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개월 전
주진우 "민중기 주가조작도 특검해야"
주진우 "김건희 구속영장에 이름만 민중기로 바꾸면 돼"
민중기 특검 "지인 소개로 사고 증권사 직원 권유로 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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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랜스크립트
00:00정치권에서 누가 누구를 수사한다는 거냐라는 비난의 목소리가 높습니다.
00:03그 이유가 지금까지 민중기 특검팀이 김여사에게 문제 삼았던 투자 종목과 같은 종목이기 때문입니다.
00:10이 종목이.
00:16수사팀에게도 민트검이 본인의 투자와 수익에 대해서 감췄던 건 아니냐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00:25같은 주식이에요.
00:25김여사가 보유했던 민트검이 투자했던 작전주를 의심해서 김여사를 이 특검팀이 추공했던 종목이 이겁니다.
00:36그런데 정작 수사 책임자가 그 종목으로 1억 5천을 땡겼다?
00:41그러면 이거 수사할 자격이 있느냐라는 논란이 야당을 중심으로 제기되고 있습니다.
00:46야당 비판 보시죠.
00:49주진우, 돌직구 멤버 주진우 의원.
00:51민중기도 특검하라. 김건희 구속영장의 이름만 바꾸면 된다.
00:54민중기로 바꿔라.
00:56박성호 대변인, 같은 의혹으로 본인은 수익 내고 남은 수사 위선의 끝판왕이다.
01:01주진우 의원 얘기 들어보시죠.
01:02타임라인을 보면 주식이 거래 정지되기 직전에 모두 매도하는 등 비공개 정보 이용 혐의가 보입니다.
01:13민중기 주가 주작도 특검을 해야 합니다.
01:15전주 의원님, 어떻게 보십니까?
01:21그러니까 뭐냐면 저는 증권사 직원의 권유로 팔았다고 했잖아요.
01:28저는 그건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생각합니다.
01:31왜냐하면 뭐냐면 2010년 2월에 회계 감사를 해요.
01:35회계 법인이.
01:37그런데 거기서 분식 회계가 드러났어요.
01:39그래서 그 회계 법인은 회계 의견을 주는 것을 거절했습니다.
01:47회계 감사 의견을 줘야 되는데 그걸 거절했어요.
01:50그게 2010년 2월입니다.
01:53그리고 그런 것 때문에 거래 정지가 된 게 2010년 3월 23일이에요.
01:57그래서 2월에서 3월 23일 전에 판 사람들, 이 사람들이 지금 미공개 정보를 이용한 건데
02:07회계 이런 것은 굉장히 비공개일 뿐만 아니라 비밀이 유지가 돼야 되거든요.
02:14회계 법인이 얘기하면 안 돼요.
02:16이 네오세미테크 이 회사가 분식 회계가 있다고 얘기하면 이게 비밀 유지 위반이기 때문에
02:22그러니까 일반인들은 모르고 써본 거 아닙니까?
02:25그런데 증권사 직원이 그걸 어떻게 아냐고요.
02:28거짓말이다.
02:28증권사 직원이 이 네오세미테크의 분식 회계 그리고 또 회계 법인의 이런 감사 거절 의견
02:35이런 것을 알 수가 없어요.
02:38그런데 어떻게 증권사 직원이 이 네오세미테크를 팔라고 얘기를 했다는 겁니까?
02:43저는 떳떳하면 어느 증권사, 그 증권사 직원 누군지 밝히면 됩니다.
02:51두 번째가 저는 그래서 증권사 직원이 알 수가 없어 이런 것을.
02:56없다. 김여사 주식 보유를 추궁했던 같은 종목을 정작 민트검이 한 대목.
03:03이 대목은 어떻게 보세요?
03:05그러니까 이제 그게 결국 적반하장식.
03:08적반하장.
03:09네. 뿐만 아니라 저는 민유기 특검이 사퇴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03:13사퇴요?
03:14누가 누구를 수사합니까?
03:15왜냐하면 이것은 범죄에 가까운 행위예요.
03:19아마 저는 수사를 정당하고 공정하게 한다고 하면 이것은 기속감이라고 생각합니다.
03:24왜냐하면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서 주식을 사고 파는 거 이거 굉장히 이것은 법적 책임도 무섭게 무는 이러한 범죄 행위입니다.
03:35불법입니까?
03:36네. 당연히 불법이고 이것은 형량이 높아요.
03:39소위 말하는 작전 세력이거든요.
03:42이재명 대통령이 최근에 말했던 주식 갖고 장난치는 사람에 들어가는 겁니까?
