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대장동 사건의 핵심은 성남시민이 누려야 할 개발 이익을 김만배를 포함한 대장동 일당이 가져갔다는 거죠.
00:07성남시는 항소 포기로 더 쉽지는 않아졌지만 대장동 일당에게 단 한 푼도 넘겨줄 수 없다며 환수 로드맵을 발표했습니다.
00:15자세한 내용 성혜란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9신상진 성남시장이 대장동 일당의 범죄 수익을 찾아오겠다고 주장하며 환수 로드맵을 내놨습니다.
00:26도저히 용납될 수 없다는 것이 우리 성남 100만 시민의 생각이고 많은 분노로 들끓고 있습니다.
00:34범죄 수익자들에게 이론도 가져가지 못하도록 하는 것을 최선을 다해서
00:401차 목표는 검찰이 동결해둔 대장동 일당 자산 2,070억 원.
00:47언제든 동결이 풀릴 수 있는 만큼 그 전에 가압류를 신청하겠다는 겁니다.
00:51현재 진행 중인 손해배상 소송도 청구 금액을 늘립니다.
00:56기존 5억 원에서 공소장에 적힌 성남시 피해액 4,895억 원으로 확대하는 겁니다.
01:02정성호 법무부 장관 비롯해서 노만석 검찰총장 권한대행 또 담당 검사까지도 권력의 개들이 돼가지고
01:14신 시장은 외압도 문제지만 끝까지 항소를 했어야 하지 않냐며
01:20담당 검사와 정성호 법무부 장관 등 검찰 법무부 지휘 라인까지 예외 없이 공수처에 고소 고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1:28채널A 뉴스 성희란입니다.
01:30아멘
01:32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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