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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개월 전


전한길 "출입금지 수용"… 부산 합동연설회 불참
"조폭" vs "양아치"… 김근식·전한길, 또 충돌
전한길 "내 어그로 덕분에 전당대회 흥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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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네, 전환기이시네요.
00:07지난주 대구 합동연설에 이른바 난장판 소동으로 징계를 받을 수도 있는 전환기이십니다.
00:15그런데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제가 먼저 사진 한 장과 함께 이번 6일을 시작하려 합니다.
00:23바로 저 사진입니다.
00:25알림, 국민의힘 당대표 및 최고위원 선거 합동연설에 취재는 국민의힘의 출입기자 등록을 한 취재 신청이 완료된 취재진에 한해 배부가 됩니다라는 안내문이 있습니다.
00:39저게 오늘 국민의힘 불경합동연설에가 열린 부산 백스코에 붙은 안내문인데요.
00:47아무나 기자라고 해서 아무나 들어올 수 없다라는 얘기인 것 같아요, 저혁진 변호사님.
00:53저 말은 전환기 씨 들어오지 말라는 얘기잖아요.
00:56그렇죠, 출입금지가 된 것 같은데 제가 국민의힘 윤리위원회 규정을 찾아봤더니 징계 사유로 뭐가 있냐면 해당 행위가 있어요.
01:04그럼 구체적으로 해당 행위는 무엇이냐, 몇 가지가 있던데 대표적으로 민심을 이탈하게 하면 그건 징계 사유다, 이런 규정이 있더라고요.
01:14민심이 이탈됐다고 하는 객관적 징표가 뭐겠습니까?
01:17결국은 지지율이 하락한 건데 그런데 전환길 씨가 지난번 전당대회에서 어떤 행동을 했느냐.
01:25아무리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당원이라고 하면 동지라고도 하지 않습니까?
01:29그러면 아무리 자신의 생각과 다르다고 하더라도 같은 당원이면 동지라고 해야 되는데
01:35배신자라고 더군다나 최고위원으로 출마한 사람들에 대해서 그다음에 당대표로 출마한 사람들에 대해서까지
01:42배신자라는 식으로 이렇게 선동하는 거는 누가 봐도 민심을 이탈케 하는, 눈살을 찝트리게 하는 그런 행동이 아닌가.
01:49더군다나 전환길 씨가 그때 들어왔을 때 무슨 비표 같은 걸 차고 있었어요.
01:53그런데 언론 취재 결과 그와 같은 기자 비표를 수령한 것에 있어서도 절차적으로도 문제가 있었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02:02그러니까 급기야 저와 같은 그러한 공고문까지 붙게 된 것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고요.
02:07전환길 씨는 여기에 대해서 좀 자숙해야 된다.
02:10그런 생각 듭니다.
02:11전환길은 오지 말아라는 아예 안내문까지 부산 해운대 백스코 부울경 합동연설의 장소에 붙어 있었습니다.
02:21전환길 씨 안에는 못 들어갔고요.
02:23그런데 안팎에서 또다시 이런 설전이 이어졌습니다.
02:29아마 전환길이라는 이름을 끌고 와서 자기가 좀 뭐 이름을 내려고 하나 유명인 표를 얻으려고 하나 그런 생각도 들었는데
02:38좀 심한 표현이죠. 전환길은 지금까지 어떤 집회에 갔어도 어떤 발언에도 폭력을 조장한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02:46그들은 더 나빠요. 왜냐하면 김근식 후보는요. 친한파 한동훈 끈 앞으로 아닙니까?
02:52예보 정치 각별하면 걔들은 의리도 없는 완전히 동네 양아치 애들 아니에요. 양아치 애들.
02:59배신자 김근식입니다.
03:03여러분 배신자라는 말을 가장 많이 쓰는 데가 어딘지 아십니까?
03:07조폭 집단입니다. 조폭 집단.
03:10조폭 집단에서 자기 두목말을 듣지 않는다고 배신자라고 합니다.
