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제 봄인가 했는데 오늘은 초여름을 방불케 했습니다.
00:04낮 최고 26도까지 치솟은 곳도 있었습니다.
00:07수영복 차림으로 일광욕을 즐기는 모습도 목격됐습니다.
00:11배영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00:15한층 포근해진 오후.
00:18백사장의 수영복 차림에 시민들이 일광욕을 즐깁니다.
00:22모래 놀이에 신난 아이는 껑충껑충 뛰면 됩니다.
00:25바닷바람을 맞으며 산책하는 시민들 옷차림은 한층 가벼워졌습니다.
00:31반팔 옷을 입은 사람도 적지 않습니다.
00:42또 다른 해변.
00:45아이들은 더위를 식히려 바다에 뛰어듭니다.
00:48어른들은 바닷물에 발을 담그고 바다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깁니다.
00:55바람도 보고 카페도 많이 가서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 같습니다.
01:00남역 강변엔 연분홍색 벚꽃이 꽃망울을 터뜨렸습니다.
01:05상중객들은 외투를 벗어 손에 들었습니다.
01:08하나, 둘, 셋.
01:12얼음 음료와 아이스크림으로 이른 더위를 달래봅니다.
01:16겨울 옷이 지금 필요가 없어요.
01:18이제 반팔 입고 다녀야 될 것 같아요.
01:20너무 날씨가 좋아서.
01:21오늘 전남 안도와 경남 진주의 낮 기온은 24도를 훌쩍 넘겼습니다.
01:28서울도 20도 넘는 날씨를 보였습니다.
01:32전남 광량의 무인 관측기에선 26.4도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01:37나들이하기 좋은 날씨에 차량들이 몰리면서 전국 고속도로는 온종일 붐볐습니다.
01:43도로공사는 오늘 553만 대가 고속도로를 이용한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01:48월요일, 월요일엔 대부분 지역에 봄비가 내리면서 건조함도 일부 해소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01:55채널A 뉴스 배영진입니다.
01:57shitty
01:58짝
01:59뽀
02:10뽀
02:11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