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재성 씨 오 촛불 전체
00:04아 촛불 전체
00:05이진관 씨
00:09인생은 미완성
00:11인생은 미완성
00:16거기 가서 같이 서로 위로해주고 서로 넌 될 거야
00:21이건 낭만이다 진짜
00:23그중에서 이렇게 다니는데
00:25그중에서도 김범종을 다 인정하는 거야
00:29진짜 잘하는 놈 하나 나왔다
00:31이쪽 시내에서 유명해지신 거예요
00:33누가 밥 사인데 그러면 이렇게 가잖아
00:35그럼 걔네들이 어? 얘가 얘야?
00:40그런 거야
00:41그러다 보니까 기획사에서 나를 찾으러 다닌다 봐요
00:45여기저기서
00:46들리는 풍문을 듣고
00:48그래서 어제 한 군데 가서
00:51내 노래를 한 번 불러버렸는데 딱 불러버렸는데
00:55문을 딱 자기 사장실로 들어가서 딱 잠그더니
00:59조건이 뭐냐?
01:00딱 그러더라고요
01:01먼저
01:02어
01:03돈 얘기를 해야 되잖아
01:04그치
01:05제 조건은요
01:07제 조건은요
01:09제 조건은요
01:11어
01:13편곡자를 김명곤 씨로 해주세요
01:15아
01:16아
01:17아니
01:18거기서 돈 얘기를 약간 쓰자마자
01:19거기
01:20처음에 딱 쓰자마자
01:21그게 얼마나 어렸어
01:22똑같았어 몰랐어
01:23순매기야 나
01:25그래서 거기서 김명곤 씨는 내 친구니까
01:28그렇게 해줄게
01:29내가 그걸 확실하게 해줄게
01:30그 다음에서부터 그 사무실에서 먹고자고 했죠
01:33그런 생활을 얼마나 했어?
01:351년은 한 1년까지는 안 됐어
01:37한 6개월 한 거 같아
01:386개월
01:396개월
01:40근데 나오자마자 한 달 만에 뛴 거야
01:42요
01:43그러니까
01:44그게 대비곡인데
01:45완전 메가 히트였잖아요
01:47그럼
02:05그때 주현민 선배님은 한 군데에서 300을 받으셨는데
02:09선배님은?
02:10난 500이지
02:11그때 영록이 형이
02:13난 500이지
02:15영록이 형이
02:16300, 400 받았을 때
02:17아
02:18정영록 선배님의 답에
02:19사랑은 연필로 쓰세요
02:20연필로 쓰는데
02:21연필로 쓰는데
02:22연필로 쓸 때 바람으로 다 그냥 500으로 밀어버렸고
02:26그럼 두 분은
02:27무명이 없었던 거네요
02:28진짜
02:29뭐 그렇죠
02:30그렇다고 거의 그렇다고 봐야지
02:31그렇네
02:32그치
02:33팔자가
02:35완전히 뒤집힌 거야 하루아침에
02:37한 달 만에
02:38진짜 눈 떠보니까
02:39스타가 됐다고
02:40일악 스타다
02:41눈 뜨니까 스타가 됐다는 게 나야
02:43나는 지금처럼 가서 못 했을 것 같아
02:46지금 하라고 하면요?
02:47난 못 할 것 같아
02:48나 지금 후배들 이렇게 어린 친구들 보면
02:51준비하는 과정에서부터
02:53노력하는 거 보면
02:54맞아
02:55정말 머리도 좋아야 되고
02:56이제는
02:57그 다음에 몸도 좋아야 되고
02:58춤비가 쳐야 되지
02:59네 맞아
03:00그 다음에 악기도 어느 정도는 다뤄야 되지
03:02또 작사가 꼭 한다는 기본이잖아
03:03그러네
03:04그러네
03:05근데 그렇게 말씀하시지만
03:06다 하신 거잖아요
03:07네
03:08싱어승라이터셨죠?
03:09악기도 다르시고
03:10악기도 다르시죠?
03:11그렇지
03:12노래 잘하셨죠?
03:13근데 키가 작잖아
03:14에이
03:15무대에서 한 185 정도 보이세요
03:17아니 근데 그 당시에
03:18그 당시는 작은 키가 아니었지
03:19맞아
03:20자 봐봐 내가
03:21십대 가수 때 내가 딱 서있는데
03:23용필이 형 여기에요 용필이 형 여기에요
03:24용필이 형 여기에요 용필이 형
03:25용필이 형
03:30박남정 용이 형
03:32박남정 용이 형
03:33그 당시에
03:34충신 나오기 전까지 내가 제일 컸
03:36맞아 맞아 맞아
03:37충신 나오기 전까지
03:38아 거기서부터
03:3980년도 최장신이셨네
03:40진짜
03:41그래갖고 내가 제작짓잖아
03:42그 당시에
03:43그 당시에
03:44그 당시에
03:46그럼 언제 좀 몸소 체감하셨던 거
03:48인기를 체감하셨던 데가 언제예요?