03:16여러분 배신이라는 뜻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03:19사전을 찾아보십시오.
03:21배신이라는 것은 믿음과 신뢰를 저버리는 행위입니다.
03:26우리가 윤석열 대통령에게 믿음과 신뢰를 저버리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03:31우리 국민의힘은 국민들에게 신뢰와 의리를 저버리고 있는 겁니다.
03:36여러분.
03:38이현정 의원님. 장회전이 있었어요?
03:41네.
03:41의리도 없는 동네 양아치다. 조폭들이 배신자라는 말을 많이 사용한다.
03:45아예 김근식 최고위원 후보는 이 전한기 씨에 대한 이 발언으로
03:50뭔가 이제 본인에 대한 목소리를 더 높이려고 하는 태세인 것 같기도 하고요.
03:54어쨌건 전한길 사태가 있고 나면서 뭔가 이제 국민의힘 전당대회의 어떤 선이 분명해진 것 같습니다.
04:02결국 이제 윤호게인을 외치고 부정선거를 옹호했던 그런 세력.
04:07그러니까 혁신을 거부하는 세력이냐 아니면 이제 혁신을 하겠다는 세력이냐.
04:11거기에 사실은 김근식 최고위원 후보가 사실은 이제 좀 선봉에 서는 듯한.
04:16사실 어떤 번역으로 보면 전한길이 덕이라고 할 수가 있겠죠.
04:20저는 논란이 사실은 이제 별 관심이 없었는데 워낙 저렇게 이제 뭐 끄나풀이다 뭐다 하니까
04:26결국 본인도 이제 배신자다 이렇게 소개를 하면서 하는데 뭐 어떤 여러 가지 홍보 효과는 충분히 있었던 것 같습니다.
04:34그런데 참 이걸 지켜보시는 국민의힘 지휘층이나 많은 국민들은 정말 많이 불편하실 것 같습니다.
04:40정말 우리나라에 그래도 보수 정당의 당대표와 최고위원을 뽑는 선거에서
04:45소위 이제 뭐 정말 이 시정 잡폐와 같은 이런 이야기들이 오고 가고 있다는 것 자체.
04:51그리고 또 전한길 씨라는 분이 글쎄 이제 당에 들어온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04:56자신이 뭔가 이 국민의힘을 막 움직이는 것 같은.
05:00자신이 또 움직이면서 국민의힘의 전당대회가 막 홍보가 되고 있다라는 착각들을 하시는 것 같아요.
05:06그렇죠. 저렇게 험한 이야기를 지금 내뱉고 있습니다.
05:09왠지 오늘 원래는 본인이 뭐 어떡할 거다 이야기를 했는데 오늘은 본인이 안 하겠다고 그래요.
05:14아마 지금 당에서 징계를 한다니까 본인도 조금 몸을 사리는 것 같습니다.
05:19어쨌건 한 명의 어떤 저런 행동이 결국은 전당대회에서 토론되고 전당대회에서 일반 참가자들은 주장할 수 있습니다.
05:27안대할 수 있어요.
05:29그런데 저렇게 기자 어떤 비표를 차고 들어가서 저렇게 본인이 선동가로 산다는 거.
05:35알겠습니다.
05:35이거야말로 저는 잘못이라고 봅니다.
05:36그런데 이제 전한기 씨 얘기 중에 뭐가 있냐면 뭐 들어가지 말라고 하니까 안 들어가겠다.
05:42지도부 의견 받아들이겠다라고 하면서도요.
05:45가해자 김근식 후보도 징계하고 아예 한동훈 전 대표의 당원 게시판 논란도 짚어봐야 된다.
05:52김준욱 대변님.
05:53마치 이제 본인이 윤호게인의 선동과도 마찬가지로 반한의 선동에 쓰겠다.
06:00뭐 이런 취지로도 보이거든요.
06:02저는 잘 이해가 안 가더라고요.
