머리 아니야.
00:57막 판단하지 마. 내가 몇 번을 얘기 알아들어.
00:59네가 무슨 판단을 해.
01:00네가 무슨.
01:01깜빡 알아들어?
01:01당시에 굉장히 격앙된 상황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01:10새해 아침에 이렇게 그래도 논란이 됐으니까 저희가 공개를 한 내용들이었고요.
01:16어제 이 이슈 전해드렸는데 그냥 전해드린 것보다는 그래도 실제 음성을 들어야 시청자분들이 우리 주권자인 국민 여러분들이 어떻게 판단을 할지 더 정확할 것 같아서 저희가 들었다는 점 말씀드리겠습니다.
01:29정혁진 변호사님 어떻게 들으셨습니까?
01:32일단 제 간이 콩알만 해지는 듯한 그런 느낌 들고요.
01:36제가 굉장히 앞에서 혼나는 것 같은.
01:38그다음에 이제 곰곰이 생각해 보니까 마음이 아파요.
01:43지금 저 대상이 누구냐면 그 인턴이었다는 거 아니었겠습니까?
01:47인턴이면 제 생각에는 20대 중반에서 후반 정도 되는 한 26, 27살 정도 되는 그런 친구 아닐까.
01:55나름대로 생각이 있어서 국회의원실에서 내가 한번 일을 해보겠다 해서 인턴실 들어가서 국회의원실 들어가서 막내로 이것저것 의원님 좀 도와드리려고 했었던 건데.
02:07그런데 저런 이야기를 계속적으로 들었다는 거 아니었겠습니까?
02:10제가 이야기 들어보니까 저런 일이 한두 번 있었던 게 아니고요.
02:14저 이해운 의원실 이름까지도 바른정당이에요.
02:19바른정당 의원이 저 의원실 자기 보좌진들한테 저런 이야기를 했다는 그런 이야기니까.
02:25그러니까 우리 애들 생각나고 우리 애들이 만약에 취직했는데 어디에 취직을 했든지 간에 상사한테 저런 이야기 듣고 있다고 생각하면.
02:33그럼 마음이 편할 부모가 어디 있겠는가.
02:36더군다나 제가 찾아보니까요.
02:38이해운 의원의 애들이 아들만 셋이 있어요.
02:41아들만 셋이 있는데 큰애와 둘째가 나이가 저 인턴하고 비슷할 것 같아요.
02:47왜냐하면 저게 2017년도인데 이해운 의원의 큰아들, 둘째 아들이 90년대 초반에 태어났다고 그러더라고요.
02:54유학 시절에 태어났다 그 이야기 제가 들었으니까.
02:57그러니까 딱 저 나이예요.
02:58그러면 저 같으면 우리 애들 눈 밟혀서라도 아무리 제 마음에 안 들게 저렇게 행동했다고 하더라도 불러가지고 우리의 생각에서라도 좀 점잖게 이야기하고 타일러야지.
03:11어떻게 저렇게 샤우팅을 갖다가 할 수 있는가.
03:14저는 굉장히 부적절했다 그런 생각 듭니다.
03:16양태정 부의원장님께 여쭤볼게요.
03:17진심으로 사과하겠다 이렇게 이해운 의원 후보자 측에서 지금 밝히고 있는데 저 정도 내용, 저 정도 논란, 사과로 뭔가 풀릴 거라고 지금 보세요.
03:30어떻게 보십니까?
03:31사과로 넘어가시는 문제가 아니죠.
03:34아까 방금 전혁진 변호사님 말씀하셨지만 자녀를, 그것도 인턴 또래 자녀를 키우고 계시는 장관 후보자가
03:42그러니까 당신 자녀들한테도 저렇게 혼낼 때 저렇게 혼냈을까요?
03:47저는 그게 좀 의문입니다.
03:48사실 저도 들으면서 저도 저런 식의, 저도 이제 사회 초년생 시절에 저런 식으로 상사한테 혼난 기억이 있습니다.
03:57되게 떨고 떨면서 말씀하셨거든요.
03:59떨리죠, 떨리죠.
04:00옛날 생각나고 트러우만 생길 지경이긴 한데.
