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7개월 전


민중기 특검, 태양광株 투자로 1억 차익
국민의힘 "기적의 타이밍? 구린 냄새 진동"
민중기 특검 "증권사 직원 권유로 매도"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예, 민중기 특검의 얼굴이 보이시여 이 민특검의 주식 내부자 거래 정황이 국민의힘을 통해서 갈수록 확산하고 있습니다.
00:12자, 특검과 그 특검의 수사 대상자 김건희 여사죠.
00:17같은 의혹을 받는 아주 이례적인 일이 벌어지고 있는 셈인데 국민의힘에선 민중기 특검을 고발하겠다는 입장입니다.
00:25먼저 발언부터 들어보시죠.
00:26이재명 정권과 개딸들의 비호 아래 정의의 사도를 자처하던 민중기 특검의 진짜 모습은 법복 입은 도적, 법비였습니다.
00:417천여 명의 선량한 서민 투자자들이 4천억 원이 넘는 피해를 입고 피눈물을 흘리는 동안 민중기 특검은 서민들의 고통을 외면한 채 자신의 배만 불렸습니다.
00:53민중기 특검이 이 회사에 대해서 김건희 여사 막 문제를 삼아놓고요.
00:59기소하는 공소장에서는 이걸 뺐어요.
01:01저는 여기에 이걸 기소했을 때 자기도 이 회사에 투자했다 수익을 봤다라는 게 알려지면 더 큰 반향이 올까 봐 일부러 뺀 거 아닌가.
01:11저는 그런 어떤 의혹이 들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라고 보고요.
01:15강성필 부대변인 민중기 특검이 2009년 당시에 판사였습니다.
01:21비상장 주식을 산 거예요.
01:24그런데 바로 그 다음에 바로 팔았어요.
01:281만 2천 주를 전략 매도해서 1억 3천 이상의 수익을 올렸다고 합니다.
01:33그런데 그때가 거래 정지되기 직전이었다고요.
01:37이 회사가 분식회계 적발로 상장 폐지가 됐는데 그 내용이 밝혀지기 전에 팔았기 때문에 이익을 낳았는데 사실 많은 개인 투자자들은 피해를 봤다는 거예요.
01:48여기에 대해서 민중기 특검은 나는 추천을 받아서 샀고 또 증권사 직원이 팔라고 해서 팔았을 뿐
01:55뭐 특혜나 내부자 정보 이런 거 없었다라고 해명을 하고 있는데 당시에 네오세미크 대표가 고등학교 대학교 동기였고
02:05어떻게 비상장 주식을 사는데 증권사 직원이 추천을 하고 팔라고 해서 팔고 이게 과연 해명이 앞뒤가 맞나? 라는 주장이 일고 있는 겁니다.
02:15방금 말씀하셨던 내용만 살펴봤을 때는 어색한 부분이 저는 분명히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02:20그렇기 때문에 본인이 주장을 하는 것처럼 지인의 소개로 저 주식을 비상장 주식을 매수를 했다고 하면 저는 그 지인이 누구인가에 대해서 좀 밝혀야 될 필요가 있는 것이고
02:32그 다음에 이제 매도를 한 이유도 증권사 직원의 권유로 팔았다고 하면 저는 또 그 증권사 직원의 진술도 반드시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02:42그런데 이 시점에서 저는 이제 뭐 국민의힘이라든지 방금 뭐 천하람 의원 같은 경우도 과거에 이 사건이 지금 긴 건이 주식 주가 조작과 관련된 건 매우 비슷한 상황이라는 거 아니에요?
02:54그때는 뭐 얼마나 저렇게 지적을 했는지 잘 모르겠어요.
02:57그때도 열심히 지적했다면 더 좋았을 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건 그거고 이건 이거거든요.
03:01그래서 저 부분에 있어서는 첫 번째로 민중기 특검이 지금 언론에서 제기되고 있는 의혹에 대해서는 정말로 피로 이상으로 국민들이 납득할 수 있는 증거를 저는 제시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03:12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게 상관치 않다고 했을 때는 업무 배제도 할 수 있는 것이고
03:17또 다른 수사기관에 맡겨가지고 뭐 공수처라든지 이런 것을 통해서 분명히 밝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03:24그렇지 않으면 사실 특검 특검 특히나 민중기 특검이 김건희 특검을 맡고 있는 거 아니겠어요?