03:50난 인기가 많구나
03:51아 뭐지 길거리를 가셨다가
03:53좀 바빠지다 갔다가
03:54좀 몇 개
03:55아니 나가지를 못하지
03:56길거리를 어딜 가
03:57길거리 가본 적이 없어
03:58가도 못 다니니까
03:59그때
04:00바로
04:01찾아주더라고
04:02회사에서?
04:03회사에서
04:04근데
04:05집 앞에
04:06우리 옆에는
04:07나가지는 못했어 내가
04:08사생활에는 못했어
04:09그때 막
04:10소녀팬들이
04:11집 앞에 텐트 쳐놓고
04:12집은 또 어떻게 알고 또?
04:13다
04:14잘 나왔어
04:15아
04:16많을 때 하루에
04:17몇 개의 스케줄이었어?
04:19뭐 낮에는
04:20뭐 라디오 공개방송
04:22있을 때도 있고
04:23TV가 거의 월, 화, 수, 목, 금
04:25또 다 있었어
04:26야
04:27그냥
04:28매일 출근
04:29그 다음에 저녁
04:30밤에 되면
04:31밤없어 출연을 하고
04:32밤없어 하고
04:33집에 오면 한 1시?
04:342시?
04:35그렇지
04:36그러면 또 자고
04:37또 아침에 또
04:38또 방사공 또 나가고
04:39또 지방 또 방송도 가고
04:41가면 또 김범룡 씨가 계시고
04:42둘이서 의지 많이 했어요
04:44서로 이해해줄 수밖에 없어
04:45의지를 하실 수밖에 없겠다
04:47선배님들이
04:48서로 이정표가 돼주시네요
04:49맞아요
04:50선배님들이
04:51신곡 제목처럼
04:53잘하죠
04:54가사도 쓰는 게 좋겠다
04:55가사도
04:56아니 수찬 씨는
04:58원래 가수가 꿈이었어요?
05:00초등학생 때까지만 해도
05:02뭐 개그맨이나
05:03약간 좀 이런 좀 활발히 하는 그런 걸
05:05전격이 그때부터
05:06하고 싶었는데
05:08했었는데
05:09고등학생 올라가면서 이제
05:12남진 선생님 무대 보면서
05:13우연찮게
05:14탑텐 가위 쇼를 봤는데
05:16이제
05:17그날에
05:18남진이
05:19그러게
05:20되게 섹시해 보였어요
05:21그때가 소녀시대
05:22동방신기
05:23막 이런 시대일 텐데
05:24초등학교에서 중학교 넘어올 때
05:25그 당시에 막 그랬죠
05:26네
05:27그때
05:28별로 관심이 없어서
05:29그러니까 특이해
05:30맞아
05:31그래서 그 당시부터 하루에
05:324,5시간씩
05:33연구를 했죠
05:34남진 선생님에 대해서
05:35그래서
05:36그래서 이제 그걸 맨 처음에
05:37그
05:38제가 연습한 거를
05:39남들한테 뽐낼 수 있는 기회가 된 게
05:41이제 담임교생 축가
05:43아
05:441년이 편하고자
05:451년이 편하고자
05:461년이 편하고자
05:47고등학교 1학년 때 딱
05:48축가 누가 부르려고 그래서
05:49제가 자진해서
05:50하겠다고 해서 거기서 이제
05:51둥지를 불렀죠
05:52결혼식장에서?
05:53둥지를 불렀는데
05:54거기서 이제 학교장 선생님
05:55교장 선생님이 본 거예요
05:56교장 선생님이 거기서 보고서
05:57어? 쟤 뭔가 좀 다르다
05:59학교장 추천으로
06:01그 해에 인천 청소년가회제를 나갔어요
06:03거기에 나가서
06:05밴드, 발라드, 락, 힙합
06:07그 다 나오는 장르에서
06:09트로트 최초로
06:10대상을 받았어요
06:11대상을 받았어요
06:12나야나라는 노래
06:13오 진짜
06:15이야
06:17네
06:18가수 될 수밖에 없어
06:19그 해에 또 용기 받아서
06:21전국노래자랑을 또 나갑니다
06:22전국노래자랑에서 또 최우선을 받았어요
06:25그리고 전국노래자랑을 보시고
06:27관계자분이 남진 선생님한테 연락을 하신 거예요
06:30여기에 남진 형님이랑 진짜
06:34비슷하게 하는 애가 있다
06:35꽃나무가 있다
06:36해가지고
06:37그 애 초대를 해주셨어요
06:38인천에서 콘서트 하실 때
06:40어머!
06:41그래서 그때 남진 선생님이 처음 뵙고
06:43그때부터 2년이 돼가지고
06:452년 반 동안을
06:46남진 선생님 콘서트 게스트로 섰죠
06:48쟤에
06:50한 번 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