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외국에서 노코리안이란 문구 보면 기분 상하겠죠.
00:05서울의 중국인 손님은 받지 않겠다는 노차이니즈 카페가 생겨 논란입니다.
00:10무슨 사연이 있는 건지 홍재희 기자가 직접 찾아가 봤습니다.
00:17SNS에서 화제가 된 서울 성동구의 한 카페 소개글.
00:22미안하지만 중국 손님은 안 받겠다고 적혀 있습니다.
00:25카페로 직접 찾아가 주인에게 이유를 물었더니 다른 손님들을 위한 거라고 설명합니다.
00:46실제로 카페 입장을 거부당했다는 중국인 경험담이 온라인에 퍼지자 중국인들은 분노하고 있습니다.
00:55카페 주인은 자신은 인종차별주의자가 아니라고 주장하지만 시민들은 공감하기 어렵다는 반응이 많습니다.
01:23각국의 외국인들이 찾는 것 같은데 그렇게 특정 중국인만 이렇게 못 오게 한다는 건 조금 말이 안 되지 않나.
01:31카페 주인은 국내의 반중 정서가 누그러진다면 중국인 손님도 받겠다고 말했습니다.
01:38채널A 뉴스 홍재희입니다.
01:53채널A 뉴스 홍재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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