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경북 안동에 있는 이재명 대통령 생가터. 주말이면 시민들 발길이 이어졌죠.
00:06안동시가 3억 원을 들여 관광 명소로 만들기로 했습니다.
00:11배유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00:15지난 7월 이재명 대통령 생가터에는 팻말만 덩그러니 있었습니다.
00:20석 달 만에 다시 찾았습니다.
00:23입구에 있던 언덕은 주차장으로 변했고, 이곳을 찾는 시민들이 방명록을 쓸 수 있는 쉼터도 생겼습니다.
00:30공중화장실도 새로 설치됐습니다.
00:41지난 주말에도 200여 명이 이 대통령의 생가터를 보기 위해 방문했습니다.
00:47관할 지자체인 안동시는 이 일대를 관광지로 추진하기로 하고, 3억 원 넘는 예산을 투입했습니다.
00:54주변 부지를 임차해 방문객 쉼터, 주차장 운영에 8천만 원.
00:58화장실 정비 사업에 2억 2천만 원.
01:01관광 콘텐츠 용역비 2,200만 원 등 모두 3억 3,700만 원이 배정됐습니다.
01:08안동시는 이곳 생가터 일대를 역사 문화적으로 복원해 관광 명소로 개발하겠다는 목표입니다.
01:13지난 2017년 문재인 대통령 취임 초기 경남 거제시는 문 대통령 생가 복원 사업을 추진하다 문 대통령의 우려 표명으로 사업이 보류됐습니다.
01:32채널A 뉴스 배윤입니다.
01:34채널A 뉴스 배윤입니다.
01:39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