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개월 전
백악관 관계자 "사진 찍기 위해 몇 시간 기다리기도"
박수영 "이 정도면 셀프 왕따 인증"
대통령실 "다음달에 보는데 몇 초 보는 게 무슨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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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랜스크립트
00:00어제 저희 뉴스타프턴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유엔 기조연설 소식을 전해드린 바가 있습니다.
00:10END 비핵화 관련 대북 메시지죠.
00:14그런데 미국에서는 저 유엔총회 기자연설 이후에 트럼프 대통령이 주최하는 환영 반찬이 열렸습니다.
00:22그런데 이 자리에 대한민국이 이재명 대통령은 불참했는데요.
00:26무슨 사정인지를 한번 알아봐야 될 것 같습니다.
00:30이재명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 이어서 미국 내의 외교안보 오피니언 리더들과의 만찬을 가졌습니다.
00:42이 만찬에는 토마스 폰 코리아 소사이어티 회장, 강경화 아시아 소사이어티 회장,
00:51다니엘 컷스펠란 오리노페어스 집현집장 등이 참석하였습니다.
00:57저는 대통령이 우리의 대통령이라고 생각합니다.
01:00그러나 유엔 연설회장에서 본 텅 빈 객석, 초라한 박수 소리가 과연 이 국제사회에 이재명 대통령을 보는 시선이 어떤 것인지를 너무나 명백히 보여줘서
01:14부끄럽기도 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대한민국의 미래가 매우 걱정스럽습니다.
01:20문재인 대통령의 베이징 혼밥 생각도 나고요.
01:23그래서 정말 걱정스럽습니다.
01:25마지막으로 바라는 것이 있다면 이재명 대통령 귀국 후 브리핑은 강유정 대변인에게는 맡기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01:33신동욱 최고위원이 이번 순반 브리핑은 강유정 대변인에게 안 했으면 좋겠다고 얘기를 했어요.
01:41이런 비판 목소리까지 하나하나 만나봤는데 이거는 이제 여야 보수 진보, 정파 상관없이 좀 더 냉정하게도 한번 봐야 될 것 같아요.
01:49외교 문제이기 때문에.
01:50전성훈 원장님, 저희가 화면을 보면요.
01:54어제 미국 뉴욕 한번 가보겠습니다.
01:56비슷한 시간에 트럼프 대통령 주최하는 환영 만찬.
02:01145명의 정상들과 함께 1시간 반 머물렀는데
02:05우리나라 이재명 대통령은 미국의 오피니언 리더 초청 만찬에 참석했습니다.
02:12안 가도 되는 자리인지 혹은 갔어야 되는지 냉정하게 어떻게 보세요?
02:16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이 주최를 하고 UN 총회에 참석한 대부분의 정상들이 참여하는 그런 만찬 장소 아닙니까?
02:28그러면 오른쪽에 있는 저 화면 몇 명 모아놓고 하는 저 만찬하고는 비교가 안 되는 장소죠.
02:34지금 대통령께서도 대한민국이 돌아왔다.
02:38국제 무대에 다시 민주주의를 회복해서 돌아왔다.
02:41이렇게 얘기를 하시고 각 국제사회에 대한민국의 제 도약에 대해서 홍보를 하러 이번에 UN을 가셨을 텐데
02:49저 만찬 장인을 트럼프 대통령을 직접 만날 수는 없을지라도
02:56다른 나라 정상들이 많았을 거 아닙니까?
02:59그런 사람들을 지나가다가도 만나고 식사하면서도 만나고 하면서
03:02스킨십을 다지고 서로 인사를 하고 교류를 하는
03:05그러한 기회가 훨씬 더 중요하지 않았는가.
03:10이렇게 별도의 모임을 가진 저간의 사정을 저는 알 수는 없어요.
03:14하지만 저 부분에 대해서는 아마 비교 후에도 대통령실에서
03:19국민들에게 설명이 필요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03:22원장, 전 원장께 다시 재차 질문을 드리는 건 뭐냐면
03:25모르겠어요. 국민의힘 얘기처럼 셀프 왕땅을 인증했다.