03:46거기에 당연히 들어간 것이고.
03:47만약에 내부정보라면?
03:48그럼요. 내부정보 이용해서 사고 팔고 하면 돈 벌기 쉽죠.
03:54땅 짚고 헤엄치기입니다.
03:55그런데 이것을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03:58이 대전고등학교 동기동창인데 당시에 민중위 특검이 판사 아닙니까?
04:04그럼 회사를 하려면 어떤 법적인 도움도 필요하고 친구가 또 법조인이고 이러니까 아마 그런 정보를 줘서 아마 샀을 거예요.
04:14그리고 또 친구니까 잘 아는 사이니까 또 이런 어려운 상황이 있을 때 귀뜸을 해 줄 수도 있고 아니면 법적인 또 조언을 구할 수도 있습니다.
04:24내가 분식회계에 걸렸는데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런 거.
04:28혹시 전주 의원님 판사 시절에 내부정보 이용해서 1억 건 적 있습니까?
04:31저는 그런 친구가 없습니다. 안타깝게도.
04:33그래서.
04:34그런 적 없다?
04:35그래서 이게.
04:35친구도 없다?
04:36그럼요. 아니 그래서.
04:38그리고 보통 판사들은 이게 꼴이 그때는 어떻게 피할지 몰라도 이거 내부정보 이용해서 판다는 거 굉장히 위험한 걸 알기 때문에 이런 위험한 투자를 통상적인 판사들 하지 않습니다.
04:52그런데 굉장히 간이 큰 행위를 하신 거죠.
04:56그런데 이게 세상에 그 당시에 적발이 안 된다고 해서 이게 그냥 비껴가겠습니까?
05:02왜 해피리문 네오세미테크를 조사한다는 것 자체가 이게 너무 우스꽝스럽고 앞뒤가 안 맞는 얘기잖아요.
05:10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정말 공정하게 수사하면 이것은 기소까지 갈 수 있는 사안이라고 생각하고요.
05:16그래서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도의적 책임이 아니라 법적 책임을 질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민중기 특검이 사퇴해야 된다.
05:24그리고 이 부분에 대해서 국민들에게 7000명 정도의 개미들이 4천억의 손해를 봤다.
05:33정말 개미들의 눈물을 흘린 종목이거든요.
05:37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이라도 진지하게 사과하시고 사퇴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05:40전주 의원님 강도 높은 표가 나왔는데요. 관건은 내부 정부를 이용한 불법 주식 거래였는지 아닌지가 관건일 것 같습니다.
05:52안 그래도 이 민중기 특검이 양평 공무원이 이 민중기 특검의 수사를 받다가 숨지는 사건도 최근에 있어서
05:59그 건과 이 건이 겹치면서 논란의 중심에 서게 됐습니다.
06:06조기훈 변호사님. 오늘 이제 주중 첫 시작인데 오늘 민중기 특검이 지금 논란이 되고 있던 내부인지 아닌지 내부자 정보를 활용한 건지 아닌지를
06:17민중기 특검 본인이 일단 해명할 의무가 생겼다. 아까 이런 지적추였는데
06:21오늘도 만약에 별다른 해명을 못하고 그냥 침묵으로 일관한다면
06:27이번 주 내내 이 의혹이 점점 더 확산될 가능성은 커 보여요.
06:31야당에서 지금 고발할 방침이다라고 하고 특검을 수사할 누가 하겠습니까? 정부기관 중에.
06:39어떻게 보십니까?
06:39이 사안 자체는 그렇게 복잡한 문제는 아닌 겁니다.
06:42그러니까 실제 매도 시점이 확인이 되면 중요한 건 증권사 직원의 제한으로 매도를 했느냐
06:51아니면 실제 미공개 정보를 내부자로부터 취득한 후에
06:57자본시장급 위반 혐의가 있는 매도를 했느냐 둘 중에 하나겠죠.
07:01그런데 사실은 이게 해명을 통해서 이게 밝혀질 수 있는 게 한계는 분명해 보입니다.
07:08실제 민족위 특검으로서는 증권사 직원 제한 외에 추가적으로 해명할 수 있는 게 있을까요?
07:14실제 그게 사실이라고 하더라도 매도 시점상 의심을 계속 받을 수밖에 없기 때문에
07:19문제 제기는 계속될 텐데 추가적인 해명이라고 하면 당시에 시장 상황.
07:24그러니까 연말에 상한가를 치고 1, 2월에 계속 상승 국면이 있다가
07:282월에 또 대규모 계약 체결 발표하고 3월 초에도 또 중국과의 2천억 원대의 계약 체결 발표가 있었을 겁니다.