06:04이번 전당대회에 한동훈 전 대표가 출마한 것도 아닌데 지금 전한기 씨가 계속해서 얘기하는 것은 뭐 친한계는 배신자다.
06:16뭐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고 있고 급기야는 본인이 피해자가 되었다.
06:21본인을 가해한 김근식 최고위원 후보자를 징계해라라는 부분에 대해서도 국민의힘의 윤리위원회에 제소를 하지 않았습니까?
06:33이런 행동들이 정말 국민의힘의 지지자들 입장에서 봤을 때 정말 올바른 행동이라고 평가를 할까요?
06:42오히려 지금 진짜 피해자는 누구일까요?
06:45저는 제가 볼 때는 국민의힘의 전당대회를 준비하고 있는 지도부 또는 국민의힘의 지지자들이 진짜 피해자가 아닐까.
06:54이번 국민의힘의 전당대회를 통해서 국민들께서 듣고 싶었던 것은 새로운 국민의힘, 국민의힘의 비전, 이런 부분들을 어떻게 쇄신하고 혁신해 나갈 것인가 하는 그런 소리를 듣고 싶었던 거 아닙니까?
07:08혁신과 비전이겠죠.
07:10혁신과 비전을 듣고 싶었는데 지금 들리는 건 전한길이라는 이름 석자밖에 안 들리니 얼마나 답답할 일인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07:19그 여기 보면 모레 징계 수위를 결정한다고 하는데 당 안에서는 아니 뭐 확실한 징계사회가 있으면 징계하면 되지 왜 이것도 미적거리냐라는 비판도 동시에 나오는 것 같아요.
07:32늦장 징계.
07:34전한길 씨는 본인 때문에 무관심이었던 국민의힘 전당대회가 흥행하고 있다 이렇게 주장하고 있습니다.
07:43흥행에 굉장히 도움되고 있다.
07:45어그로를 끌든 뭐 이런 거 뭐라 하죠?
07:48뭘 하든 간에 조용할 뻔했던 국힘의 이런 전당대회가 많은 국민들께 이슈가 되고 있다.
07:56확실하게 전한길의 영향력을 모든 국민들이 당원들이 확인할 수 있었다.
08:02그렇게는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08:04오은영 선생님이신가요?
08:07이분한테 정신, 심리 상담을 받아야 될 정도로 매우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해요.
08:12굉장히 관종입니다.
08:13관심을 받고 싶어하고 부정선거 금쪽이.
08:19잘 모르겠어요.
08:20물론 이기인 총장, 개혁신당 이기인 사무총장은 부정선거 금쪽이다.
08:26관심 받고 싶어 한다고 하는데.
08:28그런데 실제로 전한길 씨의 영향력은 만약에 지금 판세에서 모르겠습니다.
08:33김문수 후보나 장도혁 후보의 좀 더 지지세가 더 높아진다면 실제로 전한길 씨 입김이 없는 건 아니잖아요.
08:42그런데 문제는 뭐냐면요.
08:43전한길 씨가 흥행에 도움을 준다고 그러는데요.
08:46본인한테 관심이 집중되는 게 도움이 되는 건가요?
08:48본인이 당대표 출마했어요?
08:50아니잖아요.
08:51아니 지금 당대표 출마한 사람들에서는 관심이 없어요.
08:54관련된 얘기도 없고 정책적인 얘기도 없고 국민의힘을 앞으로 어떻게 이끌고 나갔다는 얘기도 전혀 거론이 안 돼요.
09:00국민의힘 전당대회 관련한 전한길 씨 얘기만 나오고 있잖아요.
09:05이게 과연 도움이 되냐고요.
09:07저게 뭐 어그로를 끈다, 많은 사람은 관심을 받는다.
09:10본인은 그렇게 포장을 하지만 본인이 관심 받는 건 도움이 될지 모르겠어요.
09:13물론 부정적인 관심이지만요.
09:15그런데 전한길 씨 때문에 실제 전당대회에서 주목받아야 될 후보들, 후보들에 대한 게 전혀 없어요.
