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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개월 전


동아 민중기, 상장 폐지 업체 대표 대량 매도 때 주식 전량 팔아
동아 법조계 "주식 처분 기회 줬을 수도 민중기에 누가 정보 줬나 밝혀야"
서울 미공개 정보로 주식투자 의혹 민중기 특검 수사에 또 '악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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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논란거리가 굉장히 많습니다.
00:03김건희 작전주 주인 특검 대표가 팔 때 절묘한 매도 거기에 새로운 사실은
00:09그 주가 조작 동창이 이른바 먹튀를 했던 그 시점, 그 시점에 민중위 특검도 주식을 팔았다.
00:20그 시점까지 겹치면서 이거 알고 판 거 아니냐라는 의혹이 짙어지고 있습니다.
00:24그러자 야당에서는 강하게 비판했어요. 법복 입은 도적이다라고 말이죠.
00:30민중위 특검의 위선과 불법이 만천하에 드러났습니다.
00:36이재명 정권과 개딸들의 비호 아래 정의의 사도를 자처하던 민중위 특검의 진짜 모습은 법복 입은 도적 법비였습니다.
00:45강압수사로 국민을 죽음으로 내모는 잔인함이었습니다.
00:487천여 명의 선량한 서민 투자자들이 4천억은 피해를 입고 피눈물을 흘리는 동안
00:53민중위 특검은 서민들의 고통을 외면한 채 자신의 배만 불렸습니다.
00:57회사 관계자가 아닌 지인 소개로 투자하고 증권사 직원의 권유로 매도했다는 민중위 특검의 변명은
01:04국민과 피해자들을 기만하는 파렴치한 궤변일 뿐입니다.
01:09파렴치한 궤변이다, 법복 입은 도적 법비다라고 강하게 야당은 비판했습니다.
01:15민트검의 반박도 있습니다.
01:17민트검 반박대로라면 우연히 알고 샀는데 그 종목이 동창이 사장인 종목이었고
01:25우연히 팔았는데 상장 폐지 직전에 최고점에서 팔아서 수익을 냈다는 겁니다.
01:31우연히 팔았는데 알고 봤더니 그 주가 조작 동창과 같은 시점에 팔았다라는 내용이라 우연히 겹친 겁니다.
01:40하나 더 있군요.
01:41우연히 샀는데 김현사가 투자했다라는 종목과 같은 종목이었다는 겁니다.
01:45우연히 4개가 겹친 셈이군요.
01:48전주 의원님, 판사 출신이시잖아요.
01:50우연이라고 볼 수 있을까요?
01:51우연히 겹치면 필연이 되는 거죠.
01:55지금 민중기 특검의 주식 거래 내용을 보면 이거는 내부 정보를 이용한 거래라는 합리적 의심이 듭니다.
02:05빼박이에요.
02:07왜냐하면 매도 시점이 가장 중요한 건데 이 네오세미테크라는 회사의 거래 정지가 된 게 2010년 3월 23일이거든요.
02:17그리고 상장 폐지가 8월에 돼서 3월 23일부터 그 이후는 거래를 못하는 거죠.
02:25그런데 이 거래 정지되는 거를 알 수 있는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02:32이 회사의 대표였던 오 전 대표가 이 기간 동안 거래 정지 전에 직전에 자기 주식을 팔았던 것 때문에 기소가 돼서
02:4111년에 지금 징역형을 확정을 받았다 지금 이런 보도가 나오고 있는데
02:47전주 의원님 말씀처럼 사실은 주식에서 중요한 건 사는 시점보다 파는 시점이거든요.
02:51그런데 지금 3월 23일 전에니까 판 거예요.
02:54민중기 특검은.
02:54상장 폐지 직전에 기가 막히게 팔았다.
02:56그러니까 거래 정지 전에 기가 막히게 팔았거든요.
03:00이거는 내부 정보 아니면 팔 수가 없습니다.
03:02그래서 금융감독원에서 이런 것을 조사를 하죠.