03:29여기까지는 가지 않더라도
03:30이거는 먼저 잡혀있는 일정이었고
03:34미국 오피니언 리더 초청, 만찬.
03:36이재명 대통령, 위성락 실장, 조현 외교부 장관 쭉 있고
03:39그리고 대통령실이 추가 설명한 건 뭐냐면
03:42조만간 또 트럼프 대통령 만나고 곧 만나는데
03:46여기 150명 가까운 정사들 다 했는데
03:49몇 초 만나는 게 별 실익이 없다고 판단했다는 취지로 오늘 더 추가 설명했거든요.
03:54이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03:56앞서 말씀드렸듯이 트럼프 대통령 개인을 만나는 자리가 아니고
03:59다른 국가 정상들과 교류하고 침교를 다지는 장소이기 때문에
04:04가셨어야 된다고 보고요.
04:06저 대통령이 주최하는 소규모 만찬이 사전에 예약되어 있었다고 하더라도
04:11트럼프 대통령의 전체적인 규모의 큰 만찬 일정도
04:15이미 정해져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04:19백몇 개 국가의 정상이 모이는데
04:21하루 이틀 내에 그걸 공지를 하지는 않았을 것 같거든요.
04:24그래서 일정의 어떤 오차가 있더라도
04:27소규모 만찬에 참석하는 미국 전문가들에 대해서 양해를 구하고
04:32트럼프 대통령 주최한 만찬에 가야 되겠고
04:35우리 모임은 다음 기회에 다시 한번 갔도록 하자.
04:38이런 양해를 구하고서 자리를 옮겼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04:43그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04:44그런데 외교라는 게 사실은 물 밑에서 여러 가지 얘기들이 더 오가는 게 중요할 수도 있겠지만
04:51표면적으로 드러나는 의전, 만남, 공개된 것들이 꽤 중요할 때가 많거든요, 이현종 의원님.
04:58사실 지난 이재명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이 첫 번째 정상회담 당시 이후에 강유정 대변인이 뭐라고 했냐면 합의문이 필요했을 정도로 분위기가 꽤 좋았다고 설명을 했어요.
05:10그런데 일단 트럼프 대통령이 주최했던 만찬에 불참했다.
05:13어쨌든 지금 우리나라 입장에서도 혹은 미국 입장에서도 물밑에서 통상협상을 두고 기싸움이 치열하다고 봐야 되는 겁니까?
05:21일단 물론 탄핵으로 인해서 인수이 없이 수립된 정부이기 때문에
05:27일단 외교안보팀의 구성 자체도 늦었고
05:31손발을 맞추기는 꽤 시간적으로 한계가 있었을 겁니다.
05:34그런 점을 일단 감안하더라도 문제는 지금 외교안보라인에 있는 사람들의 서로 간의 커뮤니케이션이라든지
05:42또 미국 측의 어떤 정보력이 이런 것들이 저는 형격히 떨어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05:46지금 오늘 김용범 지금 정책 시장에 바뀐 걸 보면
05:52협상을 하고 난 다음에 나중에 미국 측이 보낸 MOU를 보니까
05:57너무 처음에 협상을 하는 것하고 다르다는 거잖아요.
06:00양해각서를 봤더니.
06:00그렇죠. 양해각서를 봤더니만은 그때 이야기했던 것하고 전혀 다른 내용들이 있더라는 거예요.
06:05그럼 그때 당시에 우리가 3,500억 달러를 주는 것에 대해서 대출이라든지 이런 등등 했는데
06:11미국 측에 온 건 다르다는 이야기예요.
06:13그러면 그때 만났을 때 왜 그런 부분에 대한 구체적인 이야기 없었고
06:17너무 잘된 회담이었다라고 이야기를 한 근거가 며칠 만에 다 깨진 거 아니겠습니까?
06:22그렇다면 도대체 협상을 어떻게 했길래라는 의문이 드는 것이고요.