09:22단순히 하나만 지금 물어보고 있잖아요.
09:24윤 어게인에 동의하느냐 안 하느냐.
09:25이게 지금 전당대회의 주요 이슈가 돼버렸어요.
09:29그럼 국민의힘에 대해서 일말의 기대를 갖고 있는 많은 보수 진영에 있는 분들이나 아니면 국민의힘 당원들 같은 경우에 얼마나 황당하겠습니까, 지금.
09:37본인이 전당대회를 방해하고 있는 거예요.
09:39전당대회에서 주로 다루어야 될 정책적인 문제, 비전의 문제, 쇄신의 문제.
09:44이런 문제들이 당대표 후보들이나 아니면 최고위원 후보들에게서 나와야 되고 그게 주류를 이루어야 되는 겁니다.
09:51그런 경쟁을 통해서 보수에 나갈 길을 제대로 제시하는 그런 전당대회가 되는 것이 흥행의 성공이지.
09:58아니, 그 사람들 다 사라지고 전한길이라는 사람 한 사람이 지금 주목받고 있는 게 본인한테는 도움이 될지 모르지만요.
10:04국민의힘 전체에게는 전혀 도움이 안 돼요.
10:06저게 무슨 도움이 됩니까?
10:07저는 이기인 총장이 했던 말이 일정 부분 동의하는 게 관심받고 싶어하는 것 같아요.
10:13그건 이해를 하겠어요.
10:14본인이 하는 유튜브에 더 많은 사람이 들어와서 구독해주길 바라는지 모르겠지만.
10:18저게 바로 국민의힘을 수렁으로 빠뜨리는 일이에요.
10:21전당대회의 원래 목적을 완전히 상실하게 만드는 매우 잘못된.
10:24그야말로 본인만을 위한 행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밖에 분석을 못하겠습니다.
10:28그러면 전한기 씨 말고 물론 전한기 씨 온통 집중이 돼 있는 건 분명해 보입니다만.
10:33오늘 부울경 합동연설의 두 번째.
10:37오늘 이 연설의 때 이런 분위기까지 연출됐습니다.
10:40조경태 후보, 김문수 후보의 목소리를 차례로 들어보겠습니다.
10:43국민을 배신하고 국민의힘 당원을 배신한 사람은 윤석열 전 대통령입니다.
11:00윤석열 전 대통령과 우리는 반드시 철연해야 합니다.
11:07그리고 우리 당은 아직까지 탄핵을 반대하고 부정선거를 주장하고 윤석열 전 대통령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반드시 반드시 몰아내야 합니다.
11:28우리가 강력한 야당으로서 저 그대의 강성 여당과 맞설려면 저 조경태가 반드시 당대표가 돼야 합니다.
11:41당대표가 되면 연말까지 지난번 대통령 선거에서 받았던 41% 이상의 지지를 우리 국민의힘이 다시 얻도록 확실하게 책임지겠습니다.
12:01김공수! 김공수! 김공수!
12:05김공수!
12:08저희가 4명의 후보 가운데 조경태 후보와 김문수 후보를 같이 한 대 묶었던 이유가 뭐냐면
12:15아까 보니까 조경태 후보가 1분 동안 그 현장이 좀 소란스러워서 발언을 쉽게 시작하지는 못하더라고요.
12:22오늘 김문수 후보가 아예 조경태 후보를 겨냥해서 민주당으로 갈 거면 가라.
12:29당신 트로이의 목마 아니냐 이렇게까지 비판을 했었습니다.
12:31글쎄요. 트로이 목마라고 하면 결국은 조경태 후보는 국민의힘 당원이 아니고 민주당의 당원이라는 뜻 아니겠습니까?
12:42그거는 조금 너무 지나친 이야기가 아닌가 저는 그런 생각이 들고요.
12:46그다음에 지금 이재명 대통령을 누가 만들어줬습니까?