04:03그런데 사실 저런 얘기를, 저런 폭언을 들으면 사실 정말 일하고 싶은 건 물론이고 살고 싶지 않은 생각도 들거든요.
04:11실제로 저런 상사의 폭언이라든가 그런 직장 내에서의 괴롭힘 때문에 극단적인 선택을 하신 분들이 많지 않습니까?
04:19이거는 정말 당시 분위기가 지금과는 다르다고 하더라도 저런 식의 폭언은 저는 선을 많이 넘었다고 생각을 하고요.
04:26단순히 사과로 해결할 문제는 아니죠.
04:28저건 정말 지금이었으면 거의 저는 범죄에 준하는 불법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04:34모르겠습니다.
04:34물론 이제 이해원 후보자가 경제라든가 재정 분야에 있어서 상당한 전문가고 그렇기 때문에 그런 점이 높게 평가를 해서 발탁이 된 건 맞지만
04:44이번 인사청문회에서 정말 피해자들의 상처받은 그런 마음을 정말 어느 정도 누르뜨릴 정도의 사과나 전향적인 태도가 있지 않으면
04:55글쎄요.
04:56저분이 계속 특히 정말 중요한 이런 기획예산처 초대 장관에 오르는 것이 저는 합당한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05:04몰라 이게 지금 세간에 논란이 되고 있기 때문에 오늘 혹시나 이해원 후보자가 관련 입장을 밝힐까 싶어서 저희가 취재진이 기다리고 있었는데
05:15오늘은 그냥 차량을 타고 사무실로 들어갔습니다.
05:19이 후보자는 사과한다고는 하는데 혹시라도 서면으로 사과를 하게 되면 진정성이 느껴지지 않을까 싶어서 다른 방법을 찾고 있다고는 하긴 하는데
05:28이게 오늘 아침에 이해원 후보자 출근길에 찍힌 모습을 지금 보고 계십니다.
05:33김유정 의원님 가벼운 말 모르겠어요. 사과 사과 정도로 끝날 일일까 인사청문회 혹시 넘을 수 있는 걸까 이런 걸 의문을 품는 목소리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05:46그런데 이제 이 통화 내용이 공개가 되고 나서 보였던 이해원 후보자의 일성이 그런 일이 있었다면 죄송하게 생각한다라는 취지였어요.
05:57그런데 그런 일이 있었다면이 아니라 있었던 게 사실이고 본인이 그걸 기억을 못한다는 것도 저는 좀 사실 놀랍긴 합니다.
06:07그리고 인턴이 보통 이제 두 명 정도 인턴을 한 방에서 쓸 수가 있는데
06:14그 인턴 직원들은 대체로 이제 뭐 그렇게 어마어마하게 큰 일을 주어지거나 맡기지는 않죠.
06:21그야말로 인턴이고 국회 업무를 이제 배워가는 그런 과정인데
06:25얼마나 큰 문제가 있었길래 그 업무 가운데 저렇게까지 반응을 보였을까.
06:34그러니까 감정 컨트롤이 안 되는 그런 상황이잖아요.
06:37그래서 굉장히 안타깝고 저는 진짜 깜짝 놀랐고 무섭더라고요.
06:40그걸 듣는 순간에. 그래서 그 인턴 직원의 마음이 오죽했을까.
06:45그리고 지금 이게 해가 바뀌어서 한 9년 전 일 아닙니까?
06:49그걸 아직도 가지고 있잖아요. 이 통화 내용을.
06:52그런데 그 충격을 감당할 수가 없어서 여태 지우지 않았던 것 같아요.
06:57가지고 있었던 것 같아요. 왜냐하면 세월이 흘러흘러 이렇게 지나서 이재명 정권이 들어서고
07:03이해온 후보가 보수해서 이쪽에 후보가 될 거라는 걸 예상하고 내가 그때 가서 밝힐 거야.
07:08이렇게 가지고 있었던 건 아니었을 거잖아요.
07:11그런 점에서 이 인턴 보좌관의 마음, 심적인 어떤 트라우마가 상당히 컸겠구나 생각이 되는데요.
07:19결론을 말씀드리면 사과 방법을 고민한다고 하셨는데
07:23뭘 고민하십니까? 직접 찾아가서 빨리 사과를 해야죠.
07:28만나서 사과를 해야 됩니다.
