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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개월 전


위건강 개선 과 체중 감량
두마리 토끼를 다 잡은 오늘의 주인공
그 비법은?

활기가 넘치는 '행복한 아침'이 시작됩니다!
'행복한 아침'
월~금 아침 7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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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경기도 안양시. 위장 건강과 체중 감량.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며 인생의 즐거움을 되찾았다는 한 여성이 있습니다.
00:11쭉쭉 뻗은 팔다리와 잘록한 허리라인. 건강이 넘치는 몸매가 유독 눈에 띄는데요.
00:18안녕하세요. 체중 감량 성공하고 속편한 날을 보내고 있는 방효숙입니다.
00:24오늘의 주인공 방효숙 씨. 현재 의류 쇼핑몰을 운영 중인 효숙 씨.
00:32장시간 앉아서 업무를 보는 일이 많다 보니 시간이 날 때면 산책로를 걸으며 건강관리에 신경 쓰고 있다는데요.
00:41요새 제가 재택근무 중이라 틈만 나면 걸으려고 많이 애쓰고 있어요.
00:47이런 시간이 참 중요한 게 제가 사업 처음 시작하고 나서는 계속 엉덩이 안 떼고 하루에 모르니까 계속 10시간, 12시간 의자에 계속 앉아만 있었거든요.
01:00그러다 보니까 건강이 너무 급격하게 안 좋아지더라고요.
01:06한 회사를 책임지는 대표로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낸 효숙 씨.
01:11일이 바빠질수록 건강에 서울할 수밖에 없었고 그러는 사이 몸에선 하나 둘 경고 신호를 보내오기 시작했습니다.
01:25나이 탓인지 아니면 업무 가다 탓인지 언젠가부터 속이 더부룩하고 소화가 안 되더라고요.
01:39어떨 때는 명치가 끊어질 듯이 아플 때도 있고 그리고 또 화장실을 못 가니까 그게 너무너무 괴롭더라고요.
01:47먹지를 못하니까 또 못 먹어서 스트레스 받고 또 먹으면 소화 안 돼서 힘들고 그래서 굉장히 좀 힘들었었어요.
01:55잦은 소화불량과 위험 증상으로 괴로운 날들이 지속되는 동안 또 한 가지 고민이 생겼다는데요.
02:04처음에는 체중이 그냥 1, 2kg 야금야금 찌는가 했더니 어느 순간에 보니까 체중이 70kg를 넘어가고 있더라고요.
02:15젊었을 때야 살이 쪄도 하루 이틀 굶으면 돌아오니까 저도 그럴 줄 알았는데 지금은 절대 그렇지가 않더라고요.
02:28제 인생의 70이라는 숫자를 보게 될 줄은 상상은 못했어요.
02:33위장 건강이 악화되며 결국 인생 최대 몸무게를 경험하게 된 효숙 씨.
02:38과연 그녀의 위장 건강을 악화시키고 비만을 유발한 원인은 무엇이었을지 과거 생활 습관을 점검해 봤는데요.
02:50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짧은 수면 시간과 식습관.
02:53탄수화물을 너무 좋아했죠. 빵, 떡이라고 하면 자다가 또 벌떡 일어났죠.
03:00그리고 또 제가 일을 하게 되면서 늘 바쁘고 하다 보니까 간편식을 더 찾게 됐었어요.
03:10떡이나 빵 같은 간단한 음식으로 식사를 대신하는 경우가 많았다는 효숙 씨.
03:16속이 불편할 때면 자연스레 탄산음료를 찾곤 했다는데요.
03:19이런 식습관이 반복되며 소화기간에 부담을 주고 체중 증가로 이어지게 된 겁니다.
03:29부지런히 걸은 덕분일까요?
03:31효숙 씨의 발걸음이 유독 가벼워 보이는데요.
03:34그녀가 향한 곳은 다름 아닌 집 근처 카페.
03:38아, 맛있겠다.
03:40여기 무슨 일 오셨어요?
03:42아, 여기 디저트가 맛있거든요.
03:44그래서 나온 김에 좀 먹고 가려고요.
03:47사장님, 이거 하나씩 주세요.
03:48순식간에 쟁반 하나 가득 채워진 디저트.
03:52아, 맛있겠다.
03:54지금 이 순간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효숙 씨.
