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서울시 용산구. 철저한 자기관리로 몸과 마음을 비워내고 일상의 변화를 맞이했다는 주인공이 있습니다.
00:12안녕하세요. 체중감량에 성공한 이현주입니다. 반갑습니다.
00:20이른 아침부터 근육질의 탄탄한 뒤태를 뽐내며 유산소 운동이 한창인데요.
00:26이렇게 열심히인 이유가 있다고요?
00:30휴가철이잖아요. 그래서 조금 가벼운 옷 입고 가족들이랑 여행 가고 싶어서 운동하고 있습니다.
00:37제가 작년에는 살찐 것도 문제였는데 건강에 여러 가지 안 좋은 그런 게 생겨가지고
00:43젊었을 때보다 속도 많이 불편하고 위장도 불편하고 소화도 안 되고 변비도 심해져서 제가 장거리 여행을 못 가겠더라고요.
00:53그런데 그보다 위장 건강이 안 좋아지다 보니까 살도 찌기 시작하더라고요.
01:00불과 1년 전 체중이 70kg을 넘어서며 고민이 많았다는 현주 씨.
01:06지금은 위장 건강 개선 끝에 체중감량에도 성공하며 남다른 건강미를 갖게 됐답니다.
01:141년 사이 그녀에겐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01:18과거 생활 습관을 살펴보니 좋지 않은 습관이 눈에 띄는데요.
01:25제가 먹는 걸 좋아하는데 바쁘다 보니까 제때 식사를 못해서 허겁지겁 급하게 먹는 식습관이 생겼던 것 같습니다.
01:35집안일과 직장 생활을 병행하느라 늘 분주한 아침을 보낸 현주 씨.
01:39식탁에 앉아 여유롭게 식사를 하는 일은 사치였답니다.
01:46그런데 바쁠 때는 저렇게 간단하게 먹을 수밖에 없어요.
01:51그런데 사실 저렇게 먹으면 뭘 먹었는지 느낌도 안 나거든요.
01:55맞아요.
01:56저렇게 다른 일을 하면서 음식 드시게 되면 자기도 모르게 빨리 먹을 수밖에 없는데
01:59그러다 보면 아무래도 소화불량이 굉장히 심해질 수밖에 없고
02:02그게 정말 다 살로 가는 그런 거라고 생각할 수 있겠죠.
02:10반가운 친구가 찾아왔네요.
02:14모처럼의 만남에 이야기꽃이 끊이질 않는데요.
02:27너 휴가 갔다 왔어?
02:29이제 가려고.
02:30어디로?
02:30속초 갈까?
02:32지금 생각 중이야.
02:34무슨 뭐 입고 갈래?
02:35되게 중요해 너 그거.
02:36그러니까.
02:37그런데 작년보다 내가 살 좀 빠졌잖아.
02:39엄청 빠졌다.
02:40원피스 골라놨는데 한번 봐줄래?
02:42응 가보자.
02:43오케이 가보자.
02:46봐봐.
02:48밝은 색이야?
02:48어.
02:49이거 봐.
02:50와 너무 예쁘다 이거.
02:52괜찮아?
02:52어.
02:53나 괜찮을까?
02:54어 잘 어울리네.
02:56완벽한 휴가 룩을 위해 그 어느 때보다 진지한 두 사람.
03:00라인 상관.
03:01어떻게 날씬해 보일까?
03:02오케이 오케이.
03:02이거 너무 예뻐.
03:03이것도 괜찮아?
03:04너무 와서 아지?
03:05너무 예뻐.
03:06와 완전.
03:07이제 이런 것도 입을 수 있네.
03:09한번 입어볼게.
03:09입어봐요.
03:10응.
03:12보자.
03:13나 어때?
03:14어머 너무 잘 어울려요.
03:15옷이 다 있다 야.
03:17살 진짜 많이 빠졌다.
03:18빠진 것 같아?
03:18어머.
03:19와 진짜 멋있다 너무 너무 예뻐.
03:21가자 놀러 가지 가자.
03:2230대 같아.
03:23내신한 몸매로 완성한 휴가로.
03:26그 모습에 친구가 눈을 떼지 못합니다.
03:29친구가 10kg 빼기 전에는 자존감이 떨어져서 밖을 안 나가려고 했어요.
03:34그런데 지금은 자꾸 쇼핑 가자 하고 친구랑 다 모임 가지려고 하고 너무 밝아져서 보기 너무 좋아요.
03:45어느새 출출해진 현주 씨와 친구가 간식으로 배를 채울 모양입니다.
03:49어릴 때 너무 맛있게 이런 거 먹었는데 맛있다.
03:53맞아.
03:54떡볶이 진짜 좋아했는데.
