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2초에 한 명씩, 2초에 한 번씩 발생을 하고요.
00:04그다음에 6초에 한 명씩 사망을 하는 그런 질환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00:09그런 만큼 우리 주변에서도 참 많이 볼 수 있는 질환이 아닐 수가 없는데
00:13이 질환으로 죽음의 위기까지 갔던 분들의 사연을 먼저 들어볼까요?
00:18안녕하세요. 61살 허옥순입니다.
00:2263때는 장성석입니다.
00:30골프장에서 샤워를 하고 집에 왔는데도 몸이 좀 덥고
00:36좀 열감이 있고 그런 상태에서 샤워를 한 번 더 해야 되겠다 싶어서
00:41욕실을 들어가는 도중에 뭔가 좀 불편하다는 걸 느꼈어요.
00:46오른쪽 발이 좀 이렇게 끌리는 것 같았어요.
00:49그러니까 몸 지방을 걷어 차고 그래서 아 이상하다 이걸 느꼈죠.
00:54그 증상이 전조 증상이었던 것 같습니다.
00:58119에 연락을 하고요.
01:01바깥에 나가서 119를 기다리고 있었어요.
01:04근데 기다리는 동안에 제가 의식을 잃었었나 봐요.
01:09119가 저기다 하는 소리는 들리더라고요.
01:13그다음에 의식을 차릴 때가
01:16넷으로 내가 아! 하얀 소리가 내기에 들리는 것 같았어요.
01:19그때 이제 소변줄을 꼽는 거였었죠.
01:22그러고 나서 제가 저를 이렇게 만지려고 했더니 안 움직여요.
01:28평소에 드라마나 사진으로 보던 저를 연상한 것이
01:33산소 호흡기를 대고 손가락에 이렇게 찝어 가지고 하는 것.
01:39심장의 전도 장애를 보는 심전도 게이지가 있거든요.
01:44그러고 옷이 다 벗겨서 여기 비닐봉지에 담아놓고 기저귀를 차고
01:51그러고 있는 내 모습이 생각이 나더라고요.
01:54그러고서 한참을 이렇게 울었나 봐요.
01:58귀에 막 물이 들어가고 그래서 이쪽으로 이렇게 돌리고 있었던 기억이 나요.
02:02그러고서는 또 잠이 들었겠죠.
02:05중환자실에 가서 한 27일 정도 누워있다가
02:10이제 그때 의식을 찾았다 하더라고요.
02:13쓰러지면서 두개골이 한 몰이 됐대요.
02:17지금은 이제 인공 두개골을 만들어서 또 든 상태예요.
02:21그런 식으로 한 5, 6번 정도 한 것 같아요.
02:28엄마, 맛있어?
02:29귀.
02:33눈을 딱 뜨니까 손도 안 대죠.
02:36발도 안 대죠.
02:37몸이 하나도 안 되는 거예요.
02:39그런 데다가 말까지 오늘 한 거예요.
02:42그러니까 저는 저거 좀 줘 이러면
02:44저저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
02:46그런 시기였던 것 같아요.
02:49정말 비참했죠.
02:51그래서 아프지 마시고
02:53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셨으면 좋겠어요.
02:56그런데 운동을 하거나
02:58글씨를 쓰거나
02:59이렇게 미세하게 오른쪽을 다뤄야 될 때
03:03그럴 때
03:04예전 같지 않구나 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03:07절대 건강에 대해서는 자신하지 말라.
03:10건강은 건강할 때 지키는 것이 최고다.
03:15아니 선생님 어느 날 갑자기 저렇게 쓰러진다고 하면 너무 무서울 것 같아요.
03:21뇌졸중은 뇌혈관이 막히는 뇌경색, 뇌혈관이 터지는 뇌출혈 이 두 가지를 합쳐서 뇌졸중이라고 하는데요.
03:32사실은 경색이나 출혈이 되기 전에 이미 내 몸속의 혈관에서는 오랜 세월 뇌졸중을 키우는 문제를 방치한 것입니다.
03:42그렇다면 뇌졸중을 막을 수 있는 건강법
03:46이게 진짜 저도 궁금합니다.
03:48이게 방법이 있습니까?
03:49네 있습니다.
03:50도련사의 주범이기도 한 뇌졸중
03:52이 뇌졸중을 막기 위해
03:54미리미리 챙겨야 할 혈관 건강법을 알려드릴 건데요.
03:58바로 3주 혈관 염증 제거 프로젝트입니다.
04:023주 혈관 염증 제거 프로젝트입니다.
04:04아 이게 혈관 염증 그동안 염증 이야기 우리가 정말 많이 했는데 오늘 뇌졸중 이야기를 하니까
04:12너무 무섭고 귀에 쏙쏙 박혀요.
04:15들어야지 들어야지 들어야지 무조건 들어야 돼요.
04:17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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