03:59그런데 설마 이 많은 디저트를 혼자 다 드시는 건 아니겠죠?
04:04이 정도의 기본이죠.
04:06이렇게 먹고도 포장해서 가는 날이 많은데요.
04:09참기 힘든 달콤한 유혹 앞에 하나 둘 사라지는 디저트.
04:13이렇게 드셔도 괜찮아요?
04:15아, 예전에는 제가 소화가 안 돼서 먹는 게 너무 이렇게 부담스럽고 두려웠거든요.
04:21요즘 제가 챙겨 먹고 있는 게 있는데요.
04:24이거 덕분에 뭘 먹어도 소화가 잘 되니까 부담이 전혀 없어요.
04:29그게 뭐예요?
04:31아, 이거 카모트 요소인데요.
04:33이거 먹고 난 뒤로는 소화가 잘 돼서 장 건강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고요.
04:38그래서 잘 먹고 또 배출도 잘하니까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04:44위장 건강을 개선하며 체중 감량에도 성공할 수 있었던 효숙 씨의 건강 비법.
04:50카모트 효소였군요.
04:54그날 오후.
04:55언니, 김치찜 먹자.
04:58그래, 그래, 밥 먹자.
05:00저희 사촌 언니요.
05:01근처에 사시는데 김치찜 집이 새로 생겼다고 해서 같이 먹으려고 불렀어요.
05:08너 살이 왜 이렇게 많이 빠졌어?
05:10도대체 몰라보게 빠졌다.
05:12예뻐지고.
05:14아, 언니 나 10kg 넘게 뺐잖아.
05:16너 지금은 예쁜 옷 많이 입어서 좋겠다.
05:19아침마다 옷 구를 때마다 행복해.
05:21아, 좋겠다. 부럽다.
05:24언니, 먹자.
05:24여기 맛있다고 소문났더라.
05:27먹음직스러운 김치찜의 자태에 설레는 마음을 감출 길이 없는 효숙 씨.
05:31맛있다, 언니.
05:35응.
05:35맛있어 봐봐.
05:36응.
05:37맛있어 봐봐.
05:38진짜 맛있어 봐봐.
05:40후기근 김치에 고기까지 한 점 얹어주니 그야말로 밥도둑이 따로 없는데요.
05:46취향에 맞춰 식사를 하는 사이 어느새 밥공기도 바닥을 틀어냅니다.
05:51아, 배부르다.
05:52언니 벌써?
05:53어, 난 요즘에는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조금만 먹어도 소화가 안 되고 불편해, 답답하고.
06:00너 옛날에는 소화도 안 되고 화장실도 못 가고 힘들었었잖아.
06:05근데 지금은 왜 이렇게 잘 먹는 거야?
06:07알고 싶어?
06:08어.
06:09잠깐만 기다려봐.
06:104천원일 고충을 누구보다 잘 아는 효숙 씨.
06:13가만히 있을 수 없겠죠.
06:15자, 이거.
06:19어? 너 이거야? 카무트 효소?
06:21어.
06:22벌써 먹고 있었어?
06:23어, 언니.
06:24내 친구들이 이걸 먹고 있더라고.
06:26아, 그래?
06:27너는 벌써부터 먹었었구나.
06:28어, 내가 예전에는 뭐 먹고 이러면 속이 더부룩하고 소화가 안 돼서 화장실을 잘 못 갔잖아.
06:38근데 이 카무트 효소를 꾸준히 먹었더니 그런 증상들이 사라졌어.
06:44위랑 장이 좋아지니까 자연스럽게 살도 빠지더라.
06:48효숙 씨의 건강한 다이어트를 도운 비법.
06:52카무트 효소.
06:544천원일 속 편한 나날을 위해 아낌없이 비법을 나눠주는 효숙 씨.
07:00언니, 이거 어때?
07:01어, 이거 맛있어.
07:02구수하고.
07:03그러면 언니, 내가 선물로 줄 테니까 꾸준히 챙겨 먹어.
07:06어, 고마워.
07:07잘 챙겨 먹을게.
07:08언니, 우리 이거 꾸준히 챙겨 먹고 우리 둘 다 날씬해지자.
07:12아, 고마워.
07:13가벼워진 몸과 마음으로 건강한 일상을 만들어 나가는 효숙 씨의 매일매일을 응원합니다.
07:22고맙습니다.
07:23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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