03:06금융감독원에서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이 거래 정지 직전에 팔았냐.
03:12그리고 그 사람과 이 의원님과의 관계 이런 것을 굉장히 중요하게 봅니다.
03:17사실은 이 분식회계로 수천 명 투자자들에게 피눈물 흘리게 만든 사건이었거든요.
03:21그런데 그 회사 대표랑 지금 나오고 있는 이 민중기 특검이 동기예요?
03:27대전고등학교 동기동창이고 또 서울대 동기동창이라는 거죠.
03:31대전고에 서울대까지.
03:32그래서 이거 거래 정지 직전에 팔았다는 건 결국은 내부 정보를 이용한 거래였다.
03:38이렇게 볼 수밖에 없어요.
03:40대표랑 동기동창.
03:41네.
03:41거기에다가 당시의 대표와 대전고등학교 동기동창이었다.
03:48그리고 산 것도 굉장히 매수한 것도 굉장히 의심스럽지 않습니까?
03:54왜냐하면 매수할 때는 이게 비상장 주식이라 증권사를 통할 수가 없어요.
03:59잠시 후에 얘기 나눠보겠습니다만 이 민중기 특검이 김 회사의 이 같은 주식 종목 보유를 추궁할 때 일반인들은 잘 알고 사기 어려운 종목을 어떻게 샀느냐.
04:10이렇게 추궁을 했는데 그 내용이 민특검에게 돌아온 셈이군요.
04:14그래서 주식 투자를 해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비상장 주식은 증권회사를 통해서 살 수가 없습니다.
04:21그러니까 사는 것 자체도 내부 정보로 사는 거예요.
04:25그런데 가장 중요한 이제 팔았던 시점 결국은 거래 정지 직전에 팔았던 것이기 때문에 이것은 대표와의 관계.
04:34그리고 산 시점 팔았던 시점 보면 이것은 내부 정보를 통한 이러한 거래로 상당한 의심이 가고요.
04:44그래서 지금 특검이 조사를 해야 될 것은 김건희 여사의 이런 주식 거래 의혹이 아니라 민중기 특검의 주식 거래 의혹이고 저는 금감원에서 이것을 반드시 조사를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04:58그래서 지금 법비라는 국민의힘에서 비난을 하고 있습니다만 정말 본인이 깨끗하지 않은데 지금 누구를 수사한단 말입니까?
05:08이건 적반하장식 수사일 뿐만 아니라 이러한 특검의 수사 자체가 저는 방향을 잘못 잡아도 매우 잘못 잡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05:19야당에서 강하게 비판하고 있습니다.
05:22이 주식을 팔았던 매도 시점이 그 동창 주가 조작 동창이 주식을 털었던 시점과 겹치기 때문입니다.
05:33내부 정보가 의심된다는 야당의 비판 우리 전조회 의원님의 비판이 있었어요.
05:382000년대 초 비상장 주식인 네오 세미테크 주식을 3천 4천을 샀다.
05:422010년 상장 폐지 직전에 이걸 던져서 1억 3천 고점에 판매를 했다는 거예요.
05:50이 타이밍이 기가 막힌 타이밍인데 그것 때문에 많은 수천 명의 투자자들은 손실을 보고 피 눈물을 흘린 대목이 2010년인데
05:59민중기 특검은 수익을 냈다는 거예요.
06:03지난 8월 군식 회계로 상장 폐지 7천여 명의 투자자 4천억 원 규모로 피해를 봤습니다.
06:12그런데 저 매도 시점이 아까 봤던 그 업체 대표와도 같다라는 겁니다.
06:18그래서 먹튀 의혹이 먹튀 혐의로 처벌을 받았어요.
06:22저 대표는.
06:23먹튀하는 시점에 민중기 특검도 기가 막히게 팔았다는 겁니다.
06:32기자들이 묻고 있습니다.
06:34그래서 민특검 언제 팔았냐.
06:36그런데 민특검이 답변을 하지 않고 있어서 더 뒷말이 많은데.