07:30수소 문하면 금방 나올 일 아닙니까?
07:32이 친구가 지금 어디에서 일을 하고 있는지.
07:34국회의는 더 이상 근무를 안 하고 있다고 하니까
07:36그것도 참 안타까운 일인데요.
07:39직접 만나서 사과하고 그렇게밖에 저는 풀 길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07:42풀 길이 없다.
07:43풀릴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07:45풀릴지도 모르겠다.
07:47선곡 검증에 들어갔습니다.
07:48국민의힘이요.
07:49이런 의혹들에 그런데 놀랍지 않다.
07:51별로 놀랍지 않다.
07:52이런 반응을 보였습니다.
07:53무슨 의미일까요?
07:54들어보시죠.
07:57일부 익히 좀 듣고 있었던 이야기들이라 놀랄 건 없었습니다.
08:02아마 국민적 감정의 분노 게이지를 굉장히 높일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08:07여론의 상황을 봐야 되겠지만 지금 상황에서는 저는 어렵다고 봅니다.
08:12지금 뭐 갑질 정도 수준이 아니라 폭언이 너무 심하고요.
08:15분노 조절 장애가 있다는 게 확실하다라고 생각합니다.
08:19일반 회사에서 이런 일 있다라고 하면 부당 노동 행위로 아마 박살 날 거예요.
08:24그리고 내가 널 죽였으면 좋겠다는 말까지 합니다.
08:27이거 협박 아닙니까? 실제로?
08:29희대의 갑질이에요.
08:31갑질은 생활이기 때문에 계속 터집니다.
08:35친정인 국민의힘에서는 이 후보자에게 칼을 갈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08:41보좌진협의회, 국민의힘 보좌진협의회에서는 사퇴뿐만 아니라 정치에서 영원히 퇴출당해야 한다.
08:47이런 성명까지 냈습니다.
08:49그런데 김근식 실장님, 저는 좀 의문이요.
08:53청와대 후보자, 청와대가 후보자를 지명하기 전에 분명히 검증 작업을 할 겁니다.
09:00그런데 이런 걸 몰랐을까요?
09:02왜냐하면 검증 작업이라는 건 한 나라의 얼굴이 될 수도 있는 사람이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09:08장관이라는 자리는 굉장히 중요한 자리고 어떤 리더십을 평가받는 그런 자리인데
09:14국회의원과 또 달리 신경 쓰지 않았던 것일까요?
09:18어느 쪽으로 좀 보고 계십니까?
09:19글쎄요. 이해운 후보자가 의원 시절에 했던 직장 내 폭언 갑질이니까
09:25만약에 청와대에서 민정팀에서 사전에 검증을 한다면
09:31여러 가지 검증해야 될 요소들, 리스트가 있잖아요.
09:34그걸 하고 그다음에 마지막에 하는 부분이 제가 알기면 평판 조회를 할 거예요.
09:39평판 조회할 때 민주당 소속이 아니기 때문에
09:42정확한 객관적인 평판 조회가 쉽지는 않았을 거라고 생각해요.
09:46그럼요. 그럼요. 만약에 우리 쪽이 물어봤으면 저런 이야기가 나왔을 가능성도 있어요.
09:50왜냐하면 지금 아까 양양전 최고위원도 이야기하시지만
09:53이해운 의원님을 아는 주위 분들이 저런 일이 터져날 거라고 예상을 했다는 이야기도 많이 있었습니다.
10:00그래서 그렇기 때문에 아마 그런 실수가 있을 수도 있는데
10:03제가 볼 때 놀라울 게 없는 게
10:05지금 아까 나왔던 강선우 의원, 정권 출범할 때 여가부 장관 후보자에서 낙모한 게 뭐 때문이었습니까?
10:11후보자가 지금 갑질 논란이었죠.
10:12갑질이었어요. 그 갑질이 뭐였습니까?
10:14쓰레기 분리수거해라, 변기 고쳐라 이런 거 아니었습니까?
10:18그런데도 버젓이 장관 후보자로 초대 여가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을 했던 이재명 정부입니다.
10:24그렇기 때문에 설사 평판 조회를 해서
10:27이해운 의원이 저렇게 좀 분노조절 장애에 가까운 폭언이 있었다.
