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오랜만에 울릉도 얘기를 좀 해봐야 될 것 같은데요. 이게 17만 원. 바로 여기로 가보겠습니다.
00:11울릉도 오징어. 이거 얼마야. 17000원. 17만 원. 뭐야 0 4개. 17만 원이라고.
00:25오징어 왜 이렇게 비싸요. 원래 그래요. 놀라서 급하게 나왔거든요.
00:30예. 바가지 논란. 이번에는 오징어였습니다. 바가지인지 아닌지 저희가 실제로 울릉군 수협을 통해 확인을 해봤는데요.
00:41마른 오징어 10마리 한 축을 기준으로 정확 17만 원. 영상 속 가격과 같았습니다.
00:49저희도 싸면 많이 팔면 좋거든요. 오징어가 이렇게 비싸니까 손님들이 좋아 어쩌다 가만히 생각하니까.
00:58울릉도 오징어 어행량이 2000년 대비 100분의 1로 줄면서 오징어값이 금값이 됐다고 하는데요.
01:05그럼에도 저 바가지 논란. 울릉도 값비싼 바가지 논란 쉽게 식지 않고 있습니다.
01:10감사합니다.
01:11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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