06:41자, 이거 어떻게 보십니까?
06:43조김변사님.
06:44가장 중요한 건 매도 시점일 겁니다.
06:47역시나.
06:48일단 그게 확인이 돼야 되고 매도 시점이 확인되더라도 지금 민중기 특검이 해명한 바와 같이
06:54증권사 직원의 제안으로 매도했다면 문제될 게 없겠죠.
07:00그런데 당시에 네오세미테크 오 대표 등 차명 내지 친인척 거래가 이루어졌던 시점과 같다면 의혹을 지우기는 쉽지는 않습니다.
07:11사실 3천 넣고 1억 5천 먹으면 굉장한 수기거든요.
07:15그러니까 본인의 명확한 추가적 해명이 필요한 것은 분명히 보이는데 그렇다고 해서 추정의 과정, 의혹만 가지고 특검을 공격하는 과도한 공세로 나갈 것은 아니라고 보고요.
07:28왜냐하면 네오세미테크가 다 아시다시피 2009년에 우회 상장 방식으로 코스닥에 상장이 되면서 상한가를 계속 연말에 기록하고 있었습니다.
07:39그러다가 조정이 되다가 2월에 다시 일부 상승 국매를 막게 되는데 그때 대규모 계약 체결 소식이 발표가 돼요.
07:49통상적인 주식 거래를 하는 증권사 직원의 투자자에게 아마 그 시점이 매도 시점이라고 제안했을 가능성도 전혀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07:58그러니까 그런 가능성을 배제한 상태에서 무조건 내부 자권,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서 그 거래를 하고 시사책을 누렸다.
08:09이렇게 일단 전제해놓고 볼 상황.
08:11그러면 민트검이 명백하게 답변하면 실체가 명확히 지켰군요.
08:16권유한 지인이 누구냐? 비상장 주식 사라고 권유한 지인이 누구냐?
08:20이거 아직 답변 안 하고 있고.
08:21언제 팔았냐? 어떻게 알고 그때 팔았냐? 이 세 가지 답변 안 하고 있거든요.
08:25주말일 동안 논란이 거세했는데 아직까지 답변 안 했다?
08:29민트검이 이 세 개만 밝히면 명백히 지는 거 아닙니까?
08:32맞습니다. 그 부분을 답변하지 않고 가면 논란이 계속 확단될 것 같은데
08:37매도 시점이 나오게 될 경우 추가적인 논란, 또 해명거리가 계속 꼬리에 꼬리를 물 것 같다는 판단을 할 것 같고
08:46이 사안은 이 사안대로 진상규명이 필요하지만
08:50특검 수사 전체가 흔들리는 것에 대한 민중인 특검의 부담도 있을 겁니다.
08:54그러니까 본인이 해명을 해도 추가적인 의혹 제계로 계속 나갈 수밖에 없는
08:58여러 가지 의심스러운 정황들은 부인할 수 없기 때문에
09:01그렇군요.
09:02그런 걱정을 안 할 수는 없을까.
09:03의심스러운 정황들은 분명하다.
09:05전체적인 보면 3월, 2010년 3월 25일에 회계법 이래 외부 감사에서 의견 거절되고 거래 정지가 그때부터 시작되는데
09:14그 뒤에 그렇다고 해서 무조건 네오세미테크는 시장에서 완전 퇴출 국면으로 무조건 갔느냐.
09:21그렇지는 않습니다.
09:22상장 폐지 대상이 됐고 심사를 했고 이의신청을 했고 유예가 됩니다.
09:27그때 물론 거래 정지를 풀지 말지 또 심의를 했는데 거래 정지 상태는 유지가 됐기 때문에
09:33최종 2010년 8월에 상장 폐지될 때까지 거래 정지 상태가 유지가 된 겁니다.
09:39그러니까 만 얼마 때 매도를 했다면 그 매도 시점은 거래 정지 이전 시점으로 드러날 것 같아요.