07:37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때까지 상승 국면을 유지하다가 3월 초 중에 또 급락하기 시작합니다.
07:43그러니까 이미 시장에는 위험 신호가 반영되고 있었을 가능성도 분명히 있어요.
07:48그러면 증권사 직원은 그게 내부자 정보를 통해서 도는 정보가 아니더라도
07:54시장에 유통되는 정보 과정에서 네오 세미테키가 감사 과정에서 위험성이 있는 것으로
08:01증권가에서는 확인이 되고 있었을 가능성이 있어서
08:05실제 자기가 투자 조언을 하는 투자자인 민중기 특검에 대해서
08:12매도 시점과 같다는 제안을 했을 가능성도 충분히 있는 거죠.
08:16그런데 이게 이 내용을 설명한다고 해서 바로 지금 제기되고 있는 의문이
08:22깨끗이 해소될 수 있느냐.
08:24그게 아니기 때문에 고민이 있을 수밖에 없는데
08:27결국에 그래서 드리고 싶은 말씀은
08:30그냥 묻고 가자.
08:32아니요. 수사를 통해서 확인될 수밖에 없고.
08:35수사를 통해서.
08:36네, 과거에 이미 고발했다고 한 거 아닙니까?
08:39그리고 네오 세미테크 오모 대표에 대해서
08:43그해 7월에 대규모 압수수수색과 수사가 있었습니다.
08:47물론 그 이후에 상장이 폐지된 후에 도피를 해서 2014년에 체포돼서 구속되는데.
08:53도피도 한 분이에요, 그분이?
08:54네, 그 수사와의 과정이 있었기 때문에 수사기관이 확보하고 있었고
08:59당시에도 실제 미공개 정부가 공유돼서
09:03가본시장법 위반에 공범에 이를 정도의 행위가담자가 있었는지에 대한
09:07확인도 분명히 있었을 겁니다.
09:09이건 수사사안이다?
09:10딱히 드러난 게 없다고 하면 당시에도
09:13이번에는 고발 사건이 있으니 그건 그것대로 한번 지켜보시고
09:16양평 공무원 사건 역시 추가적인 확인이 필요해서
09:20감찰 수준의 어떤 내부 검사가 있다고 하니까
09:24개별적으로 발생한 사안들에 대해서는
09:27그 사안대로 의혹을 해소할 조치를 특검이 취할 의무는 필요가 있는데
09:31다만 그렇다고 해서 특검을 특검하라.
09:35그러니까 김건희 특검 전체의 신뢰성을 흔들면서
09:38김건희 특검이 수사하던 전반적인 내용에 대해서
09:42이 기회에 덮으려는 시도까지 나가는 건 적절하지 않다.
09:46그러니까 민중기 특검 내지 특검의 수사 과정에서 나온 문제는
09:49그 문제대로 명확하게 의혹을 해소할 필요성은 있지만
09:52민중기 특검의 수사는 수사대로 계속 돼야 된다는 생각을 강조해서 말씀드립니다.
09:58김경대 의원님 제가 궁금한 게 이건데
09:59옛말에 이런 말 있잖아요.
10:01고양이한테 생선을 맡겨라.
10:03그 말은 고양이한테는 생선을 맡기면 안 된다는 뜻이잖아요.
10:07맡길 게 따로 있지 고양이한테 생선을 맡기냐라는 뜻이잖아요.
10:11아까 그 공무원 숨진 안타까운 사건 관련돼서도
10:14민중기 특검이잖아요.
10:15그런데 그냥 셀프 감찰에서 고양이 앞에 생선 맡기는 격이라고 했는데
10:20지금 이 사안 같은 경우는 우리 조기현 변호사님께서도
10:23그냥 묶고 갈 사안은 아니라 수사로 밝혀내야 될 사안이라고 말씀하셨는데
10:27대명천지 누가 민중기 특검을 수사합니까?
10:31이것도 그냥 민중기 특검팀에 셀프 감찰 맡기면 되나요?
10:35어떻게 생각하세요? 누가 수사를 합니까?
10:37이게 특검법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봤을 때
10:40이런 문제가 있을 때 어떤 식으로 다른 수사기관이
10:43독립적으로 수사를 할 수 있는지에 대한 게 없습니다.
10:46공수처가 수사랍니까? 공수처 최근 특검에 압수수색 달렸는데 오히려
10:50그러니까 여러 가지
10:51전 정부를 어떻게 보면 제가 볼 때는
10:55전 정부를 탄압하기 위해서 죽이기 위해서
10:58특검이라는 것들을 만들어졌는데
11:00그 특검에서 자체적으로 문제가 있을 수 있잖아요.