12:49결국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탄핵이 됐고 그래서 대통령직에서 물러나야 했고 그래서 대통령 선거가 있을 수밖에 없었는데 그러면 탄핵의 단초는 무엇이었는가 결국 계엄안이었겠습니까?
13:05이런 부분들을 논리적으로 잘 곰곰이 생각을 해야지 그냥 그냥 직자적으로 눈앞에 보이는 몇몇 사람들의 이해관계만 따져가지고 저런 행동을 하는 것은요.
13:18과연 저게 올바른 그런 행동인가 그런 생각이 들고요.
13:20어차피 윤석열 대통령은 제가 봤을 때 절연될 수밖에 없는 그런 운명에 처해진 것이 아닌가 저는 개인적으로 그런 생각이 듭니다.
13:29좀 있으면요. 특검과 재판에 의해서 눈에 다 보이는데 거기에 대해서 저렇게 연연해하는 것이 과연 무슨 의미가 있는 것인가.
13:38저게 과연 지도자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인가. 그런 회의가 듭니다.
13:42김진욱 대변인님. 그러니까 이제 모르겠어요. 좀 더 당권 레이스 초반 판세가 김문수, 장동혁 두 후보가 이른바 반탄 찬탄 이렇게 나눠져 있는데
13:53지난번에 저희 첫 번째 채널A가 주관했던 1차 토론 때 조경태 후보가 국민에게 총뿌리경은 만고의 역적이다.
14:04윤 전 대통령이 이렇게 얘기했는데 김문수, 장동혁 두 사람의 집중공격 대상이 조경태 후보가 된 것 같거든요.
14:11마치 트로이의 묵마다.
14:13글쎄요. 트로이의 묵마 생활을 지금 10년 이상 국민의힘에서 하고 계신다면 그 묵마를 왜 이제까지 놔뒀을까요?
14:22아마도 이번에 지금 찬탄 반탄 중에서 가장 강력하게 반탄파를 공격하고 있는 분이 아마 조경태 후보이기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닌가.
14:35사실 안철수 후보보다는 조경태 후보가 훨씬 더 선명하게 지금의 반탄파를 공격하는 데 선봉에 서 있는 상황이다라는 부분이고
14:48그런 부분들이 혹시라도 있게 될 그 뭐죠? 그 한 사람이 단일화요?
14:58단일화보다는 저는 단일화는 없을 거라고 보고요.
15:00지금 결선 투표로 가게 됐을 때 찬탄파가 한 명이라도 올라오는 것을 막아내겠다. 미리.
15:08그래서 반탄파 두 명이 안정적으로 결선 투표 2인이 올라가는 결선 투표에 올라가겠다라는 전략을
15:17지금 반탄파의 김문수, 장동혁 두 후보는 은연 중에 그쪽으로 합의가 되고 있는 것이 아닌가.
15:25그래서 가장 찬탄파 중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조경태 후보를 집중적으로 공격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15:34이런 추측이 듭니다.
15:37오늘 부일경 합동연설의 분위기도 꽤 격양된 각자의 목소리들이 나왔고요.
15:42나머지 두 후보, 장동혁, 안철수 두 후보의 오늘 현장 목소리도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15:46다섯 개의 재판을 멈춰 세운 것이야말로 소리 없는 계엄입니다.
15:55여러분, 이제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과 이재명 정권을 멈춰 세워야 합니다.
16:05이재명을 다시 재판정에 세우고 엄정한 법의 심판을 받도록 해야 합니다.
16:13지난 대구, 경북의 전당대회를 보십시오.
16:18한 마리 미꾸라지가 난동을 부렸습니다.
16:21국민의힘 지도부를 모욕하고 전당대회 후보자들을 멸시하고 당원들에게 치욕을 주었습니다.
16:32이 거짓 약장수를 끼고 도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16:35전당대회 후보자들을 미꾸라지라고 표현하면서 이 사람을 왜 감싸고 도냐라.