03:55그치?
03:56맛있어.
03:56응.
03:57국민 간식 떡볶이를 앞에 두고 젓가락질을 쉬지 않는 현주 씨와 달리 점점 먹는 속도가 느려지는 친구?
04:07벌써 다 먹었어?
04:09응.
04:09벌써 못 먹어.
04:10요즘에는 많이 못 먹어.
04:12힘들어.
04:12떡볶이 그렇게 좋아하더니.
04:14나 진짜 좋아했는데 좀 힘드네.
04:15어떻게 이렇게 잘 먹어 너는 오늘?
04:17내가 요즘 꾸준히 먹는 게 있어.
04:19그래?
04:20좀 갖고 와봐.
04:20나도 알려줘.
04:21기다려 봐.
04:22나 너무 피로해.
04:23알았어.
04:25위장 건강이 약해진 친구를 위해 현주 씨가 자신의 비법을 공개합니다.
04:30이게 뭐야?
04:31이게 캡슐레이션 효소야.
04:34이거 먹으니까 소화도 너무 잘 되고 나 이런 거 못 먹었거든.
04:38맞아.
04:39더 안 먹었는데.
04:40그랬는데 배변활동도 좋고
04:42이게 떡이나 면이나 튀김이나 빵 같은 걸 먹어도 소화가 잘 되더라고.
04:47그래?
04:47일단 먹어봐.
04:48먹어봐.
04:49먹어봐.
04:50현주 씨의 장 건강 개선과 체중 감량을 도운 비법.
04:53바로 캡슐레이션 효소였습니다.
04:57그날 저녁.
04:59퇴근한 남편과 머리를 맞대고 심각하게 대화 중인 현주 씨.
05:03무슨 일일까요?
05:05우리 효에 와서 뭐 먹지?
05:06물에?
05:07아 물에도 좋고.
05:08막국수 뭐.
05:10막국수도 좋고.
05:10난 수육도 좋아.
05:11다 좋네.
05:12바다가 갔으니까 회도 먹고.
05:15출출하지 않았는데 지금?
05:16되게 출출한데.
05:18응.
05:19저녁 먹을까?
05:20그래.
05:20오케이.
05:21나 불고기 해줄게.
05:22음식 이야기의 허기가 찾아온 듯 주방으로 향하는데요.
05:28참으로 한국인은 밥심이라고 건강을 위해 잡곡밥부터 준비합니다.
05:33아까 떡볶이 친구랑 간단하게 분식 먹었더니 저녁은 좀 든든하게 먹으려고 불고기 준비하고 있습니다.
05:44밥 위에 얹어 먹으면 더 맛있다는 불고기까지 완성이 됐습니다.
05:49여보 밥 먹자.
05:51음.
05:51음.
05:51음.
05:52음.
05:52음.
05:53음.
05:53음.
05:54음.
05:55그 맛에 절로 고기가 끄덕여지는데요.
05:58맛있어.
05:58음.
05:59음.
05:59음.
06:00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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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1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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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2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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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6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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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7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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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8음.
06:09음.
06:10음.
06:11음.
06:11ias에 취해 먹고 또 먹다 보니 푸짐했던 음식들이 수밖에 사라졌습니다.
06:16아우 배부르다.
06:17음.
06:19한동안 잘 못 먹더니 잘 먹네.
06:22음.
06:23맛있어.
06:24고기 좋다.
06:25음.
06:25그동안 먹기만 하면 소화도 잘 안 되고 더부룩하고 불편했는데 캡슐레이션 효소 챙겨 먹고부터는 소화도 잘 되고 변미도 없어진 것 같고 예전이랑은 다르게 몸이 진짜 달라진 게 느껴져.
06:39그럼 너만 먹지 말고 나도 한번 줘봐.
06:42그래? 한번 먹어볼래?
06:43그래.
06:44남편의 건강까지 챙기는 현주 씨.
06:47이게 캡슐레이션 효소인데 몸이 좋아지는 게 자기로 느껴질 거야.
06:53먹어봐.
06:54Thank you.
06:56든든한 저녁에 소화 걱정 덜어줄 자신만의 비법까지 아낌없이 내어주는데요.
07:04먹어봐야지.
07:06맛있네.
07:08이거 있으면 휴가가서 우리 걱정 없이 마음껏 먹을 수 있겠다.
07:13그럼 이게 그래서 휴가 필수품이지.
07:15내가 당신 목까지 챙겨왔지.
07:18아내의 건강 내조의 행복한 남편.
07:21우리 장 건강을 위해 화이팅.
07:23화이팅.
07:24화이팅.
07:26행복한 여름나기 첫걸음.
07:28올바른 건강 습관에서 시작된다는 사실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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