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대체 가을은 언제 오나 싶을 정도로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죠.
00:04해운대 해수욕장은 다음 달 중순까지 개장기간을 늘리기로 했습니다.
00:08배영진 기자입니다.
00:12튜브를 타고 시원한 파도를 즐깁니다.
00:15물장난을 하며 더위를 씻어냅니다.
00:18날씨도 너무 더운데 물속에 들어가서 즐겁게 노니까 피서를 즐기는 것 같아요.
00:25좀 많이 더운 것 같아요.
00:26바닷가 오니까 아이처럼 너무 좋아요.
00:29대학생, 대학 시절로 돌아간 것 같아요.
00:32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는 여전히 피서객들로 북적였습니다.
00:37부산 지역 낮 최고 체감기온은 35도를 기록했고 해운대 백사장 온도는 43도까지 치솟았습니다.
00:46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체감기온이 33도를 웃돌며 폭염특보가 발령됐습니다.
00:52동해, 제주 등 전국 해수욕장이 이번 주말 폐장하지만
00:55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은 올해 처음으로 다음 달 14일까지 연장 운영합니다.
01:01휴가철 성수기에 최대 30만 명까지 해운대 해수욕장을 찾았는데
01:149월에도 하루 평균 10만 명이 방문한 것으로 예상됩니다.
01:19본부터 비가 예보됐지만 9월 들어서도 전국적으로 30도 이상의 무더위와
01:24열대야는 당분간 이어질 전망입니다.
01:26채널A 뉴스 배영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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