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아는 기자 정치부 손인혜 기자 나왔습니다.
00:04인적 쇄신, 인적 쇄신 했는데 처음으로 실명이 나왔습니다.
00:084명. 그런데 왜 이 4명이에요?
00:10그제 열린 윤상현 의원 세미나가 결정적이었습니다.
00:14윤석열 전 대통령을 응호하는 유너게인 운동 세력이 주축이 된 리세코리아.
00:20출범식을 열었는데 그 자리에 전한길 씨가 왔습니다.
00:24계엄을 응호하고 부정선거 의혹을 부각했는데요.
00:27그런데 이 자리에 송원석 비대위원장이 참석했습니다.
00:31혁신이가 과거를 사과하고 윤석열 부부와 단절하라고 했는데
00:35무시하고 거꾸로 갔다는 게 윤희숙 위원장 생각입니다.
00:39송 비대위원장은 지도부라 간 거다 이렇게 얘기를 하던데
00:43어쨌건 나머지 두 사람 더 있어요.
00:44장동혁, 나경원 의원은 왜 포함이 된 겁니까?
00:47어제 전한길 씨가 또 국회에 왔는데요.
00:50장동현 의원이 주최한 신우파의 길 세미나에 토론자로 참석했습니다.
00:55이 자리에서 점 씨는 계엄을 구국의 결단이라고 얘기하면서
01:00윤 전 대통령과의 단절은 잘못된 혁신안이라고 했습니다.
01:04윤희숙 위원장도 그래서 폭탄을 던진 겁니다.
01:08나경원 의원 같은 경우에는 탄핵에 반대한 게 왜 잘못이냐며
01:12탄핵을 사과한 혁신이 세신안에 사실상 가장 먼저 반대의 뜻을 밝혔다는 겁니다.
01:17그러면 4명 콕 집었는데 이들이 거치라고만 하긴 했지만 물러나거나 불출마 이런 얘기를 해요?
01:25아직 거치를 표명한 사람은 없습니다.
01:28송엄석 비대위원장의 첫 반응은 충정으로 생각하겠답니다.
01:33거치 대신 그냥 알겠다 수준인 거죠.
01:36윤상현 의원도 나를 쳐라 기꺼이 희생하겠다고는 했지만 구체적인 거치 언급은 없었습니다.
01:42장동혁 의원은 윤희숙의 오발탄이라며 깎아내렸습니다.
01:47윤희숙 위원장이 총은 쐈지만 아직 마땅한 반응은 없는 겁니다.
01:51네 하여튼 윤희숙 위원장이 뭔가 하겠다 강력하게 의지를 표명하면서 배수의 진을 쳤어요.
01:57네 윤희숙 위원장 오늘이 인적 쇄신 1차분이라고 했습니다.
02:01더 있다는 거죠.
02:03언덕진윤과 언덕치삼을 콕 집어서 윤석열 전 대통령과 한동훈 전 대표 언급하면서 양쪽 다 건드렸습니다.
02:11나름 더 큰 싸움 예고하고 있는 겁니다.
02:15거치 결정 안 할 경우에는 당원 소환제 얘기도 꺼냈습니다.
02:20해당 행위를 하면 출당을 권고하고 다음 공천 배제까지도 가능할 수 있는 제도라는 겁니다.
02:28게다가 본인은 혁신위원장에서 물러나지 않을 거라면서 배수의 진까지 쳤습니다.
02:33결국 윤희숙 위원장이 뭔가 하려고 하는 게 되느냐가 관심일 텐데 될 걸로 보는 당내 의원들이 그렇게 많은 것 같지는 않다고요.
02:40그게 또 현실이죠.
02:42소리 없는 메아리가 될 가능성이 큰데요.
02:45결국 최종 결정권은 혁신위가 아니라 비대위가 갖고 있습니다.
02:50송원석 원내대표가 비대위원장이죠.
02:53벌써부터 당내에서는 윤희숙 혁신위원장이 몸값 키우려고 자기 장사한다며 깎아내리는 말들이 나옵니다.
03:00이번 주 일요일에 의원총회가 열리는데요.
03:03그때가 1차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03:05네, 안희 기자, 손희네 기자와 살펴봤습니다.
03:08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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