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대통령 관저 내부 사진이 지금 논란이에요.
00:03정치권에서 수영장 논란이 벌어지고 있죠.
00:07대통령과 관저에서 만찬하고 돌아온 여당 의원들이
00:10직접 가보니까 반려견용 수영장이 있더라며 사진을 공개한 겁니다.
00:16박홍근 민주당 의원이 공유한 사진을 보면
00:19대리석재질의 석재로 둘러싸인 직사각형의 틀 안에 물이 가득 차 있죠.
00:24밑에 파란 타일도 보이고요.
00:26김병주 최고위원은 단차를 두고 점차 깊어지는 구조라고 했는데요.
00:32가장 깊은 곳은 수심 1m 정도, 길이도 5에서 6m에 불과하다면서
00:37반려견 수영장일 가능성 제기했습니다.
00:42개수영장이면 개털이 빠져있지 않겠냐 이런 얘기를 하면서
00:45개털을 찾아왔는데 없길래
00:47물을 진짜 많이 갈았나 보다 이런 얘기도
00:50민주당은 앞서 얘기한 것처럼
00:54물 낭비 논란과 세금 낭비 논란을 지적하고 있는데요.
00:58수영장 시공 전문가에게 오늘 직접 물어봤더니
01:01반려견 수영장이 맞다면 타일 시공에만
01:041,500만 원 정도 들었을 거라고 하더라고요.
01:07그런데 저게 반려견 수영장은 맞는 거예요?
01:11일단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은요.
01:13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을 했습니다.
01:16외빈 방문에 대비해서 도경용으로 만든 수경시설이라면서
01:20반려견이 사용한 적도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01:24진실이 뭔지 좀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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