11:03그렇다면 법을 만들 때 그런 걸 생각해서
11:06이런 상황에 있을 때 자체 감사가 아니라
11:09제3의 기관에서 이거를 들여다볼 수 있게끔 만드는 게 맞습니다.
11:12예를 들어서 금감원.
11:14금감원이든 아니면 공수처든 아니면 검찰이든 그런 게 있는데
11:18지금 민주당에서 만드는 그 수사기관은 일회용인 것 같아요.
11:23사실상 일회용이다 보니까 어떤 정치적인 목적을 위해서 만들었지
11:27그 법이 온전하게 국민을 위해서 뭔가 제대로 진실을 밝히는 데 있어서는 중요한 게 아닙니다.
11:33그러다 보니까 우리가 볼 때 특검에서 강압적으로 수사를 해서
11:37한 사람이 안타까운 선택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11:40외부에서 그걸 수사하는 게 아니라
11:42자체적으로 감찰한다.
11:44이 정도 수준에서 머무는 거잖아요.
11:46그렇다면 그 결과에 대해서 누가 그거를 국민들이 납득을 이해할 수 있겠습니까?
11:52그리고 이 부분도 수사를 해야 되는데
11:54과연 경찰에 이거를 고발하거나 고소해가지고
11:58수사를 한다고 했을 때 너무 진안하잖아요.
12:00그래서 의혹이 됐을 때는 대부분이 그 당사자는 수사 라인에서
12:05배제된 상태에서 수사가 이뤄져야 됩니다.
12:07예를 들어서 양평 공무원과 안타까운 사건 관련해서도
12:11여전히 그 담당자들은 수사를 하고 있는 거지 않습니까?
12:15이건 말이 안 되는 거잖아요.
12:16그리고 그 특검의 가장 상단에 있는 민중기 특검마저도
12:21사실상 도덕적으로 뭔가 문제가 있고
12:24도덕적인 게 아니라 사실상 범죄 혐의가 짙기 때문에
12:28이건 본인이 내려오지 않는 이상
12:30지금 어쩔 수 없다는 이 논리에 대해서
12:32국민들이 과연 납득이 될 수 있느냐 이런 상황이고요.
12:37결국 그래서 저희가 특검을 특검하라는 게
12:39단순한 정치적인 거고가 아니라
12:41이 정도 문제가 있는데 과연 여기에서 수사를 해서 나온
12:46기소에서 결과가 나왔을 때
12:47그거에 대해서 국민들이 받아들일 수 있느냐.
12:50결국 처음부터 애초부터 정치적인 의도가 다분했는데
12:54그 과정에 있어서의 어떤 법이라는 게 어떤 검이라는 게 한쪽으로 쏠려 있고
13:00그것마저도 도덕적으로 정당성을 확보하지 못한다면
13:03그거는 정치적인 여야의 좌파나 우파냐 그런 문제가 아니라
13:08결국은 법 자체가 휘어져 있다고 한다면
13:12이 결과에 대해서는 일반 국민들로 입장해서는...
13:15저 자리 내려와야 된다?
13:16당연하죠. 내려와야 된다.
13:18여러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13:19오늘 민중인 특검 출근길에 저희 기자가
13:21해명과 반박을 듣기 위해 채널을 열어놨습니다.
13:27민특검에 오늘 해명이나 반박이 있으면
13:28저희가 충분히 소개를 해드리겠습니다.
13:31반론권을 보장해드리겠습니다.
13:33여러 출연자 개인들의 견해들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13:37한동훈 전 대표가 특검을 비판했습니다.
13:39정권에 잘 보이려고 하고 있다.
13:42다음 자리 고르는 거다.
13:43이런 취지의 비판입니다.
13:44들어보시죠.
13:47지지층이 잘 보이고 정권에 잘 보이는 쇼를 할 수밖에 없어요.
13:51조은석 특검은 오산 미군 기지를 압수수색을 했어요.
13:54이명현 특검은 대단히 존경받는 기용훈 목사님을 압수수색했어요.
13:58그 정도 했었으면 무슨 결과 내놔야 되는 거 아니에요?
14:00민중인 특검.
14:01결국 양평의 그 공무원께서 스스로 목숨까지 끊으셨죠.
14:05오히려 이 사람들은 그냥 자기 장사하는 거고
14:08자기 다음 자리 고르고 있는 거다.
14:12박지옥 어떻게 보십니까?
14:13한동훈 전 대표가 특검들을 셋 다 비판했군요.
