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9월이지만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은 여전히 개장 중입니다.
00:04더위가 이어지고 바닷물 온도도 적당해 해수욕을 즐기기에 좋은 조건이라고 하는데요.
00:10올해는 천만 피서 인파 돌파도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00:13김종호 기자입니다.
00:18여전히 뜨거운 태양과 백사장.
00:20한여름처럼 물 반 사람 반은 아니지만 시원한 파도가 더위를 날려주니 찾는 사람은 여전히 적지 않습니다.
00:279월이 돼도 안전인력과 편의시설 등을 그대로 운영하는 해운대 해수욕장.
00:34전국 다른 해수욕장과 달리 올해 처음 개장 기간을 9월 중순까지로 잡았습니다.
00:40이번 여름에는 해운대 해수욕장이 9월 중순까지 개장을 한다고 해서
00:45혹시 오늘 날씨가 비가 올까 봐 걱정하기도 했는데
00:48이렇게 맑은 날씨에서 지금 물놀이 재밌게 하고 있습니다.
00:52최근 해운대 바닷물 온도는 25도씨 정도고
00:55부산 지역에는 폭염특보가 이어졌습니다.
00:59해수욕을 즐기기에 여전히 좋은 조건입니다.
01:029월 이후에 평균은 4,5만 정도, 어제 같은 경우에는 8만 정도,
01:076월 말이나 7월 초보다는 이런 수는 또 많은 것 같습니다.
01:11올해 개장 이후 지난달 말까지 해운대를 찾은 피서객은 918만 명.
01:17오는 14일 폐장일에는 천만 인파 돌파도 기대됩니다.
01:20올해 부산 지역 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 수도 모처럼 2,10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01:27올해 여름은 비가 적게 내리고 무더위가 계속돼 부산 지역 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이 예년보다 많았습니다.
01:35YTN 김종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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