09:46그러니까 확인되는 내용에 대해서는
09:48기가 막힌 타이밍인데
09:49명확하게 밝히고 이게 실제 자발자 의사 또 증권사 직원의 권유에 의한 매도였다는 부분을 분명히 하면서
09:58추가적인 논란을 어떻게 차단할 수 있는 조치를 취해야 될 필요가 있어 보인다.
10:03저는 사실은 우리 김경대 대변인 기자 출신이지만
10:06저는 주식을 못해요.
10:09안 하기도 하고 못하기도 하는데
10:10그 타이밍을 내가 어떻게 예측하나라는 두려움이 있거든요.
10:16예를 들어 이런 거예요.
10:18거래 정지 직전에 답한 거잖아요.
10:21그래서 3천 넣었다 1억 5천 딱 땡긴 거잖아요.
10:24먹은 거잖아요.
10:25그 나쁜 거 아니죠.
10:26그런데 만약에 내부 정부를 이용해서
10:29수천 명이 피눈물을 흘리든 말든
10:32나만 돈 벌면 된다 식으로 그렇게 털었다면
10:35그건 정말 도의적으로 비난받아야 될 대목인데
10:38설사 그게 아니더라도
10:39수천 명의 피해자들이 지금 피눈물을 흘리고 있는데
10:42나만 신의 타이밍으로 돈 벌었다?
10:46저는 양심상 그렇게 못할 것 같아요.
10:48미안할 것 같고 민트검식미에 대한 입장 없고
10:51그냥 지인이 권유해줬고 증권사 직원이 팔라고 해서 난 팔았다.
10:55괜찮다.
10:56이게 도의적으로 괜찮은 건지.
10:57두 번째는 파는 시점 있잖아요.
11:00기가 막힌 타이밍.
11:01이 정도면 만약에 내부 정보를 활용해서 판 게 아니라면
11:05직업을 바꿔야 될 정도 아닙니까?
11:09어떻게 보세요?
11:10도의적 책임을 넘어서 제가 볼 때는 이건 법적 책임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고요.
11:15그래요?
11:15이재명 대통령께서 주식 가지고 장난치면 패가 망신시킨다고 그런 얘기를 했잖아요.
11:20저는 무엇보다도 이분에 대해서 본인이 이런 사건을 가지고 재판을 하게 됐을 때
11:28판서로서 이런 상황에서 유죄를 내릴 것인가 무죄를 내릴 것인가.
11:32저는 이분이 유죄를 내린다고 봅니다.
11:35왜냐하면 본인이 당당하지 못하기 때문에 지인한테 이걸 소개받았다고 하는데
11:39지인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얘기를 못하고 있습니다.
11:42지인이 누구냐?
11:42그렇죠.
11:43그 지인이 어떻게 보면 동문일 수도 있는 거거든요.
11:46업체 관계자는 아니라고 했지만 사실상 어떻게 보면 동문일 수도 있는 겁니다.
11:51그러면 연결 연결돼서 이렇게 좀 의외적으로.
11:55그러니까 본인은 거짓말은 안 했지만 사실상 그 업체 대표와 관련된 동문일 수도 있는 거거든요.
12:00그리고 무엇보다 증권사에서 그걸 팔려고 했다고 한다면
12:05그 증권사 관계자한테 그 사람이 누군지를 얘기하면 되거든요.
12:09그러니까 본인한테 불리한 것들은 다 얘기를 안 하고 있다는 겁니다.
12:12그리고 무엇보다도 저는 이 문제에 있어서 특검 추천을 누가 했습니까?
12:18민주당이 했잖아요.
12:19그리고 특권 임명을 누가 했죠?
12:20대통령이 했습니다.
12:21그렇다면 내가 추천한 사람이 이렇게 문제가 있다.
12:25그러면 우리가 주어하고 목적어를 그냥 같이 중립적인 용어로 바꿨을 때
12:31만약에 윤석열 정부에서 이런 일이 있을 때 민주당이 가만히 있겠습니까?
