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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개월 전


"개인 사안" 선 긋는 민중기 특검… "위법 없다"
민중기 특검 "미공개정보 이용 등 위법 없었다"
'억대 수익' 민중기 특검, 미공개정보 주식 거래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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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김건희 특검을 이끄는 민중기 특별검사 주말부터 야당은 십자포화를 쏟아부었습니다.
00:09바로 비판부터 들어볼까요?
00:30지금 있어야 할 자리는 피의자석입니다.
00:38제가 매도할 당시에 마침 그 주식을 보유하고 있던 민중기 특검도 매도하게 됩니다.
00:47약 3000%의 이익을 취하게 된 것입니다.
00:51그리고 대전고 서울대 동문이던 민중기 특검뿐만 아니고 당시 금감원장 부원장도 똑같이 주식을 매입을 했다가 매도한 것으로 지금 알려지고 있습니다.
01:07민중기 특검 저한테 맡겨주세요 삼일만 수사하면 구속시킬 수 있습니다.
01:11그런데 그걸 못한다면 검찰이 왜 수사를 해야 됩니까.
01:14특검을 특검해라라고 지금 야당이 얘기하고 있는데
01:19민중기 특검의 이른바 미공개 정보를 활용한 내부자 주식거래 논란
01:24오늘 처음으로 직접 입장을 냈습니다.
01:27육기참부위원장님, 위법은 없었고 15년 전 저의 개인적인 일이라고 하는데
01:34위법은 없었으면 해명이 어느 정도 되는 겁니까? 해소가 되는 거예요?
01:39지금 민중기 특검이 이전처럼 판사가 아니잖아요.
01:43그러니까 위법이 있었는지 여부는 사실 수사를 통해서 밝혀질 일인데
01:47문제는 민중기 특검이 저렇게 위법이 없었다고 단정한다고 해서 정치권이 가만히 눈감아주면 안 되는 거죠.
01:54왜냐하면 패턴이 주식거래 양상이 굉장히 미공개 정보 이용 행위로 의심받을 만한 전형적인 패턴이에요.
02:022000년도에 자본금 5천만 원짜리의 비상장 주식을 만주를 사셨어요.
02:08그러면 500만 원 주고 사셨는데 그 이후에 2009년도에 상장되고 나서 주식 2000주 정도를 더 본인이 유상증자의 대상으로 주식을 삽니다.
02:20그러니까 그때까지만 해도 유망한 주식으로 본인이 평가했겠죠.
02:24그런데 몇 달 뒤에 갑자기 전부 다 팔아요.
02:26그리고 판 뒤에 상장 폐지가 됩니다.
02:29이건 누가 보더라도 뭔가 정보를 어느 쪽을 통해서라도 위험하다는 부분에 대한 뭔가를 얻었다고 저희가 평가할 수밖에 없는 것이고
02:37또 하나는 저 네오세미테크 대표가 결국 2016년도에 징역 11년을 선고받아요.
02:45그러니까 그때까지는 공소시효가 진행이 안 되지만 실제 네오세미테크 대표가 기소되기 전까지
02:51그러니까 매도하고 나서 기소되기 전까지 약간의 시차가 있기 때문에 그 시차를 포함한다라면
02:56민주기 특검이 수사받아서 공소까지 제기될 10년의 기간이 얼마 안 남았다고 보여져요.
03:02그럼 지금 정치권에서는 일단 고발이 됐으면 패턴상 어떤 혐의가 있을 것 같은 이런 정황이 있단 말이에요.
03:10그러면 특검 업무에서 최소한 주식 거래 관련된 수사만큼은 배제가 돼야 되는 거죠.
03:15김건희 특검, 김건희 여사도 저 부분을 주식에 거래했던 흔적이 있기 때문에
03:20그러니까 이 특검에서 밝힌 부분이 네오세미테크에 관련돼서 김건희 여사가 신주 인수권부 사체를 샀다.
03:26따라서 주식에 대해서 문해를 볼 수 없다라는 정황적 증거로 됐거든요.
03:30그렇다면 민주기 특검은 그 해당 부분, 산부특원 주식 해당 거래만큼은 본인이 수사하면 안 되는 거죠.
03:37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정치권이 의견이 나뉠 게 아니고 일치해서 그 부분만큼은 수사지휘를 하지 말라라는 정도의 기본적인 주문을 해야 되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을 합니다.
03:48이게 참 내부 정보 없이 어떻게 이렇게 절묘한 타이밍으로 비상장 주식을 1억 4천만 원 정도 수익을 실현할 수 있죠? 라는 의혹 제기.
04:00이미 해당 대표는 징역 11년이 확정됐고 다음 화면을 볼게요.
04:04그런데 대전고등학교, 서울대, 동기 이거 말고도 이현정 의원님은 실제로 동창 소개로 2, 30명이 투자했다고 했는데
04:15동창이 소개했던 증권사 직원이 권유했던 합쳐질 수도 있지만 금감원장, 부원장도 주식 매입했다, 매도했다.