06:26또 하나 지금 그 만찬 이야기도 하셨는데
06:28사실 140개 국가의 지금 정상들이
06:31그 사람들이 안 바빠서 안 갔겠습니까?
06:35다 트럼프 대통령의 특성을 알잖아요.
06:37어찌됐든 간에 본인 모임에 한 번 만나고 얼굴 비추고 이런 것 자체를 워낙 좋아하는 사람이니까.
06:42맞듣지 않더라도 얼굴 도장 찍는 걸 중요시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06:44그렇죠. 그러니까 가서 한 번 악수라도 하고 하는 것이 트럼프 대통령의 인상에 남고
06:48특히 이제 이재명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 잠깐 인사를 하더라도
06:52아 10월달에 우리 저 11월달에 APAC 오시죠?
06:55자 그때 한번 만나서 합시다.
06:57라는 이야기라든지 그런 걸 한다면
06:58충분히 어떤 정상 외교에 있어서 필요성이 있는 것이고
07:02아까도 전 박사님 말씀하셨지만 다른 외교 정상들하고도 친교관계를 할 수 있는 것이고
07:07사실 이 유엔총회라는 게 전 세계 정말 정상들의 어떤 본회의 같은 겁니다.
07:13외교장이고 그런 상황을 충분히 10분 활용해야 되고
07:17더군다나 5분에 이재명 대통령은 안보리 상임위원회 회의를 주도하는 의사국으로 간 거 아니겠어요?
07:25진행됐어요, 이재명 대통령.
07:25의사국으로 간 거 아니겠습니까?
07:27그렇다면 그런 것들을 좀 활발할 수 있는 거를 사실 참모진에서
07:31미리 생각하고 판단했어야 되는데
07:33지금 주미대사도 없습니다.
07:35지금 강영화 후보자는 아직 결정이 안 됐고
07:39그러다 보니 미국 내 사정, 그다음에 차지훈 지금 유엔 대사
07:42이번에 임명되지 얼마 안 돼요.
07:44이건 또 전혀 외교를 모르는 분이에요.
07:45물론 차석대사가 가서 또 보완을 한다고 하는데요.
07:47그렇죠. 급히 갔기 때문에 아마 준비가 늦췄을 텐데
07:50문제는 이런 중요한 외교의 장에 이런 어떤 외교적인 어떤 참모들의 저는 역량이나 정보력이 꽤 떨어지고 있는 게 아닌가라는 그런 의문을 제기합니다.
08:00최진봉 교수님, 그리고 오늘 중앙일보가 보도한 내용이 뭐냐 하면
08:03이렇게 트럼프 대통령 주최 만찬의 이재명 대통령 불참한 건 말고도
08:08멜라니아 여사가 트럼프 대통령이 유엔 기조연설할 때 자리를 했는데
08:13봤더니 또 여기가 리퍼블릭 오브 코리아, 그러니까 우리나라, 대한민국 김혜경 여사가 앉을 수도 있었던 자리 아니냐.
08:23생각보다 훨씬 친목과 외교의 자리가 될 수 있었는데
08:27김혜경 여사도 다른 일정이 있었냐.
08:30이걸 두고 또 여러 얘기들, 뒷말도 있어요?
08:33예를 들면 지금 연설하는 총회장이잖아요.
08:37그날 오후에 멜라네 여사가 주최한 리셉션이 있었어요.
08:40거기에 김혜경 여사가 참석을 하셨어요.
08:42그리고 멜라네 여사 대화도 하고 지금 저 장면은 총회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연설하는 상황, 총회장에서.
08:49그 상황이 지금 옆자리, 지금 다른 데도 다 비어있잖아요.
08:52그러니까 왜냐하면 이게 대통령들도 마찬가지이고 정부 수반들도 마찬가지입니다.
08:57뭐 계속 총회에 참석하는 게 아니에요.
08:59나갔다 오기도 들어오기도 하고 이러는 거고.
