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란 호르무지 해업에 고립된 우리 국적 선박들이 안전하게 통과할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00:09강 실장은 어제 청와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해업 안쪽에서 대기하는 우리 국적 선박 26초에 타고 있는 선원들의 안전을 가장 우선한다는 전제하에
00:19선사 등 입장을 고려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00:23다만 이란에 대한 인도적 지원과 해업 통과를 연계하는 것은 굉장히 경계해야 할 일이고 가능하지도 않다며 이란과 직접 거래하는 건 역시
00:33위험한 발상이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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