04:25그러니까 민주기 특검뿐만 아니라 이런 고위직에 있는 금융권 고위직에 있는 사람들도 뭔가 이걸
04:30내부자 정부, 공개되지 않은 걸로 개미들 피해봤을 때 치고 빠진 거 아니냐라는 해석은 충분히 가능할 수 있어요.
04:37그러니까요. 모든 정황과 이걸로 보면 의심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04:42이재명 대통령도 이런 주식 관련된 범죄에 대한 패가망신시킬 정도로 해야 된다고 이야기를 했는데
04:47보시면 이번 사건 같은 경우에 대전고, 서울대의 동문들이 대부분 다 연류가, 연류라고 하기 보다는
04:56이 주식을 샀다는 거예요.
04:58그렇다면 이들 내부에 뭔가 어떤 정보가 있지 않을까.
05:02이 회사 대표가 같은 거 출신이니까요.
05:04그러니까 그런 것이고.
05:05더군다나 지금 보면 특히 주범이, 의사 대표 오모 씨가 재판에서 이런 이야기를 합니다.
05:12본인의 어떤 차명 주식을 어떤 이게 판매한 게 아니냐라는 어떤 질문에 대해서
05:17그거 차명 주식이 아니고 다른 사람 주식을 또 했다, 판매했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05:24그런데 매도 시점에 보면 지금 이 민중기 특검의 매도 시점과
05:29이 오모 대표의 매도 시점이 거의 겹칩니다.
05:32그렇다면 비슷한 시기에, 즉 당시에 분식회계와 관련해서
05:37추가 조사를 한다고 알려진 그 시기, 그 시기에 집중적으로
05:43어떤 임원들뿐만 아니라 투자자들, 핵심 투자자들이 주식을 팔고 나온 게 아닌가라는
05:49의문이 있는 거거든요.
05:50그 이야기한 사람 중에서 대부분 다 보면 대표와 같은 고등학교, 대학교 출신이고
05:58그렇다면 지금 민중기 특검이 본인이
06:01이거 뭐 지인의 소개를 했다는데 과연 그 지인이 누군지
06:04그다음에 판매할 때 증권사에서 매각을 해라고 해서 했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06:10권유를 받았다고 했죠?
06:11그렇죠. 그러면 지금 이 주식 관련해서는 7천 명인가요?
06:167천 명이 4천억 대의 피해를 받습니다.
06:18그럼 그분들은 증권사하고 상대 안 했냐?
06:21그분들을 거래한 증권사는 아무 이야기도 안 했을까요?
06:24왜 민중기 특검만 증권사의 어떤 권유를 해서 팔았다고 이야기를 했을까요?
06:29그런 여러 가지 의문들이 딱 전형적인 이게 사전에 정보를 이용한 매도
06:34이런 것과 너무 정황이 비슷합니다.
06:37강선필 부위원장님
06:40오늘 양평 공무원 사망 광합수사 의혹에 대해서도 양평 공무원의 고인에 명복을 빈다는 취지를 얘기했고
06:50그런데 최근에 갖가지 논란들이 다 김건희 특검에 쏠린다
06:55적어도 주식 관련 의혹 제기는 이렇게 넘어갈 수는 없지 않냐라는 얘기도 있어요
07:01사실 김건희 특검과 관련해서 최근에 모 언론사의 보도에 따르면
07:07김건희 특검의 검사들 중에 많은 분들이 과거 본인들이 검사 시절에 연류가 되었던 사건의 당사자인 경우가 있더라고요
07:18그래서 참 저도 의문입니다
07:21아니 어떻게 조금 뭐랄까 여러 가지 사건에서 지금 김건희 특검에서 수사하고 있는 사건과
07:27기본적으로 좀 상관이 없는 사람들을 데리고 와서 수사를 했었어야 되는 건데
07:33많은 검사들이 이렇게 연류되어 있고 저렇게 연류되어 있고
07:37자신의 동료가 사건을 수사하다가 잘못된 경우가 있어서 의심을 받고 있고
07:42참 그래서 이거 참 우리 법조계 자체가 이거 참 큰 문제다
07:46만약에 민중기 특검이 정말로 이 지인의 어떤 정보를 받아가지고
07:53내부 정보를 받아가지고 저런 일을 벌였다고 한다면
07:57정말로 여당인건 야당인건 떠나서 믿을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08:01그래서 저는 이 민중기 특검이 이 부분과 있어서는
08:05조금 정말 와닿는 어떤 해명을 좀 해야 될 것이고
08:09이 부분에 있어서는 저희 민주당도 좀 해명을 요구해야 될 것 같습니다
08:13알겠습니다
08:13위법은 없었다라고 하는데
08:17여전히 미공개 혹은 내부자 주식거래 논란
08:20쉽게 식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08:23강렬스 프로 shame
08:25그러나
08:28هذه
08:29요런 얘기는
08:31그리고
08:33afa
08:33크게
08:36버려져
08:38아무� Dé yıl
08:40ł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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