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뉴스에 시작합니다. 저는 동정민입니다.
00:0211호 부동산 대책의 핵심 인물이죠.
00:04이 상경 국토교통부 1차관이 본인 발언에 대해 결국 사과를 했는데
00:09그 사과가 또 논란입니다.
00:12집값 떨어질 때 돈 모아서 집사라는 발언이 논란이었죠.
00:16본인은 30억 원대 아파트 갭 투자해놓고
00:18갭 투자 막는 대책 내놓더니 약올리는 거냐 비판이 거세지자 사과라는 건데요.
00:24배우자에게 책임을 돌리는 듯한 내용에
00:27질문도 댓글창도 받고 2분 유튜브로 한 사과.
00:31안 하는 이만 못했다는 비판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00:33오늘의 첫 소식 우연기 기자입니다.
00:38이상경 국토교통부 1차관이 대국민 사과를 했습니다.
00:41지금 돈 모아 나중에 집사면 된다고 했다가 논란을 빚은 지 사흘 만입니다.
00:46국민 여러분의 마음에 상처를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00:5133억 원대의 분당 아파트 갭 투자 의혹까지 제기되고
00:55여권에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자 진화에 나선 겁니다.
01:00사퇴와 관련된 언급은 없었습니다.
01:02하지만 2차관의 사과 방식을 두고 논란은 이어졌습니다.
01:06사과문 발표 일정은 불과 20여 분 전에 갑작스럽게 통보됐고
01:11사과 시간은 2분에 불과했습니다.
01:14국토부 유튜브 생중계로 사과하면서
01:16국토부 출입기자단 질문은 받지 않았고
01:19실시간 댓글창까지 막았습니다.
01:22여기에 배우자에게 책임을 돌리는 듯한 발언도 논란이 됐습니다.
01:25저의 배우자가 실거주를 위해 아파트를 구입했으나
01:30국민 여러분의 눈높이에는 한참 못 미쳤다는
01:35배우자 탓 하니까 전 옛날에 김의겸 대변인 해명이 생각이 납니다.
01:41배우자 탓 하시던데 안 한만 못하죠.
01:442차관의 사과에도 불구하고 여론은 싸내랍니다.
01:48부동산 커뮤니티에선 국민 염장 지르고 유튜브 채널에서 사과냐
01:53공직자의 자격이 없다는 비판글이 이어졌습니다.
01:56채널A 뉴스 우현기입니다.
02:14구독과 좋아요는 여기서 통할거 caregivers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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