14:16그런데 저렇게 얘기할 건 아니라고 생각하는 게
14:18물론 민특검의 이런 의혹에 대해서는
14:21좀 구체적인 해명이 필요하다고 얘기를 할 수는 있지만
14:23특검이 왜 출범했습니까?
14:25이게 정말 야당을 탄압하려고 출범을 한 걸까요?
14:28야당의 의원들이 연루가 되어 있으면
14:30당연히 수사 대상이 되어야 되는 게 맞고
14:32결국에 이 3대 특검의 출범 이유는
14:35당시 윤석열 정부 때 외압과 은폐로 인해서
14:38제대로 밝혀지지 않았던 진실들을 밝히기 위함이었습니다.
14:42최상병과 관련해서 사실 누구보다도 한 전 대표
14:44문제 제기했던 거 아니에요?
14:46그 죽음에 대해서 제3자 추천 특검법 하겠다.
14:49본인이 공언했다가 그거 공수표로 끝났던 거 아닙니까?
14:51그러니까 그래놓고 이제 와서 정권을 잘 보이려고 쇼를 한다느니
14:56특검을 전방위적으로 비판하는 것은
14:58결국 본인의 정계 복귀를 위한 어떤 발판으로
15:01특검의 비방을 수단으로 삼고 있다.
15:02이렇게 보이고
15:03최혜병과 관련된 특검뿐만 아니라
15:06그 외에도 내란 특검 왜 생겼습니까?
15:08여기에 대해서 사실은 지금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까지도
15:12당시 계염때, 불법 비상 계염때
15:13협조하려고 했다라는 정황이 있는 거예요.
15:16그 이전에도 이 김건희 특검은 또 왜 생겼습니까?
15:19결국에는 윤석열 정권 때 검찰이 비화폰으로
15:23민정수석과 검찰총장이 통화를 한다든지
15:26비화폰으로 김건희 씨가 통화를 한다든지
15:28이런 여러 가지 일들이 있었고
15:30결국 이 주가 조작 문제를 비롯해서
15:33여러 가지 전방위적인 의혹에 대해서
15:35검찰 단위에서 제대로 된 수사의 매듭도
15:38혹은 수사의 진척도 이뤄내지 못했기 때문에
15:40여기에 대해서 검찰의 수사를 더는 믿을 수가 없다라는
15:43요구가 있었던 거거든요.
15:45그렇기 때문에 공정한 수사를 위해서 만들어진 것이고
15:48심지어 이 특검들 같은 경우에는
15:50이미 민주당이 야당이던 시절에 다 발의가 됐던 내용인데
15:54당시 대통령이었던 윤 전 대통령이 거절을 했던 거죠.
15:57거부를 했던 거죠.
15:58그랬는데 이러고 나서 정권이 바뀌면서
16:01하나씩 첫 단추가 제대로 끼워져 가는 과정들이었던 건데
16:04여기에 대해서 마치 특검이 의도를 갖고 수사를 했다.
16:08혹은 어떤 특정 진영을 어떻게 보면 말살하기 위해서 시작을 했다라고 보는 것은
16:13지나치게 특검 자체의 당위성이나 명분을 무시하는 처사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고
16:18오히려 이전에 보면 사실 김건희 씨에 대한 구체적인 조금 더 공명정대한 수사의 필요성
16:24이런 거는 친한계에서 얘기 많이 하셨었어요.
16:26그런데 이제 와서는 입 싹 닦고 특검이 다 잘못했다.
16:29이렇게 가는 거는 사실 시류에 편승해서 가겠다라는 취지로밖에 보이지 않고
16:33결국 정치적인 입지가 좁아진 한동훈 개가 선택한 정치적인 전략이다.
16:39이렇게밖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16:40특검 수사에 대해서 여러 가지 비판적 의견 개진할 수 있고
16:44민중위 특검에 대한 의혹 역시도 제기할 수 있다고 보지만
16:47그것을 특검 전체의 수사를 어떻게 보면 와해시키려는 시도로 이어지는 것은
16:52매우 위험한 발상이다.
16:53이렇게 보입니다.
16:54자, 그 절체절명의 순간에 민특검이
16:57이 같은 내부 정보 활용 의혹이 불거졌군요.
17:02민특검이 과연 어떻게 해명하고 반박하려는지
17:06오늘 제가 거듭 말씀드리지만
17:08도지쿠쇼에 지금 민중위 특검 채널 열어놨습니다.
17:12그래서 민특검이 뭐라도 한마디 하면
17:14반론권 차원에서 바로 보도해드리겠습니다.
17:18아! 라고 해도 아! 그대로 다 보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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