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백한 아귀의 살과 촉촉한 굴전의 조화!
색다른 감칠맛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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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의 손길 완벽 한 끼
매주 일요일 오전 11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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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아구찜에 양념이 있잖아요. 그래서 간을 세게 안 해도 됩니다.
00:11그 안에 이제 휴식 소스랑 굴소스가 들어갈 겁니다.
00:19집이 없으시면 간장이나 참치에도 대신하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00:30아 이게 묽은데 이게 전이야 하실 수 있는데 어차피 팬에다 볶으면 수분감을 다 날라가기 때문에 묽은 반죽이 돼야 된다. 묽은 반죽.
01:00아직 안 먹었죠?
01:05우와 이것도 규제야 미쳤다.
01:07굴이에요?
01:08맞아요 굴이에요.
01:10어스원이라고 하는데 태국식 굴소.
01:14보통 태국식 굴소는 밑에 숙주 볶음을 깔아주고.
01:18그렇죠 그렇죠.
01:19아까 먹으면 콩나물 너무 맛있더라고요.
01:21콩나물이 깔려 있기 때문에 또 찬바람 볼 때 우리 또 뭐 먹어요?
01:25굴.
01:26굴 먹어요.
01:27굴 그냥 전부 치는 재미가 없잖아.
01:29이렇게 딱 만들어 올려냈지.
01:33노란색, 초록색, 하얀색 올라가니까 너무 예쁘다.
01:36아 굴 냄새 미쳤다.
01:39박은영 셰프님 드시죠?
01:53고자.
01:54음 맛있었어요.
01:56와 한국지 굴소랑 다르게 어스원 약간 찐득찐득하잖아요.
02:01네.
02:02찐득찐득하고 굴의 크리미한 게 콩나물이랑 씹었을 때
02:05마치 새로운 요리가 된 것 같아요.
02:07아 그래요?
02:08와.
02:09와.
02:10와.
02:19아귀라는 생선 자체는 굉장히 담백한 살맛의 생선으로 쳐요.
02:24근데 굴 같은 경우는 천연적으로 그냥 조금만 먹어도 감칠맛이 완전 세잖아요.
02:30그러니까요.
02:31와 그러니까 우리가 알고 있었던 아귀찜의 감칠맛 레벨을 아예 뛰어넘었어요.
02:37와.
02:38우리 셰프님.
02:39아 오셨습니다.
02:40너무 높고 싶어서 젓가락이랑 준비자 드리고 왔습니다.
02:43제가 올려드릴게요.
02:44네.
02:45유비성이 철저하시네요.
02:46딴 것보다 기본적으로 아귀찜의 소스가 맛있다 보니까 사실 저는 별로 한 게 없어요.
02:52아유.
02:53아유.
02:54에이 또 무슨 말씀이세요.
02:55이게 진짜.
02:56굴하고 같이 한번.
02:57이 아귀찜의 감칠맛을 그냥 드셔보십시오.
03:01와.
03:02아유.
03:03음.
03:04으.
03:05으.
03:06으.
03:07으.
03:08으.
03:09으.
03:10으.
03:11좀 어떠네요.
03:12어 이제 부드러워가지고 이게 남녀노소 다 누구나 다 좋아할 수 있는 메뉴인 것 같아요.
03:16와 너무 맛있습니다.
03:17근데 둘이 굴 토핑을 생각 안 해보니까
03:19저는 굴 토핑을 생각하지 못했어요
03:23우리가 잘 왔다
03:25잘 왔다
03:27좋은 메뉴 만들어줘서 너무 감사하고
03:29저도 얼른 적용해서 더 맛있는 메뉴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03:37정말 이 한 점으로 이 바다를 느낄 수 있고
03:41회가 갈수록 음식에 대한 설명이 좋아져
03:45힘들었다
03:47그리고 오늘 우리가 처음에 먹었던 토핑과 완전 결이 다른 느낌이 있는 게 하나 있어서
03:53확실히 나는 겨울에 알맞은 메뉴나 먹고 싶다 이럴 때 딱 오시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03:59그리고 저는 생골을 올리시지 않고
04:02얘를 오블렛처럼 천을 한 번 붙여서 올렸다는 게
04:06남녀노소 이 모두의 마음을 저격하신 것 같아요
04:10자 이렇게 입에 바다향을 가득 머금은 채로
04:13마무리하니까 저도 굉장히 신나는데요
04:16완벽한 끼를 다음 주에 더 완벽한 한 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04:20고맙습니다
04:21고맙습니다
04:22오전육 셔프의 완벽한 끼 완성
04:25고맙습니다
04:26고맙습니다
04:27고맙습니다
04:28돌파
04:29고맙습니다
04:30고맙습니다
04:31고맙습니다
04:32모 buck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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