10:31갑질 있었다고 들었다 한들 그게 별 대수겠느냐.
10:35저는 넘어갔을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10:37저는 그렇기 때문에 저는 이게 청와대 검증 미흡이라는 측면보다는
10:43이해운 의원의 저는 정치인으로서의 저는 과연 정치인 신분을 유지할 수 있는가에 대한 근본적 혜의가 됩니다.
10:51아까 주진 의원이 이야기했습니다만 지금 저 음성을 직접 들으면요.
10:56소름이 돋는 게 지금 우리나라 대한민국 2026년에 민주주의 또 이 선진 사회에서는
11:02아무리 높은 사람도 아랫사람 저렇게 할 수 없는 대한민국이잖아요.
11:07그런데 저렇게 버젓이 소리를 지르고 자기 스스로 자기 화를 못 이기는, 못 참는
11:12그런 정도까지 돼 있는 분이 대한민국 정부의 기획예산처 장관이다.
11:19저는 그 기획예산처 장관으로서 그 막중한 예산 책정과 예산 편성 업무를 할 수 있을까요?
11:25또 저렇게 해서 또 누구 부하직원 들어오면 소리 지르고 널 죽이고 싶다고 하면 어떡하겠습니까?
11:30저는 모르겠어요. 이게 무슨 대단한 범죄 행위가 될지 안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11:34저 목소리를 듣는 순간 저는 대부분의 우리 국민들은
11:38저 사람은 장관을 해서는 안 된다라고 판단을 이미 내렸을 거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11:43여권에서는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요?
11:45강훈식 비서실장이요. 오늘 한 라디오에 출연해서 이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11:50들어보시죠.
11:51대통령도 이게 도전이라는 사실은 알고 있습니다.
11:56내란과 계엄에 관련된 발언도 보고 받으셨습니다.
12:00그런데 이제 그건 사과할 의지가 있는지 없는지도 확인하셨고요.
12:04그리고 이게 도전이지만 우리가 도전하지 않으면 할 수 없는 문제다라고 인식하고 계시길.
12:09이 문제를 통해서 사실은 좀 더 많은 국민들과 함께할 수 있어야 되고
12:15잡탕이 아니라 무지개 색깔을 만들어야 되는 거 아니냐.
12:18지금 답변 내용을 봤을 때는 폭언 논란에 대해서는 답변을 하지 않은 것 같은데
12:26제가 민주당 의원들 전화해서 물어보면 이 논란이 일곤 한 이후에 사실은 분위기가 조금
12:33처음에는 인사총례까지 가서 그때 살펴보면 된다 이런 얘기가 나오고도 있지만
12:39또 일각에서는 청와대에서 좀 먼저 정리를 해줬으면 좋겠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12:44김윤정 의원님.
12:45그런데 이런 얘기도 하더라고요.
12:46민주당 의원들이.
12:48만약에 인사청문회 가서 이게 논란이 되더라도 사실은 국민의힘이 비판을 하더라도
12:54국민의힘이 자신들을 지적하는 꼴이 될 수도 있다.
12:57국민의힘의 리스크가 더 부각되는 상황이 만들어질 수도 있다.
13:02이런 얘기도 하던데요.
13:03그런 얘기도 나오는 게 사실인 것 같아요.
13:05그러니까 이해원 의원이 삼선의 중진 의원 아닙니까?
13:09그리고 두 번 더 공천을 받아서 다섯 번 그 당에서 공천을 받았던 그런 중진 의원이었기 때문에
13:16그러면 국민의힘의 문화는 그런 문화였나?
13:19뭐 이렇게 얘기가 나올 수도 있는 거예요.
13:21그래서 일단 청와대의 입장은 청문회 전까지 지명을 철회하지는 않을 거다라는 게
13:28대통령의 말씀하고 저는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해요.
13:30일단 국민의 검증을 잘 본인이 거쳐야 된다.
13:35그리고 그게 설득이 돼야만 가능하다라는 얘기를 했기 때문에
13:38저는 중요한 건 청문회에서 후보자가 어떤 태도를 보이고
13:42어떻게 국민을 설득시키느냐에 문제에 달려있는 것 같습니다.
13:45그렇군요.
13:45감사합니다.
13:46감사합니다.
13:47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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