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개월 전
김형석 등장하자 고성에 몸싸움…부상자도 발생
김형석 향해 "매국노" "어디라고 왔나" 거센 항의
국회에 나타난 김형석 "역사 왜곡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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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랜스크립트
00:00오늘의 핵심 인물 바로 김영석 독립기념관장입니다.
00:11일단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김영석 독립기념관장의 정격적인 기자회견 탓에
00:19국회에서 부상자가 나왔고 국회 현장이 아수라장이 됐습니다.
00:25긴 설명보다 제가 긴 설명을 하는 것보다 화면부터 확인하는 게 더 나을 것 같습니다.
00:55희망을 타고 있는 연락과 면역을 지켜주세요.
01:02백웅덕, 백웅덕, 백웅덕, 백웅덕!
01:15자, 다칩니다.
01:45가감없이 보여드렸습니다.
02:03오늘 국회 분위기가 저 정도였습니다.
02:06이 일란의 과정을 제가 추격해서 설명을 드리면
02:09김영석 독립기념관장이 본인이 광복절 기념사 했던
02:13광복은 연합군의 산물이다라는 표현에 대해서
02:17이건 언론이 왜곡했다라면서 억울함을 호소하는
02:21기자회견을 잡아놨습니다.
02:23이 과정에서 김영석 관장을 매국노라고 보셨던 것처럼 부르는
02:28민주당 의원들 혹은 시민단체 등과 충돌이 빚어지면서
02:32보신 그대로 아수라장 그 자체였습니다.
02:35이현정 의원님, 일단 오늘 이 기자회견이 예정이 돼 있었던 겁니까?
02:39원래 기자회견은 국회에서 할 때는 현역 국회의원이
02:44일단 주선을 해야 되고요.
02:45그러면 그 일정 자체가 일단 공개가 됩니다.
02:48그렇기 때문에 아마 공지가 된 것 같아요.
02:51저는 저 장면을 보니까 저는 살아보진 않았지만
02:54해방 이후에 정말 혼란스러웠던
02:56그 상황이 그대로 재현된 것 아닌가라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03:01김영석 관장 같은 경우는 지난번 8.15 때
03:03우리의 광복이 주어진 선물이었다는 이야기.
03:07그걸 인용을 해서 한 거 아니겠습니까?
03:09우리의 어떤 독립군대 저것도 있지만
03:11그러나 8.15라는 것은 연합군의 승리로 인해서
03:14우리에게 어떤 주어진 선물.
03:16함석헌 선생이 옛날에 이야기했던 것처럼
03:19갑작스럽게 주어졌다는 그런 이야기를 빗대서 한 이야기인데
03:23이걸 민주당의 김병기 원내대표가 딱 잡고
03:27이거는 자격 문제가 있다.
03:29이렇게 문제가 하면서 이 문제가 굉장히 붉어졌습니다.
03:32여권에서 비판을 내대요.
03:33그렇죠.
03:34그러면서 이제 그런데 김영석 지금 관장 같은 경우는
03:37지금 왜곡됐다.
03:38그게 아니라 이런 부분에 대한 주장도 있고
03:41이런 부분의 주장도 있다라는 것을 본인이 객관적으로 소개했을 뿐인데
03:44마치 본인이 이런 것처럼 이야기한 것.
03:48그 자체가 왜곡이었다.
03:49사실 뭐 독립운동 관련 단체들이 계속해서 그 뒤로부터
03:53김영석 관장의 사퇴를 요구했지 않습니까?
03:55그래서 아마 본인의 억울함을 오늘 김민전 의원의 소개로 해서
03:59이제 기자회의를 해서 설명을 하려고 했던 모양인데
04:02아마 계속 지금 김영석 관장의 사퇴를 요구한 단체들이
04:06국회까지 와서 저런 소동이 벌어진 것 같습니다.
04:09지금 뭐 자막에도 설명이 나갑니다만
04:11저 비틀어진 넥타이가 상징하는 바가 있겠죠.
04:15여기 보신 그대로 파면 해임해야 된다.
04:17매국노다.
04:19독립운동가 일부 후손들과 일부 여당 의원이
04:22김영석 물러나라를 외쳤고 매국노 아니냐
04:26부랴부랴
04:29뭐 간신히 국회 소통관에 들어와서 기자회의를 합니다.
04:34그리고 또 기자회의를 마치고 빠져나가는 과정에서도
04:36주차관계가 20분간 대치가 있었는데
04:38그러면 국회 소통관에서 김영석 관장이
04:43정말 하고 싶었던 얘기가 뭐였는지
04:46결국 회견을 하긴 했습니다.
04:48직접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04:49유튜브 등은 경례를 무단 침입하여
04:55관장과 직원 차량을 미행하면서
04:59공갈 협박을 일삼아 업무를 방해할 뿐 아니라
05:03관사에 드론을 띄워 생중계함으로써
05:08사생활 노출과 신변 안전에 심각한 상황이 초래되고 있습니다.