16:41아마 장동혁, 김문수 두 후보를 안철수 후보가 비판한 것 같은데.
16:45이현정 의원님, 국민의힘의 혁신위원장이기서 하고 국민의힘의 싱크탱크인 여의도연구원장.
16:52윤희숙 전 원장, 윤희숙 전 의원, 실제 지금 현직 원장인데요.
16:59당 말아먹으려는 윤호겐 세력을 또 지켜야 된다.
17:02본인 여의도연구원장직 물러나고 혁신후보들 응원하고 지지한다라고 언급을 했어요.
17:08그런데 제가 좀 궁금한 건 이렇게 혁신후보들의 지지를 해서 뭔가 판을 바꿔보겠다.
17:14그런데 지금 국민의힘의 실제 선실이 윤희숙 원장이 물러나고 공개 지지를 해야 될 만큼 혁신위원들 입장에서, 후보들 입장에서 논녹치가 않은 겁니까?
17:25제가 볼 때는 아마 국민의힘 이번 경선 같은 경우는 참 예측하기가 굉장히 어려운 선거인 것 같습니다.
17:31왜 그러냐면 지금 국민의힘의 책임 당원이 한 70만 명 정도가 돼요.
17:36그런데 지금 일반적으로 나타나는 여론조사로만 갖고 제가 볼 때는 판단하기 꽤 어렵습니다.
17:41왜냐하면 지난 한덕수, 김문수 후보 단위라 그때 할 때 사실은 한덕수 후보로 후보를 바꿀 때 그때 사실은 당원들이 거부를 냈거든요.
17:54그런 거라든지 쭉 지켜보면 그래도 국민의힘 책임 당원이라고 하시는 분들은 당이 이렇게 지금 망가지고 있는 상황에 대해서
18:02더군다나 지금 윤 전 대통령과 지금 김건희 씨가 저렇게 구속 직전에 있는 이런 상황에서
18:09또 당이 이렇게 되면 정말 지지율이 거의 바닥인데
18:12이러한 상황들을 만약에 반탄 후보가 당대표가 된다고 그러면 과연 이 당이 존재할까에 대한 의문들?
18:21뭐 이런 것들도 많이 아마 가지고 있을 것 같습니다.
18:23특히 여당이 지금 위원정당 해산까지도 추진하고 있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18:28그렇기 때문에 지금 나타나는 결과보다는 오히려 지금 침묵하고 있는 당원들의 어떤 생각.
18:33이게 굉장히 중요할 것 같고 이게 사실은 지난번 대구 합동연설 때 전환경 씨 문제로 인해서
18:40좀 이 세상에 좀 이게 드러난 것 같아요.
18:43즉 전환경 씨 문제 때문에 그동안은 보면 관심들이 없었는데
18:46전환경 씨 문제가 드러나고 이렇게 뭔가 선명하게 선이 걷고
18:51거기다 윤희숙 지금 원장이 오늘 그만두면서
18:54윤호겐 세력은 안 된다라고 명시적으로 이야기를 했지 않습니까?
18:58이런 분위기들이 아직까지 시간이 좀 남아 있는데
19:01아마 당원들도 좀 냉정한 판단을 하지 않을까라는 그런 생각도 해봅니다.
19:05그러니까 이제 이현정 의원 개인적인 분석은 원래 김문수, 장동영 두 후보의 우세가
19:09현장 분위기였는데 조금씩 전환경 씨에 대한 여러 가지 것들이 역효과가 나면서
19:15분위기를 바뀔 수 있다 뭐 이런 전망을 하십니까?
19:17저 현장에 있는 분들이 몇 분이나 되겠어요. 전체 당원 중에서.
19:20저거는 거의 동원된 분들이 있기 때문에
19:23저기 여론을 갖고 전체를 판단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19:26일단 지켜보죠. 찬탄, 반탄 최고연들도 딱 나눠져 있기 때문에
19:30여러 가지 목소리들. 오늘 부울경 현장 합동연설의 주요 장면들을 만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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