03:29또 김건희와 관련된 세미, 네오 세미테크라는 그 관련된 것도 또 기소를 안 했다는 그런 것이 있기 때문에
03:39저는 이 부분에 있어서는 조금 명쾌하게 밝혀야 된다.
03:41다만 이것을 공소장에서 왜 뺐나라고 했을 때는 이 수사팀의 증언도 좀 필요할 것 같아요.
03:47그러니까 수사팀이 수사를 해서 보고를 올렸을 거 아니에요.
03:51그렇기 때문에 이 과정도 좀 밝혀져야 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03:53이주일 대변인, 어떻게 참 오비이라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는 말처럼
03:59어떻게 민중기 특검이 김건희 여사와 같은 태양광 소재 업체에 투자를 했을까라는 의혹이 있는데
04:05보니까 양모 검사라고 또 민중기 특검과 김건희 사와 같이 아는 연결고리가 또 있더라고요.
04:13그렇죠. 그래서 지금 좀 민중기 특검이 뻔뻔하다 그런 얘기가 나오는 겁니다.
04:18김건희 여사가 네오 세미테크에 투자한 걸 가지고
04:20어떻게 주식을 모른다고 하면서 여기에 투자한 일을 하면서 닥달하면서 압박을 굉장히 많이 했단 말이에요.
04:25그런데 알고 보니까 본인이 이미 10여 년 전에 네오 세미테크에 투자해서
04:30500만 원을 투자하고 30배 넘는 차익을 거둬갔던 과거 경력이 있었습니다.
04:36그런데 그걸 싹 본인의 입을 다물고 김건희 여사에 대해서 추구하는 것에 대해서
04:40굉장히 뻔뻔하다라고 얘기를 할 수밖에 없는 거고
04:43그래서 주주의는 우연히 이렇게 얘기합니다.
04:45지금 김건희 여사에 대한 구속영장에서 김건희 여사라는 이름을 딱 빼고
04:49민중기로 갈아내면 그대로 영장을 칠 수 있을 정도다라고 할 정도로
04:53굉장히 민중기 특검이 내부 정보를 이용해가지고 주식 차익을 얻었다라는
04:57그런 의혹을 받고 있다고 말씀을 드리고요.
05:00또 관보에 따르면 2009년에 태환강 소재업체 네오테크 주식을 삽니다.
05:05그런데 2010년에 팔았거든요.
05:07그 판 시점이 아까 네오테크 대전고등학교 동기죠.
05:11그 동기가 판 시점과 굉장히 유사합니다.
05:142010년 1월과 3월 사이에 다 매도했는데
05:17본인도 민중기 특검도 그 사이에 매도했어요.
05:20그런데 그때 매도 가격이 얼마 있느냐.
05:21만 8백 원으로 둘 다 또 일치합니다.
05:24그게 무슨 말이냐.
05:25그러면 분식 회계 때문에 적발될 그릇을 동기는 알고 있었던 거죠.
05:29알고 있고 버린 걸 처분하면서 자기 친구였던 동기, 민중기 특검에게
05:33야, 너도 팔아다. 팔아라. 나도 지금 팔았다라고 하면서
05:36정보를 공유했지 않았을까.
05:38그런 의혹이 들 수가 있는 거죠.
05:40지금 이준희 대변인이 얘기했던 500만 원 투자에서
05:421억 3천만 원대의 이익을 냈다는 것은
05:44아직까지 정확하게 파악된 바는 없습니다.
05:46본인은 3천만 원, 4천만 원 투자했다가
05:48그다음에 1억 조금 넘는 가격에 팔았다라고 해명을 하고 있기 때문에
05:52이 부분도 밝혀져야겠죠.
05:55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05:58주가 조작하면 패가 망신한다.
06:00물론 이번 건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06:03그리고 분식 회계였지 주가 조작은 아니지만요.