05:14독립기념관에서 행해지고 있는 불법행위의 배후에는
05:17천안지역 민주당 정치 세력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05:21이것을 신청한 김민정 의원은 어디 갔습니까?
05:26공보기획관입니다.
05:27빠른 중단을 하고 내려가십시오.
05:29의원님이 와야 돼.
05:31의원님이 현장에 와야 돼요.
05:33의원님!
05:34당신이 뭔데 소리들어 하는데
05:36소통관은 원칙과 규칙을 지켜야 돼요.
05:39원칙을 지키고 있어요.
05:40그러면 와서 이렇게 기자회의를 하는 사람들을, 국민들을
05:44못하게 막을 수 있는 거예요?
05:48보셨던 그대로 문진석 의원, 민주당의 문진석 의원이
05:52아니, 이거 소통관 같이 빌려준
05:55같이 소통관 자리 마련해진 김민정 의원은 어디 갔냐
05:58절차를 지켜라
05:59글쎄요, 이것도 참 이례적인데
06:01현직 의원이 와서 독립기념관장의 기자회견이 절차가 잘못됐다라는 장면까지 연출이 됐어요?
06:08일단 저 소통관에서 김영석 독립관장에게 기자회견을 할 수 있도록
06:14주선을 해 준 사람이 김민정 의원이라면
06:16그 현장에 김민정 의원이 반드시 있어야 되는 건 원칙이고 규칙이고
06:20이거는 여야와 상관이 없이 지켜져야 될 문제인 겁니다.
06:23그렇기 때문에 문진석 의원이 충분히 저기에 대해서는 지적을 할 수가 있는 겁니다.
06:29다만 현역 의원까지 와서 저런 걸 지적하는 이유가 뭐냐면
06:32이 독립기념관장으로서 김영석 관장이 상당히 부적절하다는 거죠.
06:36사실 독립기념관장 같은 경우는 여야 진영을 떠나서
06:40사실 국민으로부터 존경받는 분이 하는 것이 마땅한데
06:44또 되도록이면 그런 분들을 임명하는 것이 맞는데
06:47지금 이분이 하는 말을 보면 광복이 연합군의 승리라든지
06:51해방은 하늘의 떡이라든지 이런 말을 들으면
06:53어떤 국민이 이분을 독립관장으로 인정을 할 수가 있겠습니까?
06:57그래서 저런 대우를 받는 것은 본인의 업보라고 생각을 합니다.
07:00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항의를 하는 방식이 평화적이고
07:07사실 법적 테두리 안에서 해야지 폭력적인 행동이라고 하면
07:11그것 또한 지탄받을 수 있고 또 본질이 훼손되는 것이고
07:14또 어쨌든 이분에게 관사에 드론을 띄우고
07:18이런 것들은 좀 없어져야 될 일인 것 같다.
07:21왜냐? 이분도 어쨌든 간에 잘못을 했다고는 하지만
07:24또 어쨌든 하나의...
07:25일부 후손들이 지금 출근 방해 시위 집회를 하고 있잖아요.
07:29그 말씀하시는 거죠?
07:30방해 집회는 할 수는 있는 것 같아요.
07:33출근길에 가는 사람한테 방해하지 않고
07:35물리적으로 폭력을 하지 않고
07:37당신 물러나라고 충분히 얘기할 수 있죠.
07:39하지만 사생활 침해까지 하기 드론을 띄우고
07:42이런 것까지는 조금 과도한 것 같다.
07:44그러면 오히려 또 중도층에 있는 국민들에게
07:46또 반감을 살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된다.
07:49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07:50국회에 저렇게 어찌 보면 수많은 이들이
07:53기자회견 맞겠다.
07:55저 보안 검색대까지 흔들릴 정도로 부상자 속출했고
07:59이런 장면이 정말 이례적인 얘기였고
08:04위험천만했고
08:07더 큰 불상사가 벌어지지 않은 게 다행이라고 할 정도로
08:10아수라장 그 자체였어요.
08:14그럼 이제 화면을 만나보겠습니다.
08:16구자령 변호사님.
08:16정말 정혜진 씨가 보다 뒤늦게 어렵게 열린 기자회견에서
08:23김영석 관장하고 싶었던 얘기인 것 같아요.
08:25본인이 역사해곡하지 않았고
08:26배후에는 천안 지역 민주당 정치 세력이 있다.
08:31경례 무단침입에 미행한다.
08:33그러니까 본인이 일부 독립운동가 후손들이
08:36자기를 지나치게 정치 공세화해서
08:40불합리한 비상식적인 퇴진운동을 벌이고 있다.