12:35그러면 이재명 대통령도 그렇고 민주당도 본인들이 추천하고 임명했기 때문에
12:40이 부분에 대해 입장을 해야 되는 겁니다.
12:42그런데 저는 민주당이 가지는 위성과 가식의 내로남불 DNA를
12:48민주당이 추천한 이 민중기 특검도 가지고 있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12:52이 정도까지 불거지면 내가 특검의 수장으로서 본인이 내려오는 게 맞습니다.
12:58그리고 민주당 또한 이거에 대해서 특검의 정치적 어떤 유불리와
13:03정치적인 어떤 비판에 벗어나기 위해서라도
13:07민주당에서부터 이 문제는 진짜 명시적으로 문제가 있으니까
13:11당신 내려오고 특검이 정치적으로 올바르게 가기 위해서는
13:14우리가 새로운 특검을 하겠다.
13:16뭐 그런 식으로 해야 되는데 묵묵부답이거든요.
13:19사실상 묵인하고 있다는 거는 동조하고 있는 거고요.
13:22그래서 저는 이번 사안을 봤을 때 같은 업체에 대해서
13:27그 업체에 대해서 투자한 김건희 여사는 범죄고
13:29본인은 멀쩡한 투자다.
13:32이거는 그야말로 내로남불의 극치가 아닌가 보고
13:35이거는 단순한 이해관계가 아니라
13:38이해충돌을 넘어서 혐의가 짓기 때문에
13:40이거는 특검을 특검해야 될 이유가 하나 더 늘었다.
13:44그렇게 봅니다.
13:45특검을 특검하라.
13:46박성우 최고 어떻게 보십니까?
13:48사실은 이제 나오는 내용만 봤을 때는
13:50좀 납득이 되지 않는 설명이 조금 비어있다라고
13:54볼 수 있는 내용들은 있다고 보입니다.
13:56특히 이제 앞에서도 공통되게 나온 의견이라고 생각하는데
13:59어떤 경위로 사게 된 건지
14:01그리고 어떤 시점에 무슨 이유로
14:04누구한테서 권유를 받아서 팔게 되었는지가
14:07굉장히 중요하다고 보고요.
14:09다만 이제 민중기 특검이 말한 대로
14:11이게 증권사 직원의 권유였다라고 한다면
14:14사실 이것은 의혹 제기에 그치게 될 겁니다.
14:17다만 이제 말씀 주신 대로
14:18그리고 앞에서 얘기가 나온 대로
14:20그 직원이 누구였는지
14:22그리고 그때 당시에 팔던 시점을 좀 더 명확하게 밝힐 필요
14:25그다음에 경위를 상세히 설명할 필요는 분명히 있어 보이고
14:28그 자체의 추가적인 해명과 소상한 설명이 없다라고 한다면
14:32사실상 이 의혹은 끝나지 않을 것이다.
14:35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14:36왜냐하면 이 종목 수천 명이 지금 피해본 종목이거든요.
14:39피해자가 있는 종목이에요.
14:40네 맞습니다.
14:41그래서 피해자의 규모도 사실은 상당한데다가
14:43아무래도 이익을 얻었다라고 볼 만한 금액 자체가 굉장히 크기 때문에
14:48이렇게 많은 사람이 피해를 봤던 주식에 대해서
14:51어떻게 그 적절한 타이밍에 팔았는가에 대해서는
14:54증권사 직원의 권유가 언제 어떻게 있었는지에 대해서
14:57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15:01여기에 대해서는 저는 조금 더 구체적인 해명을 내놔야 된다.
15:05그렇지 않으면 이게 결국에는 미공개 정보 의혹이라든가
15:08아니면 이른바 지인 찬스 의혹이 불거질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15:11그런 점에서 좀 더 구체적 해명이 나오지 않으면
15:14이 의혹이 장기화된다면 이 특검 수사의 정당성까지도
15:18사실은 야당 측에서 계속 문제를 삼을 것이기 때문에
15:20여파가 상당할 것이라는 우려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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