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3년 뒤에는 세종에서 대통령 집무실을 보게 될 것 같습니다.
00:04청와대가 구체적인 이전 계획을 오늘 발표했습니다.
00:07그 내용 김민곤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1현재 비어있는 세종시 부지입니다.
00:15이 자리에 대통령 집무실과 국회의사당이 본격적으로 들어설 계획입니다.
00:20청와대는 내일 대통령 집무실 부지 조선공사업체 선정 입찰 공고를 내고 내년 8월 착공한다고 밝혔습니다.
00:27총 사업비는 98억 원, 대상 부지는 35만 제곱미터로 청와대 대지 면적보다 10만 제곱미터 정도 더 넓습니다.
00:36착공 14개월 뒤 완공해 2029년 8월 입주한다는 구상입니다.
00:42집무실 바로 옆에는 국회 세종의사당이 건립될 예정으로 입법부와 행정부의 상징이 모두 세종에 마련되는 셈입니다.
00:49청와대를 완전히 이전할지는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01:04이재명 대통령은 최임식을 세종에서 하겠다는 의지를 거듭 밝히면서 신속공사를 지시했습니다.
01:10채널A 뉴스 김민곤입니다.
01:28집무실의 육직원의 시작입니다.
01:28이재명 대통령은 최장의 poke, share, 강사님과 함께 용량을 지시했습니다.
01:28이재명 전차를 강하다고 하겠다는 의지가 진란으로 입법을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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