08:44이 말을 기자회견에서 하고 싶었던 모양이에요.
08:46그렇죠.
08:47그래서 사실 워딩 그 자체를 놓고서
08:50맞다 틀리다 이런 얘기를 해야 되는 게 맞거든요.
08:52지금 광복에 대해서 연합군이 준 선물이다라고
08:56나는 그렇게 생각한다라고 얘기한 게 아니에요.
08:59함석헌 선생님이
09:00그 광복은 하늘이 내린 떡이다라고 한 내용을
09:03그대로 인용을 하면서 이런 시각도 있는데
09:05이게 민족사적인 시각에서는 잘못된 것이다라면서
09:08두 가지의 시각을 견해로서 소개를 했던 것이거든요.
09:12그리고 이런 견해 대립에 빠져들지 말고
09:15우리 앞으로 나아갑시다라면서
09:17그 연설을 마무리를 했었어요.
09:19그런데 이거에서 인용했던 어떤 한 의견만 떼가지고
09:22이렇게 주장했다라고 하는 거는 사실 왜곡이거든요.
09:25그러니까 정확한 비판이 아니다.
09:27결국은 그거 하나를 꼬투리로 잡아가지고
09:29퇴진시키려고 하는 게 목적이기 때문에
09:31저게 또 김영석 독립기념관장으로서는
09:34정치적인 사건으로 바꿔가지고
09:36자신의 존재감을 키우는 이런 면도 있는 것 같아요.
09:39그러니까 결국은 나에 대해서 부당한 퇴진 압박으로
09:42이용되고 있지 않냐.
09:43그러니까 그 뒤에는 민주당 정치 세력이 있다라는
09:45주장까지 이어지고 있는데
09:47여러 가지 견해에 대해서 얘기할 수 있고
09:50그거는 그냥 학문적인 견해 대립으로서
09:52처리를 해야 되는데
09:53저게 과연 저렇게 몸싸움까지 할 일인가.
09:56과거 윤석열 정부 때
09:58민생 중요한데 이념전쟁 무의미한 거 왜 하냐라고
10:00민주당에서 공격했었거든요.
10:02저는 똑같은 말 되돌려주고 싶어요.
10:03지금 자기의 주장으로서 했던 게 아닌데
10:06그거를 주장으로 했다라고 왜곡해가지고
10:08퇴진까지 이어지는 것은
10:10불필요하고 소모적이다.
10:12그리고 또 이게 다음 선거에
10:14본인의 어떤 출마나 이런 거 이어진다.
10:16이런 얘기까지 호사가들이 얘기까지 나올 정도면
10:20이 사건은 본질에서 많이 벗어났다.
10:22저거에 대해서는 피켓팅 정도의 의사 표시에서 멈춰야지
10:26개인의 사생활을 침해하는 범죄 수준까지 들어가가지고서
10:29퇴진까지 이어진다고 하면
10:31이거는 좀 필요 이상으로 너무 사안을 키우는 것이다.
10:34이런 생각이 듭니다.
10:35그런데 저는 이런 것 같아요.
10:36그러니까 김영석 독립기념관장이 맞다 틀리다.
10:39옳고 그름 입을 떠나서
10:40국회 경례에
10:43일단 모르겠어요.
10:44여당에서는 김영석 독립기념관장도
10:46김민정 의원이 어디 갔냐.
10:48소통관에서 기자회견하는 게 자체가
10:50맞지 않다라고 하지만
10:51국회 경례에 이렇게 수많은 사람들이 와가지고
10:55저렇게 거의 몸싸움을 넘어선
10:59소동과 난장판 직전까지 가는 게
11:03지금 국회 경례가 그만큼 관리가 되는 부분지를
11:06좀 다시 따져봐야 될 것 같거든요.
11:09알겠습니다.
11:10결국 이 모든 갈등의 본질은요.
11:13윤석열 정부 때 임명된 사람들 일단 다 그만두라
11:16여당의 강한 압박일 수가 있습니다.
11:19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도 그 대상입니다.
11:21방송통신위원회를 폐지하고
11:42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를 신설하겠습니다.
11:45어제 윤호중 행원부 장관의 얘기도 그렇고
11:51아예 야당에서는 이진숙 추방법이라고 하지만
11:56방통위가 없어지면서 자연스럽게
11:58그냥 자리가 없어지게 된 거예요.
12:00정부 조직 개편 때에 따르면.
12:01그런데 지금 이번에 정부 조직 개편 당정 협의를 통해서
12:05발표된 게 이것만 딱 원포인트로 한 게 아니잖아요.
12:08검찰 조직도 분리를 하게 됐고
12:10기재부도 분리하게 됐고
12:11각각의 조정 기능을 하게 된 겁니다.
