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열 부자만의 시크릿 아지트 공개!
그가 준비한 육해공 메뉴까지!
#4인용식탁 #김창열 #메인보컬 #성대현 #박선주 #런투유 #임창정 #박경림 #아빠 #노래 #가수 #90년대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매주 월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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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지금 전세계적으로 사랑받는 BTS, 세븐틴, 제니가 있다면
00:04그 시대에 우리가 사랑했던 이분들이 있었어요.
00:08이거 큰일 났네.
00:10아니 이거 비교한 거 아니야 괜찮아.
00:12비교한 거 아니지.
00:13이 시대에 있었다면 그때는 또 우리가 어떻게 사랑받았다.
00:16전설이에요.
00:17DJ 디오 씨의 매복, 김창렬.
00:21춤을 추고 싶을 때는 춤을 춰요.
00:24할아버지 할머니도 춤을 춰요.
00:27그깟 나이 무슨 상관이에요.
00:31다 같이 춤을 춰봐요.
00:33이렇게.
00:36진짜 너무 시원시원하다.
00:39아니 뭐지?
00:39불렸네?
00:41아까 누나 런티 하면서 열렸어요.
00:44쫙 열렸네.
00:45그리고 RAF의 매복, 성대현.
00:49눈이 부신 날에 이별 해방기
00:52그날보다 더 심해
00:55작은 표정까지 숨길 수가 없잖아.
01:01내 가사를 까먹어서 미안합니다.
01:03미안합니다.
01:04아니야 괜찮아.
01:05성욱이 파트야.
01:06아니 내 파트야.
01:06아 네 파트야.
01:07아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01:08내 파트야.
01:09성욱이 없이 오랜만에 하니까 떨리네.
01:12자 그리고 DJ 디오 씨와
01:15R.E.F가 이분이 없었으면 있었을 수 있을까요?
01:19아 맞습니다.
01:20없어 진짜.
01:21이분들이 생긴다 혁혁한 공을
01:23맞아.
01:24그 싱어소라이터 박서주!
01:28리바 리바.
01:29사랑한단 말은 못해도
01:36안녕이란 말은 해야지
01:45아무 말도 없이 떠나간
01:53그대가 정말 미워요
01:58수고하셨습니다.
02:01브라우!
02:03최고예요!
02:05최고예요!
02:07지금 이 대표곡들을 부르니까
02:09우리가 한 시대에 좀 했다.
02:12했다, 했어.
02:14이게 뭔가 추억이
02:15추억이 딱 돋네.
02:17추억 돋네.
02:18아니 근데 잠깐만.
02:20박경님 왜 빠져?
02:21박경님 해야지.
02:22최고예요!
02:25사랑에 빠져 빠져 빠져 빠져 버려
02:29누구도 선택할 수 없으면
02:32이제는 사랑을 사랑할까
02:35그것도 고고!
02:39와 잘한다 잘한다.
02:41우와.
02:42최고다 최고다.
02:44선배님들 계시니까 노래가 전부 나오네요.
02:46원래 이거는 박경님 외쳐줘야 되는데.
02:49관심 없는 표정
02:52박경님!
02:53짚고 있지만 사랑해요!
02:55박경님!
02:57어우 땀 나.
02:59좋다 이런 거 좋아.
03:00이런 거 좋아.
03:01옛 감성 좋아.
03:02아 너무 좋네요.
03:04괜찮으세요?
03:05괜찮았습니다.
03:06박경님에서 많이 힘드네.
03:08그게 앞에 원래
03:09우유빛깔 박경님이 있는 거예요.
03:11오늘 갔는데 오늘 우유빛깔인데
03:13많이 찬밖해 보여요.
03:14괜찮으세요?
03:15많이 힘드시죠?
03:16아니 발성을 끌어올렸더니
03:18지금 아까
03:20안녕 이란 말은 안 돼.
03:21약간 하얘지더라고.
03:23빈혈 빈혈.
03:24빈혈.
03:25급빈혈 짜오는 거.
03:26혈액순환 안 돼.
03:27근데 진짜 세 분을 만난 것도 너무 좋고
03:30이 공간 저는 처음 왔거든.