09:01물론 아마 이제 더 저기 있으면 더 좋았을 뻔 했죠.
09:04예를 들어서 멜라니여사 얘기 나올 수 있는 기회가 있고.
09:06그런데 뭐 예를 들어 트럼프 대통령이 연설하고 있는데 계속 멜라니여사 얘기할 수는 없잖아요.
09:10그리고 리셉션이 있었기 때문에 그날 오후에 멜라니여사가 주최하는 리셉션에 참석을 해서 거기서 대화도 하고
09:17그리고 APEC에 오시면 또 만나겠다고 얘기도 하고 다른 나라의 영부인들하고도 대화하고 얘기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해요.
09:24그러니까 저 자리에 없었다고 해서 만약에 예를 들면 김혜경 여사가 멜라니여사 전혀 대화를 안 했거나 리셉션이 없었다면 모르지만
09:30오후에 리셉션이 준비돼 있었기 때문에 저 자리에 참석 안 한 것이 크게 문제다 이렇게 보지는 않습니다.
09:35네. 알겠습니다.
09:39불참 혹은 옆자리 이런 것 때문에 이번 이재명 대통령의 미국 순방 얘기, 옥신각신 얘기가 있는 것 같아요.
09:48그런데 이렇게 이재명 대통령의 순방 와중에 국정의 2인자인 김민석 총리가 외신 인터뷰를 한 내용이 오늘 새롭게 공개가 됐습니다.
09:59그런데 김민석 총리의 말이 뭐였냐면 한국인들의 미국 내 비자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10:05한국의 미국 내 투자 프로젝트가 불확실한 상태에 머무릴 거다라고 외신 보도가 나왔는데
10:12이게 잔잔한 파장이 있었습니다.
10:15블룸버그 통신 인터뷰 하신 게 해명 자료도 냈었는데
10:21잘못된 걸 그거로 아마 정성혁의 프로가 불안한 것 같은데
10:27네. 그러신 것 같아요.
10:29협박하려 그러더라고요. 총리가.
10:31비자와 투자 문제는 전혀 연관이 없었다는 의도이셨던 거죠.
10:40정정재료가 어차피 나가 있는데 그걸 그냥 보시면 될 것 같은데요.
10:45미국에 대통령이 가 계시는데 김민석 총리가 따로 서로가 일으키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10:50이게 미국에 가 계신 대통령과 박문단과 긴밀한 소통을 통해서 이루어지는지 모르겠지만
10:57추미애 법사위원장 그리고 또 정청래 당대표
11:03여의도 바닥에서 거의 불필요한 존재감을 계속 키워나가고 있는 상황인데
11:08그 와중에 김민석 총리마저도 지금 이제 이런 나실수를 계속 하는 걸 보면서
11:14도대체 여기는 국민들 짜증나게 하려고 정치한 집단이냐 이렇게 반문하고 싶습니다.
11:18개혁친당 이준석 대표의 비판도 있는데
11:22일단 전성원 원장님 이게 김민석 총리 총리 비서실은 오보라고 했으니까
11:30오보라고 하더라도 실제로 비자 문제 합의 없이 대미 투자 어렵다는 말은
11:35국정 2인자로서 할 수 있는 말이긴 합니까? 미국 압박용으로
11:39저런 얘기는 이미 나왔죠.
11:41지난번에 텍사스에서 우리 국민들 억류 사건이 있었지 않습니까?
11:45그때 이제 우리 국민들이 돌아오면서 정부 고위급에서 얘기한 건 아니지만
11:52우리 기업이라든가 이런 대미 투자에 관련된 분들이
11:55현재 애매하게 되어 있는 비자 문제가 정상적으로 해결되지 않으면
12:01대규모 미국 투자가 좀 어려울 것이다 라는 얘기들은
12:04우리나라에서 나왔었고 미국에서 나왔었어요.
12:08제가 생각하는 거는 이번에 미국이 좀 실수로 했죠.
12:12우리 국민들 억류냐면서.