12:13원래 정부가 새로 들어서면
12:14그 정부의 국정 운영 방향에 따라서
12:17정부 조직 개편을 통해 이런 부처 구성을 바꾸기도 하거든요.
12:20다만 말씀하신 것처럼
12:21국민의힘에서는 이건 사실상
12:23이진숙 방통위원장을 겨냥한 것 아니냐라는 지적을 할 수는 있을 겁니다.
12:26그런데 과거를 생각해보면
12:28방통위 이전에는 또 방송위원회였거든요.
12:31방송위원회가 방통위로 바뀐 게
12:33이명박 정부 들어서 방통위로 바꾸면서
12:35이전에 있었던 노무현 정부 마지막에
12:37임명됐던 방송위원들은 또 인기 그때 똑같이 단축됐어요.
12:40그렇기 때문에 과거에 보수 정권도 뭔가 정부 조직 개편을 통해서 바꿨을 때
12:45이전에 이전 위원회에 소속되었던 위원들의 임기를 단축해서 적용했던 사례가 있기 때문에
12:50지금 이진숙 위원장을 겨냥한 정부 조직 개편이다.
12:54그렇게 보는 거는 야당 보수 지정에서 그렇게 볼 수 있습니다만
12:57저는 너무 과한 해석이라고 볼 수 있어요.
12:58그런데 안 겨냥했으면 이런 정부 조직 개편을 안 할 거 아니에요.
13:02이것만 한 게 아니잖아요.
13:03이것만 딱 전체적인 이번에 정부 조직 개편을 상당히 많이 했기 때문에
13:07이런 얘기도 할 수 있습니다.
13:10정부 조직 개편을 하더라도 위원장을
13:12예를 들면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으로 그대로 유임시켜도 되는 것 아니냐
13:16이런 주장을 할 수도 있죠.
13:17그런데 지금 정부 입장에서는
13:19저는 뉴스타10에서도 이진숙 위원장 거취 문제가 계속 나올 때마다 얘기했던 게
13:23그러면 저희 당도 이런 입장을 밝히는 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3:27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 임명이 되면
13:29아마도 임기 끝내고 아마 이재명 정부 말에 다시 한 명 또 임명을 할 텐데
13:34만약에 정권이 바뀔 경우 또 그 사람은 어떻게 될 것인가
13:37그거에 대한 정리는 좀 미리 하는 게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합니다.
13:39그런데 굳이 일단 물론 지금 재기능을 못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13:44방송통신위원회가 버젓이 있는데 또 다른 기구를 왜 만드냐라는 건
13:48이진숙 방통위원장의 거취와 뗄레안 뗄 수 없어서 보이기 때문에
13:52이현정 위원님은 오늘 또 국회 기재위에서 뭐라고 했냐면
13:55민주당이 공공기관 전리품대하듯이 다 나눠준다고 했더니
13:59또 반클리프 목걸이 금거북이 나오고요.
14:01오늘 글쎄요.
14:03윤석열 정부에서 임명된 사람들 다 일단은 물러나야 된다.
14:08이 전선이 새로지면서 기재위에서 이런 일까지 있었습니다.
14:12참 이 문제는 굉장히 중요한 문제입니다.
14:14왜냐하면 역대 정부에서 늘 있어 왔던 문제고
14:17이 문제 때문에 구속까지 되기도 하고 해왔던 문제인데
14:21그런데 문제는 칼자로 쥔 사람이 이 문제를 해결을 못해요.
14:25왜냐하면 자기는 자기 기득권을 지키려고 하는 거거든요.
14:27그러니까 지금도 보면 그렇습니다만
14:29윤석열 정부 때 결국 문재인 정부 때 임명한 분들
14:32상당수가 다 임기 채웠습니다.
14:34그래놓고 이제 본인들이 정권을 잡으니까
14:37예전에 했던 사람들 임기 단축하기 위해서
14:40이제는 예전과 달라지면 본인들이 스스로 법을 만들 수 있는
14:44의석이 되니까 아예 법을 만들겠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14:47그러니까 이 문제를 저렇게 티카타카 이야기하기 앞서서
14:50정말 미국 같은 경우는 역관제가 돼서 사실은 정권과 함께
14:54많은 사람들이 이제 퇴임을 합니다.
14:57그런데 이게 이 문제는 지금 계속 보면
14:59이 민주당도 보면 자기들한테 유리하게 하는 거 아니에요?
15:02윤석열 정부에서 했던 사람들 인정 안 해주고
15:04바로 나가라고 그러고 법을 만들어서 나가라고 그러고
15:06결국 자기들 임명하겠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15:08그렇듯이 이 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15:12결국은 저는 한쪽에서 기득권을 내려놔야 된다
15:15이런 생각이 듭니다.
15:17오늘 국회 위험천만한 상황이었습니다.
15:20김영석 독립기념관장의 기자회견 논란이었습니다.
15:266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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