06:06패가 망신한다고 얘기한 적이 있었죠.
06:08한번 들어보시죠.
06:09이재명 대통령이 그토록 말했던
06:27주식시장에서 장난치다간 패가 망신당한다는 말이 진심이라면
06:33민특검에 대한 인사 조치는 물론 수사를 즉각 지시하십시오.
06:39패가 망신 1호 사례가 민특검이어야만
06:42국민들은 수긍할 수 있을 것입니다.
06:46장유민 대변인
06:48현직 판사라고 해서 비상장 주식을 사고 팔지 말라는 법은 없습니다만
06:53하필이면 여러 개인 투자자들의 눈에 눈물을 나게 했던
06:57그런 업체에 투자를 했을까?
06:59그리고 어떻게 본인은 먼저 알고 팔아서
07:02남들은 피해를 볼 때 본인은 이익을 봤을까?
07:05이거 아니겠습니까?
07:06네, 맞습니다.
07:06이 의혹은 두 가지 주축이 있는 것 같은데요.
07:09하나는 말씀 주신 대로
07:10이거 혹시 상장 폐지되기 전에
07:12이렇게 팔았으면 어떤 정보도 없었을까?
07:16과연 모르고 팔았을까?
07:18그리고 시세 차익을 본인만 남긴 부분
07:20이 부분 본인이 해명해야 될 겁니다.
07:21미공개 정보를 정말 이용했는지와 관련해서는
07:24물음표가 사라지고 있지 않아요.
07:26그런데 한 단계 더 넘어가서
07:28김건휘 씨와 같은 업체에 투자를 했다는 이유로
07:31수사에 공소장에서 뺐다라고
07:33천하람 의원 등이 의혹 제기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07:36그건 아직은 너무 섣부른 것입니다.
07:38기본적으로 정말로
07:40왜냐하면 이 부분이 다 나온 것도
07:41관보에 고위공직자로서
07:43고등법원 부장판사였기 때문에
07:45나온 부분으로 다 추정이 됐던 겁니다.
07:47주식 보유 상황은.
07:48그런데 별도로 지금 특검으로서
07:51만약에 수사가 무르익었는데
07:53이걸 공소장에서 빼라.
07:54이게 나의 비위를 덮기 위한 의도다.
07:56이게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죄로
07:58또다시 형사 이슈가 있어요.
07:59본인이 법원 출신이잖아요.
08:01이런 무리수를 뒀을 거라고까지
08:03이야기를 하는 것은 저는
08:05정쟁의 수단으로 삼는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08:07송영훈 전 대변인이 정의적인 수단이라고 하는데.
08:10제가 봤을 때는요.
08:11민중위 특검이 더 이상 특검을 이끌 만한
08:13도덕적 리더십을 유지할 수 없을 거라고 봅니다.
08:16그렇게 보세요.
08:17그리고 집권 여당은 대통령의 국정 철학을 존중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08:22이재명 대통령이 주식시장에서 장난치면
08:24폐가 망신하게 하겠다.
08:25주가 조작하면 폐가 망신한다.
08:27원금까지 몰수하도록 하겠다.
08:28이런 말을 그동안 여러 번 했습니다.
08:30그러면 그렇게 반복해서 말했다면
08:32여당 입장에서는 그것을 대통령의 국정 철학으로 봐야 될 겁니다.
08:35그런데 지금 민중위 특검이
08:372010년에 우회 상장된 지 1년도 안 돼서 상장 폐기된
08:41바로 그 네오세미테크 주식으로
08:43많은 이득을 봤다는 것이 밝혀지고 있습니다.
08:46그렇다면 민주당이 추천하고
08:48이재명 대통령이 임명한
08:49이 민중위 특검에 대해서
08:51합당한 리콜 조치가 있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08:53그래야지 저는 집권 여당이
08:55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철학을 존중하는 것이다.
08:57이렇게 말할 자격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08:59예, 특검과 관련된 여러 새로운 의혹이 제기되면서
09:04특검 수사가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지 여부에도 관심이 쏠리게 되었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