12:14그렇죠. 잘못한 건 잘못한 거니까요.
12:15잘못한 거죠.
12:16그런데 중요한 거는 미국이 잘못을 일찍 개최를 했습니다.
12:19특히 트럼프 대통령이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고
12:23우리 국민들을 본국으로 귀환하는데도
12:26원래 아이스라는 해당 부서는 원칙대로 해야 되는 거죠.
12:31일단 그 사람들은 법을 집행한다고 자기들이 하는 거니까
12:34그러면 우리 국민들을 비행기로 이성할 때
12:37공항으로 이성할 때까지는 적절하게 수갑도 채우고 했어야 되는데
12:40이것도 트럼프 대통령이 풀어주라고 했지 않았습니까?
12:43그리고 미국에서 떠나지 말고 다시 텍사토 공장으로 돌아가서
12:49일을 좀 마무리를 해줄 수 없겠느냐까지 얘기하지 않았어요?
12:52이런 것들은 비자 문제 관련해서 백악관에서도 의도하지 않은 문제가 발생한 건 사실이지만
12:58미국도 그 문제를 알고서 조기에 진화하고
13:01지금 비자 관련해서 한미 간에 논의가 되고 있지 않습니까?
13:04이게 긍정적으로 해결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13:07어떤 형태로든 우리 사회에서 비자 문제를 가지고서 논란이 이루어진 것은
13:13한미 관계도 그렇고 다른 여러 가지 문제에서도 좋지 않은 작용을 줄 수 있기 때문에
13:19이런 비자 문제는 수면 하에서 조용하게 당사자들끼리 해결되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13:25야당에서는 이런 얘기를 했어요.
13:26지금 관세 문제 책임자가 미국 협박하는 거 아니냐.
13:29협상이 제대로 안 되자 반민 선동으로 퇴사 전환한다.
13:33대통령 방미 중에 총리가 말실 수 있다.
13:35강선필 부위원장님.
13:36뭐 정말 뭐 트럼프 대통령 미국 내 문제도 분명히 있죠.
13:41이민자 정책과 관세 통상 정책이 충돌하는데
13:44애꿎은 우리나라 특히 이 해외 조지아 공장만 피해를 봤으니까요.
13:48그런데 그건 아는데 지금 사실 관세 문제를 미묘하게 물밑에서 뭔가 미국과 협상 테이블에 앉은 있는 와중에
13:56뭐 블룸버그가 오버라고 하니까 할 말은 없지만
13:59그럼에도 이런 외신 인터뷰로 논란을 더 부추길 필요가 있냐.
14:04이런 지정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14:06사실 저는 김민석 총리의 저런 말은 지금 화면에 나와 있는 장동혁 대표라든지 이준석 대표
14:13이런 야당에서 해줘야 되는 얘기예요.
14:15그런데 전혀 지금 우리의 협상력에 도움이 하나도 안 되는 얘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14:20그래서 저는 사실 김민석 총리가 한 말에 틀린 말 하나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14:25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쨌든 전문가들 말처럼 감정적으로 해결해야 될 문제는 아니기 때문에
14:30사실 저런 발언은 좀 자제해야 되고 언론에 대한 통계도 좀 있어야겠지만
14:35정말로 야당이 저런 발언을 할 때가 아니다.
14:38협상 중이기 때문에 협상 끝나고 나서 잘했니 못했니 따지는 건 맞지만
14:41협상 중에 저렇게 대한민국 협상력 낮추는 저런 발언 진짜 정말 무의미하다.
14:46이런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14:47알겠습니다.
14:49오보라고 했어요.
14:50저 말의 취지가 아니다.
14:52화면 한번 다시 띄워주시기 위해서.
14:53왜냐하면 총리 측의 얘기를 한번 다시는 짚어봐야 될 것 같아서.
14:59감사합니다.
15:00그러니까 투자 유보 의미 발언한 게 아니고
15:02대미 3,500억 달러 투자와는 무관하다는 게 이후 입장이었습니다.
15:095위까지 짚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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