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요즘에 외국인들이 한국에 여행 오면 코스에 꼭 넣는 것 중 하나가 뜻밖에도 사주와 관상 체험이라고 합니다.
00:08K-POP, K-FOOD에 이어 K-점술까지 외국인들을 푹 빠지게 한 매력이 뭔지 김종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00:18서울 홍익대 근처의 사주 카페. 중국인 관광객이 역술인에게 생년월일을 건네자 잠시 뒤 음향 오행 원리로 사주풀이가 시작됩니다.
00:36물과 가까운 강을 낀 도시에 살아야 된다는 조언을 진지하게 듣다 보니 수시로 웃음이 터집니다.
00:51외국인들이 자주 찾는 사주 카페 앞에는 영어는 기본, 일본어, 중국어로도 사주나 관상을 볼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01:00SNS에는 한국에서 사주나 관상을 봤다는 외국인의 체험 영상도 많습니다.
01:11태어난 시점이나 얼굴 생김새로 과거나 미래를 예측하는 게 이들에겐 낯설고도 신기한 경험입니다.
01:19역술인들도 외국인의 지역적 특성까지 감안한다고 설명합니다.
01:37한국을 찾는 외국인들에게 K사주와 관상이 이색적 체험의 기회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01:43채널A 뉴스 김동아입니다.
02:00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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