03:32여기가 어떤 곳이에요?
03:33아 여기가
03:35한마디로 말씀드리자면
03:37나의 아지트.
03:38오빠 아지트.
03:39나의 아지트.
03:40더 중요한 게 뭐냐면
03:41우리 아들이랑 가끔씩 이렇게
03:43술 한 잔씩 기울이는
03:45주안이랑
03:46주안이가 성인 됐으니까.
03:48야 그거 좋다.
03:50근데 너무 웃긴 게 뭐냐면
03:51여기 주안이 데려와가지고
03:52한 잔씩 한 잔씩 하는데
03:54어느 순간부터
03:55내 아는 지인들이랑
03:57지가 와가지고 먹어.
03:58나만의 공간도 좋지만
04:02그 자녀와 같이 추억 있는 공간 너무 좋죠.
04:05그러니까
04:06뭔가 우리 아들하고
04:08나의 소중한 공간?
04:10약간 그런 느낌인 거 같아.
04:12의미가 좋네.
04:13이게 집에서 먹을 때랑
04:14또 여기 나와서 먹을 거랑
04:15좀 다르거든.
04:16그러면 여기 오빠 장르가
04:17다양해.
04:18막 회부터 족발에
04:21그런 탕 종류도 있고
04:24독해공이 다 있다고요?
04:25메뉴가?
04:26다 있어요.
04:27그리고
04:28오늘 제가
04:29이렇게 조그맣게
04:30집에서 주물럭을 하나 만들어왔는데
04:32나이스.
04:34아 너무 좋다.
04:35그러면 우선 얘기 나누고 계셔.
04:37그럼 나는 음식 중까지.
04:38아 진짜.
04:39먹고 이따가 노래방 한 번 더 놀릴게요.
04:42오케이 오케이.
04:43키트곡 메들리 한 번.
04:44오케이 좋아.
04:45아 너무 좋네요.
04:46오늘 그 4인용 식탁은 싱얼룩으로만 한식해야 돼.
04:49그러니까 이거 갈 수 있어.
04:50그럼.
04:51우와.
04:52벌써 나왔어?
04:53아 진짜.
04:54단반 족발이고
04:56단반 족발.
04:57너무 맛있겠는데?
04:59뭐 이거는 이제
05:00대기름 막국수.
05:01막국수?
05:02네.
05:04이거는 미트볼인데
05:06네.
05:07맛있어요.
05:08그리고 이거는
05:09참치
05:10뭐 덮밥.
05:11회덮밥.
05:12네 회덮밥이고.
05:13아 저도 육박한 거.
05:15이거는 이제 내가.
05:16오 와우.
05:17와우.
05:18와우.
05:19뭐야 이게.
05:20색깔이 완전히 다른데?
05:21오 야야야야.
05:22오 랄라.
05:23우와.
05:24진짜 진수성찬이다.
05:27아우 감사합니다.
05:28우와.
05:30밥상 혹시 이름이 있을까요?
05:32있습니다.
05:33네.
05:34오늘 어떤 스타일?
05:35아 제가 음식으로
05:39상처를 받은 적이 한 번 있었거든요.
05:41아우.
05:42음식 양 때문에.
05:44양이 적어서?
05:46적어서.
05:47아.
05:48하 참.
05:49그 창렬스러운 음식이 뭐 양이 적은 걸 표현한다.
05:52창렬스럽다 뭐 그런 게 있었어요.
05:55그래서 오늘은 푸짐하게.
05:57배 터지게 드시도록.
05:59창렬하게.
06:00네.
06:01진짜 창렬스러운 게 뭔지.
06:02그래서 창렬스러운 식당.
06:04아.
06:05아.
06:06네.
06:07와 그럼 이게 진짜 창렬스러운 거네?
06:09그렇죠.
06:10근데 잠깐만.
06:11그렇지.
06:12그렇지.
06:13이걸 먹으면.
06:15오늘 창렬이 작살려야 되겠다.
06:17또 나와.
06:19또 나와.
06:20또 나와.
06:21또 나와.
06:22나와.
06:23나와.
06:24이거 안 되겠네 이거.
06:27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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