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새벽역 산압교도 퍼붓던 폭우가 무쇠칼이 많지 오늘 하루 폭염이 기승을 부렸습니다.
00:07이번 주말도 전국에 푹푹 찌는 무더위가 이어지겠는데요.
00:10해운대 해수욕장은 다음 달 중순까지 개장 기간을 늘리기로 했습니다.
00:16보도에 배영진 기자입니다.
00:20튜브를 타고 시원한 파도를 즐깁니다.
00:23물장난을 하며 더위를 씻어냅니다.
00:25오늘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는 여전히 피서객들로 북적였습니다.
00:45부산 지역 낮 최고 체감기온은 35도를 기록했고
00:49해운대 백사장 온도는 43도까지 치솟았습니다.
00:53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오늘도 체감기온이 33도를 웃돌며 폭염특보가 발련됐습니다.
01:01동해, 제주 등 전국 해수욕장이 이번 주말 폐장하지만
01:04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은 올해 처음으로 다음 달 14일까지 연장 운영합니다.
01:10휴가철 성수기에 최대 30만 명까지 해운대 해수욕장을 찾았는데
01:239월에도 하루 평균 10만 명이 방문한 것으로 예상됩니다.
01:28내일 밤부터 비가 예보됐지만
01:299월 들어서도 전국적으로 30도 이상의 무더위와
01:33열대야는 당분간 이어질 전망입니다.
01:36채널A 뉴스 배영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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