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뉴스 시작합니다. 김윤수입니다.
00:023권 분립의 한 축이 경고등을 켰습니다.
00:05민주당이 추진 중인 내란전담 재판부나 법 왜곡제 같은 법안은 위헌성이 크다면서
00:10전국 법원장들이 반기를 들었습니다.
00:13평소 돌출 행동을 자제하는 법관들로서는 여권을 향해서 이례적으로 강력한 메시지를 냈습니다.
00:20사법부는 이르면 다음 주 법안들이 국회를 통과하기 전에 모든 카드를 꺼내들겠다는 각오입니다.
00:26당장 전국 법관 대표들이 모여 논의를 이어가고 또 추가 공론화 과정을 밟으면서
00:32문제점을 부각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것으로 보입니다.
00:36오늘의 첫 소식 백승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00:40어제 대법원에 모여 6시간 동안 회의를 연 전국 법원장들.
00:46민주당이 추진 중인 내란전담 재판부 설치와 법 왜곡제 신설에 대해
00:51위헌성이 크다며 법안의 위헌성으로 재판 지연 등 많은 혼란이 초래될 수 있어
00:56심각한 우려를 표명한다고 밝혔습니다.
01:00회의장에선 내란전담 재판부와 관련해 법무부 장관 등이 재판부 구성에 참여하는 방식은
01:07사법권 독립과 공정하게 재판받을 권리를 훼손할 수 있다며
01:11위헌 소지가 있다고 우려가 나온 걸로 전해졌습니다.
01:14또 법 왜곡제가 신설되면 재판 결과에 따라 판검사 고소고발이 남발될 수 있다는 의견도 나온 걸로 알려졌습니다.
01:24최근 사법제도 개편을 둘러싼 논의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01:30이론과 실무를 갖춘 전문가의 판단을 바탕으로 신중하게 이루어지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01:38사법부 차원의 반대 메시지는 다음 주 내내 계속될 전망입니다.
01:43다음 주에는 전국 법관대표회의와 함께 법원 행정처가 개최하는 사법제도 개편안 공청회가 예고돼 있습니다.
01:52각급 법원 대표 판사들이 모이는 법관대표회의에선 법원 행정처가 내란전담 재판부와 법 왜곡제 도입 법안에 대해 설명할 예정입니다.
02:02기존 안건은 아니지만 중대 현안인 만큼 이례적으로 마련된 겁니다.
02:07사법제도 개편 공청회에서는 법조계, 학계 등 전문가들의 논의를 토대로 사법부의 입장이 공유될 전망입니다.
02:17채널A 뉴스 백승우입니다.
02:19최선의 정보공사
02:31가장 세계적으로 모든 것과 다른 것과 다른 것과 함께 지원합니다.
02:33이것이 기존의 시장에 대해 말하자면,
02:34우리는 잊지기 위해 매우 두 번째 신청 교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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